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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시간 여행 수록 『코디얼 옴니버스』삽화 @A_vilal 째깍째깍. 시계 가는 소리가, 아니. 삐뽀삐뽀, 어디선가 경찰차 소리가 시끄럽게 들려왔다. 그는 눈을 떴다. 눈앞에 회색 먼지가 무수히 날리고 있었다. 그는 일단 머리를 흔들어 눈썹에 붙어 있던 먼지를 털어내려고 했다. 먼지는 떨어지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위를 보았다. 그는 아주 좁은 곳에 있었는데,...
어쩌면 일방적으로 틱틱 뱉은 그 말 이후, 김지범은 나를 조용히, 조심히 다뤘다. 함부로 다정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저 몸에 베여버린, 타고나길 그렇게 태어나버려 쌓여버린 다정을 제외하면. 그렇게 듬뿍 다정을 뿌리고 나면, 이후에 내가 실수한 게 있었나- 곱씹는 게 눈에 보여서 가끔 한숨이 나오는 거 빼면. 매번 죽어 나갈뻔했던 것도 조금은 줄어들었다. ...
#스타스트림에_패왕_유중혁_탄신축하의_함성이_널리_퍼집니다 #더이상_고독하지_않을_순례자에게 #오늘의_주인공은_너야_중혁아 #1864번을_돌아_행복해진_너의_오늘 🐺모든 세계선의 중혁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배경화면 공유합니다🎂 🐟금지사항 : 재배포 | 수정 | 핸드폰 배경외의 이용
BGM : AKMU - NAKKA 오늘은 2시쯤 하루를 시작했다. 점심 먹고 자고 일어나서 연습을 좀 해야겠다 싶어서 동방에 갔다. 악기를 동방에 두고 다니면 귀찮음이 좀 덜한 것 같다. 그냥 계속 두고 다닐까 생각했는데 그러기에는 동방은 습도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악기가 상할까봐 못할 것 같다. 일단 G선상의 아리아를 봤는데 첫 온음표부터 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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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0. 술 "..배신자, 변백현." 백현을 째려본 태형이 발을 쿵쿵 굴리며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정국은 혀를 차며 고개를 저었고, 백현은 제 머리만 긁적거렸다.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던 재환이 무슨 일인가 궁금했는지 정국과 백현를 불러다 소파에 앉혔다. "태형이 왜그래?" "..아니이.. 같이 벼락치기했는데 나만 성적 잘나왔다고.." 생각보다 귀여운 이...
-이 글을 시작하며- 안녕하십니까. 니엔테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언제나 평범한 하루입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라 평화롭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아주 이른 새벽입니다. 세 시쯤일까요. 아직 창밖에는 별들이 빛나고, 야생화가 바람에 흩날리고 있습니다. 오늘 마시는 새벽의 신선한 공기가 마지막...
퇴고 X / 캐붕주의 X월 X일 / 17시 23분경 / 12층 총무과 3팀의 어느날 A : (보고서를 팔랑팔랑 흔들며) 이타도리 군, 보고서를 여기 둔 건 나 보라는 친절인가? B : (이마를 찡그리며) (아 또 시작이네.) A : (한 쪽 눈썹을 올리며) 이타도리 군, 내 말이 말 같지 않나 보지? B : (속으로 열을 삭히며) 팀장님께서 오늘까지 제출하...
내일은 네 발인이다 잘가 구슬아 구-슬을 줄여서 구슬이 구슬 구슬 네 이름은 옥돌 굴러가듯 매끄러워 예뻤다 혀에서 피가 흘러 네가 깨졌단 걸 알았다 엉엉 엉엉 엉엉엉 엄마 엉엉 엉엉엉엉엉 구슬이가 죽었대 혀를 말아 울부짖었다 내일은 네 발인이다 구슬은 태울 수도 없는데 어떻게 태운다는 거야 이새끼들아
눈오는 기찻길을 상상한다. 철로에 모로 눕는 상상을, 그 위를 지나는 육중한 기차를 상상한다. 얼굴이 터지고 짓물이 흐른다. 마른 나뭇가지보다 힘없는 내 모가지. 뻥, 뻥, 소리를 내며 으스러진다. 씨발. 너를 사랑하는 게 아니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중요한 얘긴데? 아, 설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 말도 안 되는 소립니다. 이사님 지분, 우릴 포함한 이사님 라인들 지분, 현재 장 회장에게 등 돌린 주주들. 그것만 해도 이미 이긴 게임인데 여기서 접자고? 그래서 아버지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 새로이, 냉정하게 봐.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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