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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고 있고 볼 거 다 본 사이라고 합니다 오이카와 토오루 애인 점심 먹고 소파에 나른하게 늘어져 있는데 화장실 간 토오루가 급하게 XX쨩!!! 빨리빨리! 소리쳐서 당황한 애인, 화장실로 뛰어 들어간다 혹시 다쳤나, 어디 아픈가, 오만가지 걱정 다 하면서 뛰어 들어갔는데 보이는 건 히죽히죽 웃고 있는 자기 애인 뿐이겠지. "무슨 일이야 토오루. 다친 줄 ...
*드림주의 *99% 이나리 위주 *단순 백업용 *아카이빙 문제로 유료 전환합니다. 선배, 내 선배 좋아합니다. ....너 그거 착각하는거야. ....착각이요. 응. 동경이랑 사랑이랑 구분 못해서 착각하는 거라고. 하, 그걸 선배가 우예 아는데예. 두고봐. 너 여기서 딱 2년만 지나면 나같은건 새카맣게 잊고 살걸? 2년요. 응. 알겠심더. 응? 내 2년 뒤에...
미야 아츠무 의외로 스킨쉽에 약해서 진도가 안나가다 손잡기에서 머무를 듯. 그러다 애인이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꽉 안아주고 싶을때 공주야, 내 니 안아도 되나... 묻고 허락맡으면 그제야 꽉 안는다. 평소에 펑퍼짐한 옷만 입고 다녀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말라서 놀랄거다. 펑퍼짐한 옷 입은 상태에서도 츠무 입장에서 작고 약하고(애인 사실 170 초반으로 ...
연구개발부서 수석의 방문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달에만 세 번째였다. 덧붙이자면 이번 달은 아직 반도 채 지나가지 않았다. 불붙이지 않은 담배를 물고 있자 동료들이 지나가면서 한 마디씩 던졌다. 담배 아깝게 뭐 해. 안 필 거면 나 주던가. 시끄러워. 뭉개지는 발음이 거슬린다. 그녀는 피지도 않을 담배를 괜히 고쳐물고는 미간을 좁혔다. 담배 줄여야 해. 그...
http://posty.pe/1gq5e3 <-(1) http://posty.pe/bpadlo <-(9)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맹에 도착해 도진이 제일 먼저 찾은 것은 식사도 휴식도 도시 구경도 아니었음. 도진이 출사길에 오르면서부터 기대했던건 팽노악과 당운룡, 두 사람과의 재회였지. 무당파의 젊은 장문인은 출입허가를 받아 들어서자마자 당장에라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드림물입니다! 지뢰이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원작 설정에 수인 설정을 끼얹음. *다이에이 후루야 사토루 네임리스 HL 드림 *퇴고 X. 비문 오타 수정하지 않았음. *어디까지나 설정을 정리한 것. 내용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며 갑자기 삭제될 가능성도 존재함 . 배경 현대. 그런데 현대적이지 않은 요소가 좀 남아있음 (ex 씨족 가문이라던가 등등). 작...
퀸시가 안고 있는 인형은 사신로드 인형 디자인을 참고했습니다. 무작정 귀엽다기보다는 조금 독특한? 분위기의 인형이 좋을 거 같았어요.
수현이 천천히 말을 꺼냈다. "그, 내가 사실 돈을 잃어버렸는데... 아, 그, 절대로 네가 훔쳤다거나 생각하는건 아니고, 좀, 큰 돈이여서, 혹시 네가 봤나 하고..." 수현은 횡설수설 하고 있다. 친구를 의심하고 싶진 않지만 그 돈이 정말 간절하다는 태도이다. 잠뜰은 수현이 이런 식으로 말하는걸 처음 보았다. 점점 안절부절 못하는 수현과 달리 잠뜰은 점...
기존에 썼던걸 여러모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모든 것은 날조이지만 그래도 완결을 목표로 쓰고 있습니다. 내용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고 재미도 없으므로 괜찮으신 분들만... 운명의 사랑이라 그렇다면 그건, 네가 아닐까. 좋아하는 황금빛 아름다운 눈. 격렬하게 타오르는 그 눈을 보기 위해 몇번이고 몇번이고 도전하고 쓰러졌다. 이기고 싶다는 것도 진심, 그...
그는 숨을 토해냈다. 양손에 쥔 무기가 아직 뜨거운 피로 달구어진 채 식지 않았다. 사방에는 시체 세 구와 피로 넘실거리는 것이 말 그대로 참혹 그 자체였다. 그럼에도 그는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 무너진 지붕 아래, 기나긴 밤이 드리워진 집에는 오로지 그 혼자 서 있을 뿐이다. 드디어 끝났다. 모든 것이 끝났다. 자신의 고통에 종언이 고해졌을 때 이토록 편...
1. 권전무의 빈틈 세상에서 가장 빈틈없는 사람을 말하라면, 난 고민하지 않고 권전무님이라고 대답할 수 있다. 매일 30분 일찍 출근에, 공백없는 스케줄을 누락없이 깔끔히 소화. 실수라는 단어를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 그의 밑에서 직속비서로 일하게 된 이후로부터 실수라는 단어는 권전무님 뿐만아니라, 내 인생에서도 지워야하는 단어가 되었다. 매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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