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20.02.22(토) 몽소예고 장학재단에 판매되는 논컾 트리플지<백일몽> 인포입니다. 본 트리플지는 행사 당일 학3B 부스에서 수령 가능하며, 가능하면 3시 이전에 수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입금 기간 : 2월 8일 ~ 2월 13일 현장 판매 : 소량 혹은 없을 예정이므로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은 선입금을 이용해주세요. 통신 판매 : 동일기간 동안 ...
존재하지 않는 것의 존재에 관하여 -신(神)은 존재하는가? 제0장 비(非)존재의 역설 제1장 신과 달과 구원과 너 제2장 로빈 훗은 무엇을 위해 싸우나 제3장 벌거벗은 임금님 제4장 카나리아는 새장을 벗어나 제5장 달의 몰락 제6장 각자의 정의(正義) 제7장 누가 울새를 죽였나 ※본 샘플은 각각 제0장, 제3장, 제6장, 제7장에서 발췌한 글로, 이어지지...
“여우비구나….” 따사로운 햇살이 나뭇잎 사이사이로 새어 나오고 있었다. 햇빛을 받고 싶은 마음에 양손을 모아 내밀자 소리 없이 떨어지던 빗방울만 모였다. 비가 언제쯤 그칠까 지쳐보다가 고롱고롱 거리는 소리에 시선을 떨구었다. 자신의 그림자를 이용해 무릎에 누워있는 여우는 단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 여우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머리털을 쓸어내렸다. 그러다 문득...
“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도와줄 테니까요. “ ▧ 이름 페트리오 큐빗 ▧ 인장 ▧ 외관 파란 하늘처럼 맑은 푸른색의 머리카락은 단발정도로 길러 왼쪽편은 귀뒤로 넘겨두었다. 조금 뻗친듯한 머리카락은 이상하게 잠을 잔건지 아직 혼자서 머리를 정리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아무리 빗어도 가라앉지 않아서 그대로 냅두었다. 루비를 갈아 넣어 만든듯 붉은색으로 ...
" 내 빗 누가 가져갔어요?! " 외관 _가슴에서 허리 사이정도로 오는 길이의 곱슬거리는 보라색 머리카락에 회색빛이 보이는 백안. 흰색의 단화 부츠를 신었다. 오른쪽 귀에는 붉은색의 제라늄 모양 귀걸이가 걸려있다. 이름 _제라늄 . J . 아나스타샤 Geranium . Justice . Anastasha 성별 _XX 종족 _인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떤 사실을 잊어버림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내 꿈조차도 망각해버릴 정도로 그 이상을 추구하지 않는. 마치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도착하기를 포기한 산악인처럼 말이야. 아무도 모르게 바다의 물거품처럼 꿈을. 희망과 그 이상을 추구하는 바람을. 특히 이러한 질문은 나를 당황하게 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또 그 꿈을 향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꿈...
평범한 날이었다. 항상 똑같은 일상이었고 변하지 않을 하루였다. 평소와 같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평소와 같이 미술실을 다이너마이트로 터뜨리려다 카마도에게 물이 끼얹어지는 일상이었다. 그런 일상에 이변이 생겨났다. “렌고쿠!!” 쓰러질리 없던 이가 쓰러졌다. 쉬는 시간 동안 다음 교실로 이동하던 중에 갑작스레 복도에 쓰러진 이에게 달려가 상태를 살폈다. 의식 ...
야, 사랑이 대체 뭐길래 날 이렇게 만드냐……. 신입생 때, 뭣도 모르고 열심히 있는 술자리마다 다 나가던 구정모는 의도치 않게 아는 사람 많은 인기인 된 적 있었다. 걔 있잖아, 얼굴 반반하고 허연 애. 하면 다들 아, 구정모? 하던 그때. 사귄 친구들은 제 연애 얘기 잘 안 하고 얼굴 반반하며 만인이 친구 먹고 싶어하던 구정모를 제 연애사에 끼워넣기 일...
::01 헬리! 오늘은 호그와트의 방학을 하는 날이야.래번클로는 잘 적응했을려나? 잘 생활하고 있어? 달님은 언제나 햇님을 바라보잖아. 기숙사가 떨어져 유감이네, 헬리오스는 탑에, 나는 지하에, 정말 우리의 이름같은 위치지 않아? 태양은 하늘 위에 있고, 달은 어두운 곳을 비추지, 너와 같은 기숙사였다면 같이 놀고...먹고 즐거웠을텐데, 나의 반, 헬리 잘...
https://youtu.be/TLDflhhdPCg 요즘 들어 성진은 못해먹겠다는 생각을 부쩍 자주 했다. 더는 못해먹겠다, 진짜로. “성진아.” “미친놈.” “……나한테 화내지 마, 너까지.” “화가 안 나게 생겼냐, 새끼야.” “너는 나한테 화내면 안 되지. 제발 그러지 마…….” 30년 지기 악우는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쭉 써늘하고 인간관계 서투르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