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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정국이 설거지하는 사이 지민이 커피 두 잔을 내려 테이블에 내려놓고 소파에 앉아있었다. 물기를 대충 털고는 지민의 옆자리에 앉은 정국이 어색한 듯 머리를 긁적였다. 정민이가 있는게 나았으려나. 고요한 정적만 흐르는 거실에서 정국이 지민의 눈치를 살폈다. 정국의 시선이 느껴지자 지민이 슬쩍 고개를 들었다가 먼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 도와줘서 고마워...
침묵 속에 우주선에 오른다. 답지 않게 긴장을 한 건지 심장이 빠른 속도로 뛰는 게 느껴진다. 가장 먼저 올라 뒤를 돌아보면, 나와 마찬가지로 승선하는 형제. 저 멀리 토니와 배너, 스티브가 보인다. 마지막까지 자신도 함께 가겠다던 스티브를 겨우 말려놓은 건 토니였다. 저 둘의 첫인상이 문득 떠올라 가볍게 웃었더니 긴장 때문에 뻣뻣했던 손끝이 조금 풀리는 ...
중독 12 By.둥휘 성운의 앙탈에 귀까지 붉히며 헤실대는 재환의 모습이 짜증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성운의 단독적 행동 때문일 수도, 아니면 대휘에게 성운의 존재를 들킬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일 수도 있었다 "형 저 사람은 누구야?" 내 귓가에 속삭이는 대휘의 목소리에 나는 대휘가 이곳에 있다는 사실 조차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 아아...저 사람...
우리는 시계 위, 너의 초침은 아직. 너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 나의 이방인. 끝을 알리는 13번째의 종소리와 함께 축제의 불빛은 조금씩 사그라져 들어가고 짙푸르던 밤의 환희는 잠잠해진다. 폭죽 소리와 함께 축제가 끝나고 나면 노을은 뜨고 지고 또다시 타오르고, 여전히 달은 차고 떨어지길 반복한다. 그래, 그전에 우리 작별 인사할까? 내 손을 잡아, 이 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전히 갈증이 가라앉지 않아 연신 물만 들이키며 지민이의 표정을 살피지만, 다리를 꼬고 앉아 시선을 내리깐 채 손가락의 반지만 빙빙 돌리고 있는 지민의 얼굴에는 아무런 표정도 떠오르지 않는다. 지민이의 손을 바라보며 하나, 둘, 셋. 다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지민이의 반지가 몇 개인지 세려는 시도를 겨우 세 번 만에 접었다. 셋까지 세고 ...
최근에 웨이브에서 <클로저>가 서비스 중인걸 발견하고 앞 시즌부터 한두회차씩 보고있다. <아무도 모른다> 보려고 이용권을 끊었던 건데 뜻밖에 추억의 최애드라마를 발견하고 감격에 젖어 브렌다 리 존슨의 귀여움과 명석함에 녹아들고 있다. 어둠의 경로로 파일을 받아서 대여섯번이나 돌려봤을 때에는 인트로만 봐도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지, 누가 ...
*미래님과의 트윈연성입니다. 아래는 미래님의 부생시점 12편 Possessio “너를 사랑하지 않아. 다 거짓말이야!” 나부생을 바라보는 한천의 눈에 의아함이 깃들어 있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아? 나부생이, 한천을? 이해할 수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었다. 한천은 피가 흐르는 나부생의 손을 붙잡고 제 옷자락을 당겨 상처를 눌렀다. “거짓말 하지 마....
이번 주에 드디어 정든 집을 떠나 이사를 갑니다! 그리구 세훈이 생일에 이사를 가게 되어 더욱 뜻깊고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최대한 컴퓨터를 마지막에 옮길 예정이긴한데, 생일 카페 이벤트 개최때문에 자리를 비우기도 하고 통신사 회선이나 유선 방송 계약은 이사 후에 해결이 되어 업로드가 많이 늦어질 것 같아요 ㅠ 제가 4월 초까지 실시간으로 업로드를 ...
레히삼 로그지만 거의 다 제갈유비입니다... 폭력 소재. 강압적인 행동+유혈. 약간 좀 선정적인 소재.. 저만의 캐해석이 다수 존재합니다.. 감안해주세요.
이상하게 시끌벅적한 도시였다. 아니, 도시인 이상 시끌벅적한 것은 당연한 일이겠으나, 마치 무슨 일이라도 있는 양 도로는 통제되고 있고, 통제된 도로를 가운데에 두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광경이란. 축제 같은 것이라면 분명 하루 종일 이 분위기가 지속될테니 일찌감치 체육관에 도전한 뒤에 다시 살펴야겠다고 생각하며 도전자는 발걸음을 옮겼다. 마치 이 일이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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