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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황궁에 피바람이 불었다는 소문은 머지않아 금연성까지 퍼졌다. 당연히 지민의 귀에도 들어갔다. 연호는 태후는 유폐되었고 황후는 폐위되어 그 가문이 몰락했다는 말을 침을 튀겨가며 전했다. 지민은 멍한 얼굴로 그 말들을 듣고만 있었다. 도대체 왜...? 지민은 소문을 들은 날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뒤척였다. 태형이 걱정되어 견딜 수 없었다. 앞뒤 재지 않고 칼...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짤 많음 주의 백현은 선대 우두머리의 하나뿐인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무리를 이끌게 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백현은 반려를 들이지 않았다. 정확히는 못한 거지. 대부분 성년이 되기 전 자기 반려를 들였는데, 백현은 성년이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반려를 들이...
* 전독시 에필로그가 공개되기 전 날조였다는 걸 감안해 주세요. * 이전에 공개된 [비밀정원]에 이어지는 에필로그입니다. Epilogue. 유중혁. 유중혁은 도시락을 싸고 있었다. 계란말이, 장조림, 비엔나소세지볶음, 오이무침, 김치볶음, 콩자반, 깻잎나물이 칸칸이 담겼다. 식어도 맛있는 밑반찬들로만 구성된 도시락이었다. 통 하나는 온전히 메인 요리만을 위...
약간 pc 교장에게 음습한 취향을 입혀보고싶었음 헤엑 덕질이요? 이제 귀찮음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트위터에서만 2년을 있었던 저라서 아직도 포타에서 글을 쓰는 게 낯설게만 느껴지는데 벌써 1000명이라니 너무 뿌듯해요8.8 이벤트 공지는 조만간 올릴게요! 앞으로도 여러분과 즐겁게 국뷔하면서 열심히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69. "야." 또 야, 한다. "너 쓰레기통이야?" 이름을 잃은 것에 이어 쓰레기통이 됐다. 찬희는 겨울바람에 맥없이 흔들리는 마른 나뭇가지처럼 서서 말을 들었다. 하긴. 나도 벌써 며칠전부터 팀원들이 이상하게 행동하는 걸 느껴왔을 정도인데 그 소문이 본사까지 안 갈리 없지. 형에게 닿지 않을 리가 없다. 혼자 질문하고 혼자 납득했다. 눈에 초점이 별로 ...
경의가 재빠르게 고삐를 당겨 말을 멈추었다. 예리하게 벼린 화살촉들이 팽팽한 시위에 걸린 채로 그의 심장을 노렸다. 강윤혁이 병사들을 신속하게 움직여 경의의 앞을 방패로 막았다. 그가 성문 가까이 말을 몰고 나가 성루에 대고 소리쳤다. “선주께 뭐 하는 짓이냐! 당장 화살을 거둬라!” 설요진은 그늘 아래에 미동 없이 서 있을 뿐이었다. 먼 거리였지만, 경의...
그날 이후 지민은 잠도 설치고 평소에 하지 않던 일에 대한 실수도 하였다. 소식을 들은 지민의 아버지는 지민을 본가로 불렀다. “요즘 왜 그러는 거야”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 말고 이유를 말해봐 무슨 일 있어?” 아버지의 물음에도 지민은 그거 바닥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 지민이 답답한 듯 한숨을 쉬는 지민의 아버지이다. “병원이라도 보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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