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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탕으로 보시고 검은바탕으로 봐주세요. (remake) 살이 얼을듯한 강추위가 지나가고 아스라히 죽음이라는 마지막의 추운 계절이 다가왔다. 그곳,죽음의 기운이 감도는 곳에는 창백한 피부의 뱀파이어와 언데드만이 있었다. 그들의 손님으로는 추억을 기리기 위한 사진들만이 손님으로 초대되있을 뿐 모두 기차에 타고선 언데드만이 뱀파이어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죽...
같이 봅시다 나왔다 찌엠 최고의 고통구간 아 물론 제가 고통받는 구간입니다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마 그와중에 이런 소리나 함 말을 해 말어... 엄마 ..... ㅆㅂ 아기친칠라? 아진짜 주접레전드ㅡ ㅡ 넵 아기친칠라 전화 받았숩니다 ='^'= : 나랑 사귀어줄래? : 싫어 ..... 상상 대실패 헉 아기분에게 전화옴 ㅜ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입니다. 다른 분들 작품도 보고와 주시길... 행복해진답니다. https://posty.pe/lfr4jc 보기 약간 불편한 것 같아 조금 읽기 편하게 수정하였습니다. 구이 씀. * "도겸,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엥?" 때는 석민이 명호와 영화관을 가기로 한 날이었다. 근처에 일이 있어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 석민은 자신을 도겸이라고 부르는 ...
본 시나리오 카드는 진사(@__jinsa)님의 디자인 커미션입니다. 이 시나리오의 약칭은 『리로드(Reload)』입니다. 본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리셋, 로드, 드라이브 제1부 마왕성RPG inSANe 1권, 2권 룰 사용- 플레이 인원: 4인- 리미트: 3사이...
“나랑 한 번만 자자.” 그러니까 어떻게 된 일이냐면. 그들은 매우 취해 있었고, 사라가 나가면서 방에는 단 둘이 남게 되었으며, 둘은 마침 솔로였고, 바이섹슈얼이었다. 친구사이라는 것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알코올이 들어가지 않았던가. 그런 사소한 것들은 잊혀지기 마련이었다. 저 말을 던진 사람은 카일리였다. 짦지만 찰랑거리는 검은 머리와 청회색 눈. 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4 드물게도 단시간 내에 휴가를 받았다. 정부쪽에서 도영이 뭐라도 얘기를 할까 노심초사한 것 같았다. 잘 나오지도 않는 휴가를 덜컥 내주었다. 재현은 이상하게 생각했으나 도영이 일언반구 없이 받아들여 입을 다물었다. 침대를 사랑하는 도영이었지만 웬일로 밖에 있었다. 당연히 재현도 함께였다. 늘 재현은 일과 결혼이라도 한 사람처럼 굴었다. 한동안은 잠잠했...
03 다시 눈 뜬 곳은 낯선 곳이었다. 일반 가정집 같기도 했다. 사람이 사는 흔적이 가득한 곳에 도영 혼자 누워있었다. 기억이 끊어지기 전을 상기했다. 밖으로 잠깐 나왔다가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있는 꼴이라니. 빨리 제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야 했다. 도영은 벌떡 몸을 일으켰다. 갑자기 일으킨 몸에 어지럼증이 밀려왔다. 몸이 휘청하는 순간 방 안으로 들어...
전영중 생일 기념 빵준 합작페이지 ☞ https://431collaboration.postype.com - 지상고 31번, 이번에도 무리한 슈팅을 보여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성준수 선수는 슈팅 폼이 독특한 선수죠. ‘저기서 슛을 쏜다고?’ 싶은 곳에서도 다 쏩니다. 컨디션 좋은 날엔 쏘는 족족 들어가요. 그래서인지 사실 안정적인 성공률은 안 나옵니...
「인터넷을 끊는다는 것은 조금 죽는 것이다」 히사기가 인용한 것은 유명한 탐정소설의 한 구절이지만, 아쉽게도 그는 그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다. 히사기가 활자를 접하는 것은 대부분 공략집이나 게임 잡지를 읽을 때뿐이고, SNS도 활자에 포함시켜야 한다면 에고서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런 히사기도 그 소설의 주인공이 들려주는 하드보일드함에 공감한다...
프로빵준 + 영중이 생일만화 준수시점이고 둘이 사귀고 언제나 그렇듯 설탕 들이부음 이 만와는 현실농구팀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프로 됐을 때 쯤엔,, 영중이의 세계는 더 넓어졌겠죠?준수의 등을 쫒는게 아니라 앞을 좀 봣으면 하네요사이버아들렘 생일 축하한다 사랑혀
규자욱 시점, 디비전 2~3 그 어딘가. 마용규를 향한 동경, 걱정, 분노, 그리고 슬픔. 원작에선 드러나지 않은 감정들에 대한 날조 있음. 해당 글은 공식이 아니며 개인의 뇌내망상 연성임을 밝힘. 선배, 선배는 알고 계셨을까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듯 제 마음은 늘 선배가 있는 곳을 따라 움직여 다녔다는 사실을요. 저는 언제나, 선배의 발꿈치를 좇아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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