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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냥 뻘글 쓰는거긴 한데 아무도 안말리니 써봐야지 디따 큰 성주 강백호 글구 싸우는 책사 양호열이 보고싶어요 강백호가 다스리는 성은 백호의 아빠의 할아버지때부터 내려온 허벌나게 큰 성임 어느정도 규모냐면 그 나라의 제2의 수도인 정도라고 망상을 해봅시다. 심지어 민심도 좋아 부정부패? 싸그리 백호 아부지가 없애버림 그렇게 평화로운 때에 백호 아버지 연애결혼...
기차가 목적지에 다다르기 전, 시나는 나에게 목걸이를 걸어 준다. 내가 방에 놓고 왔던 반지가 다시 목걸이에 걸려 있다. 기차 문이 열리자, 우리를 환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평화유지군 8명이 있다. 그들은 우리를 커다란 밴에 태운다. 에피는 취급이 나쁘다며 불만을 토하지만,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 죄는 그다지 큰 위험을 불러오진 않았나 보다. 밴은 ...
* 파이널 판타지 14(FF14) 칠흑의 반역자 (레이드 스토리 포함) ~ 효월의 종언 (6.1 초반 포함), 시즈널이벤트 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효월의 종언 엔딩 이후의 시간대로 썼습니다. * 빛의 전사의 호칭은 '모험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게 묘사를 하지 않지만, 여성 캐릭터이며 주직업은 음유시인이라는 설정입니다. * 논커플링 일상물을 지향...
w.뭉게구름 청룡 김태형. 그의 신부 김석진 (여동생-김진) . . 그리고 "저거 뭐..ㄴ.." 얼굴에 미소를 띄며 바라보고 있던 태형과 달리 시큰둥한 나른한 눈빛으로 아래를 보고 있던 지민의 눈이 크게 떠졌다. 지금 뭘본거지. 그리고 곧이어 옆에 함께 있던 들뜬 태형의 표정이 순식간에 차게 식어버렸다. "김태형!!!!" 그리고 석진이 다리 밑으로 떨어지는...
"자기야 왜 여기서 울고 있어어..." 형원이가 내 뺨에 흐른 눈물을 쓱 닦아주며 말했다. 나는 아무 말 없이 형원이를 바라봤다. 원래 새로 만난 사람의 첫인상이 그 사람과의 관계를 좌우한다던데... 형원이의 눈에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일까. 나는 형원이의 속도를 따라 빠르게 잔들을 비우기 시작했다. 얘가 잘 마시는 건지 내가 민혁이의 속도에 익숙해진 건지....
“……그럼?” 해리가 얼빠진 표정으로 물었다. 시리우스는 해리의 표정에서 고백한 상대방의 이름이 드러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꼼꼼히 살폈다. 리무스는 묘한 시선을 주고받는 해리와 시리우스를 보면서 이상한 관계라고 생각했다. 가끔 한두 마디 주고, 받을 때는 편안해 보이기도 하고, 해리의 말에 누구보다 귀 기울이며 흠잡을 곳 없이 따르기도 하는. 리무스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포타 기준 4,80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그건 매니큐어인가?" 청려가 투명한 무언가를 손톱에 바르기 시작해서 냄새를 맡아봤다. 그런데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았다. "이건 큐티클 오일이에요." "큐티클이면 세포가 굳은 각질층을 말하는 거지." "그걸 제거하기 전에 바르는 오일이에요." 난 손을 뒤로 빼려고 했으나 놈이 먼저 ...
"하지 않겠다고 누누히 말씀 드렸습니다." "김여주 소위." "할 수 없다고 분명히 의사 밝혔습니다." "관등성명, 안해?" ⠀여주는 입술을 깨물었다. 부대 대대장. 그의 명령을 거스를 방법은 없다. "소위. 김여주." ⠀두 발을 가지런히 모아 전투화를 부딪히며 소리를 냈다. 두 눈으로는 중령의 시선을 똑바로 보며 마주하고 있다. "상관 앞에서 큰소리도 치...
"마마님! 마마님, 밖, 밖에!" 잠시 뒤 선이가 급히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가쁜 숨도 고르지 못한 채 말을 쏟아내려 했다. "응- 그래 진정하고 말해보렴, 선이야." 선이는 얼마간 숨을 고르더니, "옆에 비어 있는 창고가 온갖 비단과 금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황제가 어젯밤 제게 약속한 것을 잊지 않은 모양이었다. 하긴 이젠 잊으려야 잊을 수가 없겠지...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 쿤 진짜 찐친느낌. 보통 쿤이 라방하고있으면 문 한번씩 열어재낌. 현지 쓰러졌을때 제일 먼저 소식듣고는 멤버들 데리고 병원감. 알게모르게 현지 제일 많이 챙김. " 무리하지마, 안그래도 걱정 많이 되는데 너 몸 너무 막쓰는거같아. " " 나 완전 튼튼하거든? " ...
02 "감튀는 이름이 뭐야? 어이, 그만 좀 쪼물딱거려. 이 정도면 한번 잔 사이 처럼 보이겠다. "박재찬." 재찬은 아직 저를 보고 있는 유건의 시선을 의식했다. 눈웃음을 치며 서함의 몸을 살짝 밀어냈다. "박재차안-?" 이름을 말해주자 능글맞게 웃으며 따라 한다. "응." 진작에 알려줄걸. 나를 감튀라고 부르다니.. 유건은 한참 동안 저와 서함을 힐끗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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