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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로불사에 짱 센 능력 얻은 위무선이 회귀해서 금광요와 설양 주워다 사람 만들고 모든 걸 바로잡는 썰 - 진정령 위주지만 부족한 부분 제법 있음. - 날조, 캐붕 제법 있으니 주의 - 이번 편은 광요와 모두와 그리고 제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복수를 드디어 할 겁니다! 광요야 내가 미안해!! 야렵대회가 끝난 뒤 위무선은 자신이 여기서 해야 하는 마지막 일을...
▪썰체 주의 ▫오타 주의 ▪앞뒤 안 맞음 ▪퇴고 안 함 🔸1 마도조사 대운동회 사추, 금릉, 경의 세대 선문세가 공자들 모여서 대운동회 했음 좋겠다. 종목은 4인 5각 달리기, 줄다리기, 50m 달리기, 장애물 달리기 등이 있음. 일단은 대운동회인데 선문세가 친목회 비슷하게 해서 가문 어른들도 왔으면 좋겠어. 뭐 대충 막사 안에 남씨, 금씨, 강씨, 섭씨 ...
너를 사랑했다. 너에 대한 사랑을 깨달았을땐 이미 모든것이 너무 늦어버린 후였고, 나는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무기력하게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을 잃었다. 삶의 모든이유가 너였던것은 아니지만, 너를 잃음으로서 나는 삶의 이유를 잃었다. 너를 잃고 나를 잃어가며 하루하루를 난장강에서 너를 찾아헤맸다. 하루는 그곳에서 네가 증명하고자했던 그 길, 그 ...
-마도조사 원작과 애니2기, 진정령을 다 봤지만 캐붕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진정령 중심 -망기무선이지만 이번화에는 망기가 나오지 않습니다.ㅎㅎ(한동안 안나올듯..) -첫 소설이라 미숙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위영!!!" 위무선은 자신을 부르는 남망기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눈을 감았다.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남망기라는 것이 다행...
늘 그러했듯 아침 6시에 습관처럼 눈을 뜬 남망기는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왔다. 거짓말이다. 사실 그는 공포영화를 보고 난 어린 겁보마냥 한숨도 잠들지 못하며 아침이 오길 기다렸다. 근심과 불면의 원인을 찾아 2층으로 성큼성큼 향하는 와중에도, 혹여 자잘한 소리가 그를 깨울까봐 가급적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인다. 오른편 가장 안쪽에 있는 방문은 이 단아한 집...
아마 속세는 만물생동 한창 무르익은 봄의 계절일텐데 난장강 복마동은 선경仙境도 도원桃源도 아닌 주제에 그 풍경이 사철로 변함이 없었다. 열다섯의 끝자락에 죽고자 발을 들였던, 지상에 인력으로 세워진 명계는 열여섯의 한 해 동안 꼬박 삶의 터전으로 자리했다. 난장강은 결코 청산靑山이 될 수 없음에도 세월은 여전한 유수流水였고 찰나처럼 지나간 봄의 뒷자락엔 햇...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함광군, 함광군! 온 몸에 힘이 빠졌다. 난 내 손으로 그를 죽였다. 나는 일평생 내가 가장 아꼈던 사람을 죽음으로 밀어넣었다. 그것도 내 스스로. 함광含光이라는 자신의 호와는 꽤 거리가 먼 행위였다. 아아, 위무선. 나는 너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잊지 못하고, 매일 밤 청명한 달을 바라보며 감히 내 죄를 씻으리라. 그렇다면 너는 내 눈물 위에 내가 흘...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뇌내망무망상글-유혈주의-4,822자 왼쪽 팔에 자리 잡은 그것은 떼어낼 수도 잘라낼 수도 없었다. 어느 날부턴가 왼쪽 팔에 조그만한 혹이 생겼다. 항상 손까지 가려지는 긴 옷을 입으니 언제 생긴 것인지 또 어떤 이유로 생긴 것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눈치를 챈 것도 위무선 자신이 눈치챈 것이 아닌...
*수험기간에 찌들리다 못한 현 고3의 스트레스 풀이 겸 킬링 타임 용으로 쓴 글이기에 전개가 매끄럽지 않고 매우 찌통임에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남망기가 헌사 후 위무선을 저주라는 빌미로 다시 빼앗깁니다. *원작 + 여러 미디어믹스 + 원작 4권 완결까지 보지 못한 작성자의 추가설정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붕,찌통 주의 *퇴고x, 나중에 수정할 수도...
“좋은 저녁이네!” 두 사람이 있는 곳은 학생회관의 오케스트라 동아리방이었다. 대부분의 연합동아리는 학생회관에서 모든 활동을 했지만 오케스트라의 연습실은 음악관이었다. 학생회관에 있는 작은 동아리방은 전체 단원들이 연습할 수 있는 규모가 못 됐기 때문이다. 즉, 위무선은 방금 전까지 음악관에서 열심히 플룻을 부는 중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30분도 지나지 ...
※ 날조 및 캐붕주의※ 오타 및 비문주의※ 마도조사 소설 4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원작 소설 기반이지만, 다른 미디어믹스의 설정이 섞일 수 있습니다. ※ 조금씩 수정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명히 가볍게 시작했는데 분량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남망기의 기억은 주머니 속에 가득 찬 구슬이 하나씩 밖으로 굴러 나오듯 떠올랐다. 구슬은 있지만...
청학을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 하고도 보름이 지났다. 그동안 위무선의 일상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낮에는 난실에서 남계인의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소년들과 함께 뒷산에서 실컷 뛰어놀거나 아무 대나무를 꺾어 만든 피리를 불며 하루를 보냈다. 이따금씩 혼자 공부를 하거나 검술 수련을 하곤 했지만, 항상 같이 하던 이가 없으니 지루함을 느껴 오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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