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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 https://youtu.be/joGsBLIMq90 이수진이 누구인가? 마조히즘과 사디즘을 동시에 가진 기묘한 이상성애자, 한마디 말도 없이 정해진 대로 결혼했으나 남편이 죽을 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냉혈한, 그러고서 남편의 복수를 할 때는 줄줄 울었던 미친 여자.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녀는 모순적이었다. 수진의 눈에는 알 수 없는 감정이 ...
너무 오랜만이지 우리 18살에 만났는데 벌써 22이야~ㅜ 오빠 나도 대학생이야 나 공대생이라 바빠... 그냥 두서없이 몇 자 적자면 널 너무 잘 알아서 몸 챙겨라 무대 나오지 좀 말고 쉬어라 다 의미없고 너한테 닿지도 못할 말인거 너~무 잘 알고있고 그래서 슬퍼죽겠다. 넌 모든 순간들에 최선을 다하고 뼈를 깎고 그걸 또 어떠한 사랑으로 채우고 다행스럽게도 ...
사람들을 믿을 수 없으며, 사람들과의 교류도 줄이며 살아간다 서로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기로 다짐했던 그날, 두 아이는 서로의 손을 잡고 마을을 벗어나, 산길을 올랐다. 얼마나 올랐을까, 청은 저 멀리 버려진 낡은 집 한채를 발견했고, 서둘러 확인하러 가보았다. 그곳은 사람이 살다가 떠난지 꽤 된것 같은 집이었고, 정리만 잘 한다면 충분히 살 수 있을것 같은 ...
안녕하세요 또...또 또 글 아니고 오프 후기로 찾아 뵙게 된 자주 입니다. 글은 여전히 쓰고는 있지만 완성이 쉽지 않은데 오프는 하루 다녀오면 뚝딱 갈겨 쓰니까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너무 변명 같나요? 맞습니다... (무릎 꿇고 있음)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 ^^;;; 오늘은 일단 누르신 김에 후기를 재미나게 읽어주셔요. (싹싹 비는 중)말랑배우 ...
심장은 뛰긴 하는 건지 무감각해 오늘도 원진은 부쩍 수척해진 얼굴로 정모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떠나보낸 지 어언 두 달이 넘어가는 시점, 도무지 정모를 잊을 엄두가 나지 않아 종일 후회하고, 그리워하기를 반복했다. 하루종일 멍하게 당황하지 않았더라면, 신고만 빨리 했더라면 달랐을까 생각했다. 그런 생각들을 하느라 제대로 된 식사도 못 했다. 두 달째 음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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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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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차 어딜 뜯어오냐고 묻는 재현이 퍽 진심 같아 여주는 고개를 저었다. 여기에서 살짝 고개라도 끄덕였다간 진짜 주연의 어딘가를 덜렁- 뜯어올 것만 같아서. "사장님이 왔으면 됐죠." "와. 우리 알바생 그새 철 들었어?" "아니 언제는 신부라고 하고, 알바생이라고 하고, 하여튼 자기 맘대로..." "신부가 마음에 들었어? 말을 하지~" "아! 그런 거 아니...
다들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산즈 하루치요와 카네코 챠비는 종국엔 결혼을 하였다. 그들이 결혼을 한다는 것엔 그 누구도 이의를 가지지 않았지만, 둘 사이의 아이에 관해서는 많은 논란이 일곤 했다. 그딴 시시껄렁한 주제에 동참하고 싶지 않다는 내색을 보이는 자식도 있었지만, 대체로 범천의 남자들은 하나같이 아이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에 배팅을 했다. 한 남자는 자...
안녕하세요 윤슬 타로 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제 첫-제너럴 리딩을 가져왔습니다! 첫 제너럴로 어떤 주제를 뽑을까 하다가 올 해가 가기 전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나에게 다가 올 행운을 뽑아보았습니다! 첫 제너럴인만큼, 문장이 수려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순서대로 1번, 2번, 3번, 4번 입니다! 5 4 3 ...
기상호는 미친놈이다.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제 누나랑 이어준다며 자신과 자자는 얘기를 맨정신에 하겠는가. 최종수는 책상에 머리를 쾅 소리 나게 박았다. 이 어이없는 상황에서 가장 현타가 오는 건 그딴 개뼈다구같은 소리에 조금이라도 흔들리는 자신의 모습이었다. 기상호랑 다녔더니 제 머리까지 이상해지는 기분이다. 기상호가 자신과 자자는 말을 내뱉자마자 생각이고 ...
우웅- 포탈이 열리며 아인과 청명은 한 방에 들어왔다. "와...집 엄청 크네...!" "...?" 청명은 처음보는 물건이 가득한 집에 의문이 많은 듯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이제 설명 좀 부탁했으면 하는데" "...일단 여기 앉아봐요" 아인은 소파를 가르키며 말했고, 둘은 같이 소파에 앉았다. ""..."" 둘이서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 끝내, 아인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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