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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미라큘러스 러브 - 프롤로그 (Miraculous Love)고등학교 때 우연히 같은 반으로 친해진 제노와 4년 가까이 연애를 해온 동혁은 어느 새 부턴가 둘의 사랑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낀다. 눈만 마주치면 불타올라 뽀뽀하고 키스했던 게 어제 같은데 제노와 최근에 한 키스가 언제 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아직 한 창 열정 많은 슴셋 동혁은 차마 제노에게 헤...
*방어법 교수 해리, 덤블도어와 스네이프 교수 생존 AU. 사실 본인도 의미 모르겠고, 과거의 취향 괴상함.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숙제는 예고했던 대로 오늘 연습한 주문을 언제 쓸 수 없는가에 대해 조사해오는 겁니다. 자, 그럼 다음 시간에 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들뜬 울림을 남기고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얼굴들이 왁자지껄 교실을 빠져나갔다....
"プリスクという名前の人間が地下の鬼たちを全部殺し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までは聞いたよ。 しかし、その後の話は聞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へえ、W.D.ガスタ。あなたは生まれて半日もだめでした。 生きている気持ちをもっと感じてもいいのに。 例えば、生まれてすぐにあんよ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た創造者に感謝したり言葉です。" "君よりも賢い者のクローンを作ったなら、彼に相応する覚悟をするべきだった。"...
이것저것 잘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쪽에도 소질이 있을 줄이야. 다자이는 여유롭게 카드를 펼쳤다. 저쪽의 패는 사실 볼 필요도 없다. 이미 결과가 짜인 일이었기 때문이다. 영 좋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탓에 망하기 직전의 어두운 바는 의외의 면에서 살 곳을 찾았는지 도박으로 성황이었다. 그간 죽상이었던 주인은 어쨌든 간에 성황을 이루는 가게에...
"아저씨. 저랑 잘래요?" 뜨거운 숨이 오갔다. 다정한 교복은 조금 흐트러져 있었다. 갈 곳이 없어요, 아저씨. 맹랑한 고등학생은 말과 다르게 한껏 시선을 깔았다. 김재명은 구원을 하는데 익숙한 사람이었다. 조금 단정한 가면을 썼을 뿐인데 알아서 사람들이 꼬였고, 그만큼의 쾌락을 얻었다. 옆집에 사는 고등학생은 편부가정이었으나, 그의 아비는 항상에 술에 쩔...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히나타는 집으로 돌아갔다. 와시조 감독의 집이지만, 어쨌든 지금 히나타는 와시조씨네 아이니까. 교장에게 외부인을 데려왔다며 한소리 들을 지언정 히나타를 데리고 밥을 먹고 학교를 한바퀴 돌 생각이던 와시조 감독은 한대 얻어맞은 얼굴을 했다. "집까지 돌아가는 길 알아요!" "아니, 그런 말이 아니라... 뭐하러 집에 돌아가는 거냐? 배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쿠로코 테츠야가 그토록 일하길 염원하던 퍼블릭 스쿨에 임시 교사 직이 났다는 연락을 받은 것은 올해 초의 일이었다. 22살, 대학을 겨우 졸업하고서 철모르던 시절에 그저 영문학이 좋아 영국으로 무작정 유학을 떠난 8년 내내 쿠로코 테츠야의 생활은 행복한 한편 고난과 힘겨움의 연속이었다. 살인적으로 물가가 높은 영국의 학비를 부모님이 전부 대줄 수 있을 리가...
(진아님의 설정에 반해 연성한 글입니다. 전편을 보고 오세요.) . . . 푸른 하늘위로 하얀 뭉게구름이 천천히 흘러간다. 새파란 하늘 위로 쏟아지는 선명한 햇살에 크게 자란 나무들이 선명한 초록색 잎사귀들이 광합성을 하는 여름이 찾아왔다.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 산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함께 찌르르- 찌르르- 풀벌레 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산에서부터 숲을 ...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웅-웅- 거리며 기계 돌아가는 소리만 가득한 방 한구석에 사쿠사는 푸른빛이 뿜어져 나오는 모니터를 눈이 빠질 듯이 쳐다봐. 사쿠사가 있는 공간 자체는 전자파로 가득 찼고 숨만 쉬고 있음에도 두통이 물밀듯이 몰려오지. 사쿠사는 뻑뻑하다 못해 점차 충혈되는 눈을 위해 잠시 쉴 만도 한데 의자에서 요지부동. 크고 투박한 손에는 라텍스...
그날 새벽, 집으로 돌아온 후, 그는 며칠 동안 고민에 빠졌다. 한 달이면 커트가 그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랬기에 블레인은 한 달 후에 그 곳에서 만나자고 한 것이다. 그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일주일 정도는 설레면서 기다리다가 이주가 되면 내가 올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 삼 주 째에는 다른 멋진 남자를 만나고, 그날이 오면 그 사람과 데이트를 하...
점차 몸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블레인은 천천히 눈을 떴다. 눈앞에 도착지가 보였다. 제발 쓰레기장이나 화장실이 아니길 빌며 발을 내디뎠다. 공사장이었다. 여기저기 시멘트 포대와 철근이 있는 것으로 보아 수리가 아닌 새로운 건물을 짓는 중이었다. 10년 후에도 건물 공사에는 같은 재료를 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블레인은 그 층을 둘러봤다. 점...
와시조 감독은 평소라면 뒷짐지고 느긋하게 걸어갈 길은 잰걸음으로 걸었다. 조그마한 히나타가 눈을 반짝반짝 거리며 멋있게 연습하는 제 시라토리자와 배구부원들을 보고 있을 장면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경기할 때 와시조 감독 스스로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지만, 연습하는 시라토리자와 배구부원들은 역시 큰 자랑거리다. 시원시원한 스트레이트 공격이나, 큰 키로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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