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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응, 오노 군?” 웬일이지?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퇴근하던 중에 오노 군에게서 오랜만에 전화가 걸려왔다. 오노 군은 3년 전 다니던 직장의 거래처 쪽 사람이었다. 일로 한 두 번 만나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당시 내가 다니던 회사는 공연이라든가 프로모션 행사 등을 기획하는 회사였고, 오노 군은 예술 활동을 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모인 크루에 ...
스토리 고자인 저는 술님의 트위터를 보자마자 넘모 행복했꼬 넘모 그리고 싶었꼬..저걸 본게 어젯밤인데 지금 해가 뜨고 있네요 매우 활활 불타는 밤이었습니다 ^*^ 술님 감사해여 ♥ 술님은 술로 활활하셨다고 하네여 사스가 닉값..
리버틴즈 / 칼핕...? 칼은 지난밤 자신이 저지른 무모한 행동에 저절로 욕을 짓씹을수밖에 없었다. 여느 날과 같이 술에 진탕 꼴아 새벽녁이 다 되어서야 집에 돌아와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픽 쓰려져 죽은 사람처럼 잠을 잔것까지만 기억이 나거늘 지금 자신의 발앞에는 태어난지 몇주도 채 안되어보이는 옅은 노란빛과 갈색이 조금씩 섞여있는 고양이 한마리가 머리...
좋아해 너를 을 찍었지만 이건 로맨스물이고 내가 바라는 건 '청춘'의 남자애들 얘기임. 좀 사고치고 돌아다니는 질풍노도도 좋고 다섯이서 여행갔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도 좋다 이런 생각을 왜 하냐면 백호 인스타그램에 있는 애들 사진 보고... 딴소리지만 백호가 멤버한테 가지는 애정들은 걔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애들 사진에서 느낄 수가 있음 ㅋㅋㅋ 의외로 다른 ...
성운은 그 날을 후회했다. 자신이 어떻게든 했었어야 했다. 그 당시의 자신이 어찌 할 수 없던 일이라고 해도, 그 누구도 해결 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해도. 그 날은 줄이 끊어지기 직전의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그래도 그 날은 아직은 끊어지기 전이었으니까 그 날 일만 없었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았을까, 성운은 그런 생각을 언제나 했다. 혼자 있는 밤에, ...
이른 새벽부터 꽃 시장은 활기가 넘친다. 싱싱하게 만개한 색색깔의 꽃들 사이를 누비며 꽃집 주인들은 분주히 발걸음을 움직였다. 시저도 그 중 하나였다. 세월이 새벽잠을 앗아갔기에 이런 시간에 일어나는 것쯤은 아무렇지 않았다. 다만 시저의 옆에서 늘어지게 하품을 하는 청년은 전혀 그렇지 않아 보였다. “그러게 내가 여기까지 따라올 필요는 없다고 했잖나.”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내용 없음 주의 ※ 캐해석 멋대로 주의 ※ 망상뿐입니다. "그런 말을 들어도 말이지…. 저렇게 긴장감 없는 모습 보면 이쪽까지 기운이 빠진다니깐."시카마루의 당부에 당부를 거듭한, 다소 위압적이기까지 한 임무였지만 따지고보면 적이 올 때까지 그와 놀아주는 것 뿐인 임무나 마찬가지였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릴 수만은 없는 노릇이고 무엇보다 나루토가 "신기한...
민현이랑 사귀던 지성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신호등 맞은 편에서 미년이가 기다리고 있다가 놀라서 달려갔는데, 가보니까 아무도 없어. 지성이가 죽은지 산지도 모른채 점점 폐인이 되어가는 민현이야. 한달쯤 후인가, 유학 갔던 친구한테서 연락이 온거야. 자기 한국 왔다고 만나자고. 그래서 둘이서 만나서 어떤 바를 가. 근데 거기서 지성이 닮은 사람을 본거야. 미년...
성우는 재환의 옆에서 재환이 하는 일을 지켜봤다. 별 것 없기도 하고 사실 봐도 모르는 것이지만 그래도 그가 써 내려가는 이름들이 너무 익숙해서. 라이관린, 하성운, 이대휘, 배진영, 박우진, 황민현- 같은날짜에 교육센터로 들어와 같은 날에 졸업했다. 분명히 다 같이 즐겁고 행복했던 때가 있었지. 가이딩을 받다가 서로 징그럽다고 장난치고, 수업을 땡땡이 치...
[홍빈] 고작 이 복숭아 하나 때문이었습니까? 오늘부로 이 도원경에서는 추방입니다. 이곳에 대한 기억이 없어질것이고 앞으로 이곳에 방문 하실 수없습니다. 물론 저도 잊으시겠죠. 왜 그런 표정을 지으시죠? 이 결말은 당신이 자초한 일이란걸 잊지마세요. * [택운] 흩날리는 복사꽃잎을 하염없이 바라보기만했다. 신선인 저는 갈 수 없는 도원경에서 날아온 그 흔적...
"아 박우진. 장난하냐? 우리 우진이 양심은 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양심을 어디에 팔아먹었길래 8000원 받아처먹고 대충 봐도 대충 만든 계란말이 하나 던지구 가는 걸까요?" "너 말투 한 번만 더 그렇게 해라. 디진다 진짜. 대충 처먹으라고." "형아가 멀리부터 굳이굳이 또 사정사정해서 와줬더니 이게 진짜." "너 못생겨서 좀 퀄리티 구려진 거야. 얼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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