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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 악기를 조율한다는 것은 어느 의미로 그것들을 전부 같은 존재로 만든다는 뜻이지. 다른 소재, 다른 기술, 다른 연주자의 손으로 다른 음색이 나게 될 지라도, 조율되는 그 순간은 모두가 같은 음을 내게 되어 있어.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 된다는 것, 그걸 조율이라고 하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2 눈을 뜨면 시야는 번쩍이는 빛에 잠겨있었다. 먹먹한 귀...
전편입니다. 그 작가 - 그 주인 - 그 둘 上 - 그 둘 中 - 그 둘 下 단조로운 일상. 단조롭다는 말이 뭔지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부터가 문제였다. 어느 것이 단조롭고, 어느 것이 단조롭지 못 한 것인지. 고민할 필요성을 찾지 못했다. 내 의지가 아니어도 세상은 굴러간다. 내일의 해는 뜨고, 또 오늘의 달도 밝을 것이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고 앉...
-방식 그는 대학생이었다. 조금 살을 덧붙이자면 그는 늘 손에 붓이나 물감따위를 들고 다니는 대학생이었다. 그의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찬사를 선물해줬고 감동을 안겨주었다. 그에게 그 사실이란 썩 나쁘지않았고, 그는 계속해서 빈 캔버스에 물감을 적신 붓을 갖다대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가 붓을 붉은 물감에 적셔 빈 캔버스에 갖다댄 순간 그것과 같이 무언가...
호위무사는 유현이 어울리지않나요.. 유진이 머리 위로 긴 저고리 둘러주고 형, 오늘 본 건 잊어버리는거야 하고 피 튄 얼굴로 웃는 유현이.. 장검 뽑아들고 괴한들이랑 맞서싸우다 피투성이로 돌아와서 자기 옷자락 쥐고 섧게 우는 유진이 꼭 안아주는거 제가 봤어요(기억개조당함 유현이 싸우다 머리카락 자르는 것도 보고싶다 그 시대엔 머리 자르는 것도 패륜이었으니까...
방백 [명사] 연극에서, 등장인물이 말을 하지만 무대 위의 다른 인물에게는 들리지 않고 관객만 들을 수 있는 것으로 약속되어 있는 대사. 이민혁의 못다한 이야기
유현이랑 유진이 찜질방 간거 보고싶다 요새 찜질방 비싼데는 옥상정원도 있는게 무슨 미니 워터파크든데.. 암튼 둘이 손잡고 연휴 전에 찜질방이나 가는거 보고싶네 데스크에서 옷 받아드는데 자기는 M인데 유현이는 L이라 내심 뿌듯한 유진이 자기 새끼들 다 끌고갔으면 좋겠음 여담으로 유진이 정신나이 30세 무릎 부상 전적 있으니까 열에 몸 지지는거 좋아하지 않을까...
안 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새벽이라 그런지 날씨까지 좆나 추웠다.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운동화 밑창이 닳도록 비슷한 모양의 타원을 스무 개쯤 그려보다가 펜션 안을 슬쩍 살폈는데 아직도 좆같은 주루마블을 계속하는 듯 시끌벅적한 분위기였다. 저놈의 징그러운 술게임, 더는 꼴도 보기 싫어서 고개를 돌리고 구석의 벤치에 자리를 잡았다. 얼어죽기 직전이지만 김영균 가...
진짜 대박이거든요 향수 차마 아직 깔 수 없어서 맨날 시향종이 맡으면서 존버하고있음(;) 거의 제키엘 빙의해서 킁카킁카 하고 있습니다킄캌ㅎ핰카킄ㅋ핳ㅎ 일단 키라라 600일 그림 봐주세요 아 제가 얘한테 인생베팅을 벌써 600일이나.......시간 참 빠르네 헬렌세비 200일은 2월 13일이라서 아직 그림을 안그렸어요 주말에 추가할게요 근데 마계공방 진짜 최...
* * * 석진은 잠깐 끈 떨어진 구체관절인형처럼 주저앉아 있다 벌떡 일어나 태형에게 가자, 했다. 어디서 갖고 왔는지 모를 초록 플라스틱 상자에 불 뿜는 병 가득 채워 넣고 드르륵 밖으로 끌어냈다. 요란한 소리가 갑자기 나자 뒷마당에서 배 까뒤집고 있던 고양이들과 제자리에 뜀뛰기하던 토끼들이 도망갔다. 박지민만 쭈그리고 앉아 석진과 태형을 올려다보며 눈망...
오마베?!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여섯 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 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 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곳...
전독시 308화 이후의 스포가 있습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일행에게 시나리오 대비를 위한 과제와 조언을 건네고 김독자는 멸살법을 읽었던 기억을 더듬어 히든 시나리오를 찾아갔다. 멸살법에서 유중혁이 가지 않아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언급은 있었다. 인왕산 기슭에 위치한 안평대군의 옛집 수성궁에 숨겨진 시나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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