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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가 이걸 볼 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쓰는 것도 참 웃기다 아직 안 왔어 그리고 나 대형 실수를 저어렀어 바로 등록금을 내 버렸다는 것... 내가 수시로 쓴 대학이랑 지금까지 학평 성적으로 봤을 때 아쉬운 성적으로 정시에 지원한 거해해 그런데 나는 너처럼 곧은 마음이 부족했나봐ㅜㅜ 미안해 사실 이 말을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엄청했어 같이 으쌰...
+잇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소원이니 달려오지 마. 이쪽으로 아직도 기억한다. 아버지 손 잡고 간 병원에서 마주한 한참 어린 아기를, 가족앨범의 첫장은 부모님, 두번째는 나, 세번째는 너. 네번째는 우리였다. 내 어릴 적 사진에 있던 저고리와 포대기에 싸여있는 정말 조그만 애. 원복을 벗지도 않고 아주 오랫동안 들여다보니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적을 내용이 늘어난 건지 아예 편지 말고 카드가 한 장 끼워져 있다.) 왜 누가 업히거나... 업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다른 나라 동화인 걸로 알지만... 그렇게 거북이 등에 타게 된 토끼는 간이 홀라당 뺏기잖아. ...(잠깐 이건 거북이가 아니라 자라였던가?) 뭐... 정말 정말로 업히고 싶다면 한 번쯤은 업어줄게. 어쩌다가 얘기가 또 이렇게 튀...
**6부 스포있습니다. 먼저 6부를 보시고 나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부 if결말 입니다. 주의해주세요!** * 간절한다면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흔히 서로 헤어질 때 이별의 인사가 되어버렸지만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빌고 또 빌게되면 생과사를 뛰어넘게 된다. 지금 쿠죠 죠타로가 이렇다. 이젠 어색해버린 가쿠란을 입고 17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태구 진혁이 집 몰래 쳐들어갔는데 진혁이 이러고 잠들어있어서 앞에 앉아서 구경하는 거 보고싶다... 솔직히 나같아도 정줄 놓고 구경할 거 같긴한데ㅋㅋ 암튼 파괴욕보다는 뭐랄까..... 아름다운 걸 손에 넣고 싶은 소유욕?을 느끼는 태구 보고싶 얼굴도 쓰다듬어보고 수염도 쓸어보고 머리칼도 넘겨보면서 요리조리 구경하면 좋겠다 한참 그러고 있으니까 진혁이가...
주연은 불안한 듯 앉아있지 못하고 거실을 서성이며 그 뒤로 오지 않는 지연의 답을 기다렸다. 만나고 싶지 않은걸까. 주연은 손톱을 물어뜯다가, 손 끝으로 제 허벅지를 도도독 건드리다가, 손가락을 구부려 투둑투둑 뼈 소리를 냈다. 온갖 불안함을 온 몸으로 표현하던 주연은 쥐고있던 휴대폰이 울리는 걸 느꼈다. 애들 잠시 맡겼어. 30분 이따 와. 유온이는 이미...
그 일이 있은 지 두 달이 지났다. 나는 울다 지쳐 쓰러졌다고 했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그 추운 저녁에 한참을 달려 나와 체력이 못 받쳐준 탓이었다. 아리엘을 보러 가지도 못했다. 우리프의 어디에 있는 병원인지, 그곳에는 어떻게 가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아야나도, 안토니도, 페르난다도… …. 아리엘은요? 괜찮은 거 맞죠? 보이는 마을 사람마다...
뒷면 따로 준비 못해서 흑백도 같이 올려두어요!ㅠ 뽑으실 분은 자유롭게 뽑아 쓰시고 판매 관련 거래 절대 금지합니다. ( 2 흑백)
본 글은 실제 대학, 지명, 인물과 관련 없으며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색은 놀라운 상징을 준다. 모르긴 몰라도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는 푸른색과 붉은색이 자랑스러운 태극기 한가운데에도 떡하니 박힐 정도면 그 속의 대단한 상징성을 가지는 건 분명하다. 고대와 연대의 색이 붉은색과 푸른색이 아니었다면 이다지도 열띤 경쟁의 온도는 불필요했을 것이라는 걸 예지...
캐해를 도와줘! 1 류진편 류진은 성격을 쓰기 전에 생각해두어야 할 것이 정의하기 어려운 성격이며, 다채롭고 입체적인 성격이라 볼 수 있다. 어찌보면 제일 어려운 성격이면서 어떤 행동을 하던 그 나름대로 납득이 갈 수 있는 성격. 자캐중 제일 입체적인 인물이라고 볼 수 있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도 행동이 은근히 많이 갈리는 편. 류진은 행동이 흥미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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