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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는 Chaosium Inc.의 상표이며, 도서출판 초여명은 한국어 자료에 관하여 그 독점 사용을 허락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성산시 시립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Chaosium Inc.와 도서출판 초여명의 허락을 받아 이를 재사용한 팬 창작물입니다. Chaosium Inc.와 도서출판 초여명은 이 작품의 제작에 관여하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클랜 <사행루등> 클랜원들과 함께 했던 팬북 앤솔로지 가짜로어 <FAKE LORE> 의 제가 참여한 파트입니다. <황혼과 새벽>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참가에 의의를 두고 그렸던 만화라서 웹공개 합니다.
예고도 없이 비가 퍼붓는 오늘 같은 날이면 끝없는 미래를 꿈꾸며 눈을 감았다고 고백하고 싶었다. 대상이 없어 들숨으로 삼켜버리는 말은 가슴 한 쪽에 응어리 되어 절벽을 만들고 있었다. 처음부터 대상이 없던 것은 아니었다. 내가 너를 눈에 담았을 때, 천국에 도달한 느낌이었으니 어떤 말로 더 표현할 수 있을까. 그 천국이 삽시간에 지옥으로 변질된 것은 너의 ...
마지막 타자는 지난 2년 넘는 시간 동안에 형들을 보고 좋은 걸 많이 습득한(?) 진영과 대휘였다. 사무엘과 LA 얘기를 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던 대휘는 갑자기 해태가 등을 꾹꾹 눌러서 고개를 돌렸다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 왜 자ㄲ.... !!!!!!!!!!!!!!!!!!!!!!!" [내가 끼어들 일은 아니지만... 흠흠... 저거 가봐야하지 않을까?...
“맨날 책이나 뒤적이고 있으니 체력이 후달리지~” 그 말 한마디가 이성의 끈을 뚝 끊어냈다. 전투 직후 생채기가 남은 뺨이, 금이 간 것으로 추정되는 갈비뼈 언저리가 욱신거렸다. 스티븐은 자신보다 두 걸음 떨어진 채 뒤에서 걷고 있던 캐럴을 향해 휙 몸을 돌렸다. “네가 그렇게 잘났어?” 그녀는 일말의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응. 잘났지.” 캐럴이라고 몸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모란앵무를 기르는 법 1,2에서 이어짐 How to care lovebird 3. 하루 한번 먹이와 깨끗한 물을 갈아줍시다. “어서오세요!” “수업은.” “오늘은 출석만 부르고 일찍 끝냈어요.” “과 모임은?” “뭔가 어울려서 마시러가는 분위기 같아서, 팔이 이러니까 힘들다고 결석.” “도망이냐.” “그냥 불참이죠.” 그런 대화를, 둘은 테시마 집의 거실에...
" 뉴스속보입니다. 최근 한강유역에서 실종 사건이 늘어나고 있다는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목격자들은 하나같이 정신이상이 생겼으며 .. " " 아 형, 볼륨 왜줄여요. 한참 재미난데! " " 넌 사람들 없어지는게 재밌냐? " B는 상대의 입가에 잔뜩묻은 게살점을 혐오스럽게 보며 휴지를 던져준다. " 아, 감사여. 아니 뭐 그런 건 아니구.. 오랜만에 좀 사건다...
온통 무채색이었다. 색채도 광도 없는 그러한 심도깊은 무언과 암연 같은 것. 몇 시간이 지나도 아침이 오지 않을 것 같던 그런 콘크리트 빛의 하늘 같은 것들. 그 내 시야에 오색의 자취를 남겨주었던 게 누구였는지 나는 좀 더 빨리 알았어야 했는데. 난 네가 있은 후로부터 하늘의 색이나 잔디의 색을 알 수 있었다. 3년 전, 벌써 며칠이고 몇달이고 지나버린 ...
“아, 미친새끼. 빨리 이사를 가던가 해야지.” 나오자마자 옆집 놈이 우석을 위아래로 또 훑어보며 휘파람을 분다. 미친놈, 내가 아무리 굶어 죽어도 너는 안 먹어. 그런 생각을 하며 멘션의 계단을 내려온다. 벌써 한국을 떠나온 지 1년이 되어간다. 파리에서의 생활도 1년이 다 되어간다. 급하게 오기도 했고, 돈도 많지 않던 우석이 선택해야만 했던 허름한 멘...
네 말을 듣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그랬을까? 데미갓이라는 운명이 우리를 만나게 하고,우리는 결국 데미갓이라는 운명에 잡혀 살아갈 수 밖에 없는걸까?하나의 길에 갇혀서, 그 길 밖에 갈 수 없는 걸까? 운명에 순응한다는 것은,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을 말한다고,나의 할머니에게 배운 운명은 그런것이었다. 미래를 결정짓고 그 틀...
“왁, 깜짝이야.” “왔어요, 형.” “어, …, 아니, 잠깐만, 넌 대체 왜 네 방 놔두고 내 방에만 있는 거냐.” “전 형이 좋으니까요.” “불도 끄고 있으니까, 모르고 밟을 뻔 했잖아.” “..........밟고 있잖아요. 아, 국헌이 형, 아파요.” 유빈이 꾸욱, 꾹, 제 허벅지를 눌러대는 국헌의 발을 피하며 우는 소리를 냈다. 그러니까 내 방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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