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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제목 미쳣나 전래 기내 아무튼간 인터넷하다 본 거 각색해서ㅋㅋ 얼굴 잘생기고 인기 많고 공부까지 잘하는 태형쓰.. 근데 과생활 1도 안하고 철벽 쩔어서 남동기들이 괜히 자적자 하느라 태형이 미워함 ㅜ 지민인 딱히 태형이가 밉진 않은데 애들이랑 어울려 논다고 낄낄대면서 장단 맞춰주구. 그러다가 이번 학기 중간고사 얘기 나오면서 김태형 그 여우새끼 시험 망하게...
그리 늦지는 않은 어느 밤의 달이 아주 높게 뜨지는 않은 시간. 새까만 도화지 같은 밤하늘에 총총 박힌 별 아래, 서울에 있는 공단 건물보다는 낮은 저택의 지붕 위에 네 사람이 앉아 있었다. 불어오는 밤바람에는 늦겨울 특유의 찬기가 어려 있었으나, 그래봤자 이 나라의 겨울은 서울의 혹한에 비하면 따듯한 축에 속했다. 일행들 중 누구도 불어오는 밤바람에 추위...
* 밍이가 서두른 탓에 얼마 지나지 않아 이삿짐센터 불러 왕이 짐을 다 옮겨왔을 것 같다. 이사 후 청소까지 끝나고 싹 정리가 된 왕이 방을 보며 밍이가 한쪽 팔을 왕이의 어깨에 올리고 기쁜 듯 이야기했겠지. "와- 우리 이제 진짜 같이 사는거네." "어-" 같이 산다는 말이 괜히 부끄러워 퉁명스러운 대답이 나왔겠지. "뭐야. 왕아, 같이 사는 거 안 기뻐...
•모든 것에 앞서 본 캐릭터는 트리거 천국임을 알려드립니다. "이건 영원히 끝나지않아. 너희들도 잘 알고 있잖아?" 의사 [Someone who walked with you] 의료팀장&결말을 거부하는 자 잊혀진 지부소속 [기록된 정보] 크기:키 183cm 체중:불명 나이:불명(표면상으론 30대 중반) 성별:아마도 남성 생물종:불명 출신지:불명 생일:...
# Fate number for... 진우의 두 번째 상업영화 「Fate number for」는 옴니버스 형식이었다. 연인, 친구, 가족, 반려동물, 네 가지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었는데, 생긴게 멜로인 진우에게는 「첫사랑」의 성공에 힘입어 <연인> 대본이 왔다. 회사 쪽에서는 대본을 받아들고 조금 고민했었다. 대놓고 떠들지 않...
섀헌 통온에 나왔던 카밀&매그너스 단편 만화 <카밀 벨코트와 매그너스 베인의 이야기> 를 유료 발행 합니다 . - 후기 및 빈 페이지 비포함 26페이지 - 4000원(현장판매시 5000원이었습니다.) - 가볍게 그렸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유진은 생각했다. 이거 개꿈이네.“너무하는군. 고작 S급 주제에 귀하신 F급님의 꿈에 나왔다고 홀대하는 건가?”“뭐래. 개소리를 지껄이니까 개꿈이죠.”한유진은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걸 성현제에게 던졌다. 뭔지는 몰라도 아주 딱딱하고 커다란 것이 저 잘난 얼굴을 뭉개줬으면 했건만, 야속하게도 그가 던진 것은 삐약이처럼 복슬복슬한 솜사탕 같은 것이었다. 힘없...
* 오오카네히라 x 여사니와* 사귀는 사이 아님* 진짜로 둘이 뽀뽀만 합니다. 월초 보고 시즌이 지나 한가한 시기였다.사니와는 오전 업무를 마치고도 집무실을 떠나지 않고 노트북으로 웹서핑을 했다.근시인 오오카네히라는 제 형제검과는 달리 전자기기에 그다지 흥미가 없어, 사니와로부터 조금 떨어져 정원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 있었다.현현한지는 이제 겨우 반년이 조...
- 익명님이 신청해주신 리퀘입니다! - 법알못, 재벌알못 주의! 모두가 우러러보는 대기업 해연, 한유진은 그런 해연 기업의 맏아들이었다. 남들의 의심과 달리 한유진은 권력도, 돈도 욕심이 없었다. 누구나 꿈꾸는 재벌 3세, 금수저 중의 금수저, 아니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났음에도 제 인생이 달갑지 않았다. 특히, 어릴 때부터 세뇌하듯이 배워온 교육은 ...
양치기 소년과 열병 [토니, 저 아파요..ㅠㅠ -pete] 중요한 거래와 관련해 진지한 얼굴로 상석에 앉아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하던 토니의 시선이 반짝 켜진 휴대폰 화면으로 향했다. 문자 내용을 읽은 토니가 휴대폰을 집어 들어 눈가에 가까이 가져가 다시 한 번 내용을 읽었다. 그가 휴대폰을 안주머니에 집어 넣으며 아직 프레젠테이션이 한창인 회의실 가운데 자리...
대충 쳐놨던 캠핑카 커튼 사이로 햇살이 뛰어 들었다. 일훈은 그제야 정오 느즈막까지 뉘었던 머리를 일으켜 볼까, 하곤 눈을 떠봤다. 그 앞에 눈을 뜬 현식이 있었고 말이다. “으, 으어씨 깜짝이야.” “일어났네.” “너 왜 안 갔어?” 이불로 코 위까지만 겨우 가린 일훈이 묻자 현식은 그저 일훈을 끌어안을 뿐이었다. 일훈은 현식의 품에 자그만 머리통을 기대...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 '나카하라'라는 성을 받았을 때, 그저 가족이 생겼다는 사실만이 유일한 기쁨이었다. 그 성을 이어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짐을 안아야 되는지, 6살의 츄야는 알지 못했다. 결혼을 해서도, 가족을 만들어서도, 아이를 낳아서도 안 된다. 저가 모시는 '주인'에게 조금의 흠결이라도 날 법한 빌미조차도 만들어선 안되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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