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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당보청명 현대 au. 현대au를 가장 못 쓰는데요 이번에도 도전해봤다. 이렇게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첫번째 생에서는 첫만남이었고, 두번째 생에서는 재회였으며 그 다음 생에서도 네가 날 찾아왔다, 첫만남 때처럼. '댁이 그 유명하다는 매화검존이오? 나랑 한 판 뜹시다!' '도사 형님!' '청명 도장.' '그대가 화산검협이오? 나와 비...
* 이 글을 보기전 폭력과 유흥업소에 대한 묘사가 있음을, 폭력에 대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영이는 눈앞에 보이는 사람에 당황해 눈만 크게 뜨고 올려다봤겠지. 저와 키 차이가 얼마 나지는 않지만 훨씬 커 보이는 덩치 때문에 생기는 그림자에 도영이는 놀라서 벌어졌던 입을 꾹 닫고 고개를 팍 숙이겠지. 늘 아버지와 마주할 때마다 나오던 버...
00. 별리본의 베비비 입양자 : 평화 01. 하늘구름의 베비비 입양자 : 샤코님 02. 푸딩의 베비비 입양자 : 주연님 03. 독버섯의 베비비 입양자 : 프노님 04. 화염의 베비비 입양자 : 홍삼님 05. 검은 악마의 베비비 입양자 : 아렐님 06. 푸른 천사의 베비비 입양자 : 종구님 07. 달토끼의 베비비 입양자 : 빡빡씻어님 08. 청나비의 베비비...
킹덤이 여전히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또다시 컴백했습니다. (세계관을 좋아하는 오타쿠는 그저 신나요) 봄에 컴백하는 데다, 봄을 대표하는 상징물 벚꽃을 소재로 디스토피아라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여튼 이번 앨범소개 역시 넷플릭스 시리즈마냥 적혀 있기 때문에 앨범 소개를 보고 나면 이번 앨범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뭐야...
그만 부정하고 나한테 고백해 너 나 좋아하잖아 나같은 군대도다녀와서여친기다리게할일없고잘생겼는데심지어자차있는데여자친구는아직없는남자 한둘아냐 기회준달 때 고백해 존은 말로 왜 사세요 지금 당장 연애를 멈추고 춤을 추시오 글 멜순이 2023년 3월 8일 수요일 어제 재현이 카톡 계정 해킹당했대 라고 말하라고 재현 선배가 시켰나보네요 괜찮아요 해명하지 않아도 이미...
오래전에 적었던 천지해 시화른 모든 글 유료백업합니다. 미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언젠가의 세계, 고개를 올린 사람들 위로 하늘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려 나타난 괴물 무리에 속수무책으로 스러지던 사람들이 있었다는데... 이 해결하려 여타 대장부들이 다서도 창으로 찔러도 칼로 찔러도 상처입지 않는 괴이한 것들이라 하였으니, 관리들 인망은 곤두박칠치고 주저앉은 백성들이 말하기를 이는 모두 하늘이 노하신 것이라 하외다. 그래, 그래! 하늘이 노...
네 졸업식은 끝났지만, 내 졸업식은 아직이다 전영중. . 진짜 이유는 눈동자 너머로 감춘 채, 전영중과 성준수의 기묘한 가출 동행은 해가 질 무렵까지 이어졌다. 가출 동행은 의외로 평범했다. 성준수가 서울에 있을 시절, 자주 놀러 가던 동네의 자주 가던 식당에서 애매한 점심을 해결했다. 아침 공복에 달리기 운동을 한 것이나 다름없는 전영중은 성준수가 먹는 ...
*머만이 성씨 한자는 흔한 정씨 한자입니다 걍 제맘대로씀/초반부는 분위기 밝음/적폐캐해있음/시간 나는 대로 연재예정* "안녕하세요, 도련님." 적당한 톤의 인삿말이 건네졌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다시 미소를 지은 채 말을 이어갔다. "권준호 주임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인사를 받은 도련님은 그 앞에 앉아 한쪽 다...
블루베리 잼이 들어간 크림 파이를 크게 한 입 베어먹는 아서는 행복해 보였다. 양 뺨이 빵빵하게 부풀 정도로 크게 한 입 밀어넣고 서른 번에 가깝게 부지런히 꼭꼭 씹어 넘긴 뒤에 다시 한 입 크게 냠. 심지어 포크나 나이프를 쓰지 않고 맨손으로 자른 파이를 들고 곧장 먹고 있었다. 어딜 봐도 왕자님의 고상한 식사라기보다는 동네 소년이 호쾌하게 베어먹는 느낌...
-이과장 있는가, -앗! 봉할머니. 과장님 잠시 나갔어요. -어딜 갔어? -출장이죠, 뭐ㅎㅎ 아아 드려요? -오냐. 최대리, 오늘 점심은 무슨 국인가? -최대리요? 한솔과 봉할머니의 대화에서 나온 최대리발언. 카운터에 앉아있던 석민이 놀라 물어본다. -그럼, 과장 밑은 대리지. -ㅋㅋㅋㅋㅋㅋㅋ네, 오늘은 이 몸, 최대리가 직접 끓인 소고기뭇국입니다! 한솔의...
⋅•⋅⊰∙∘☽༓☾∘∙⊱⋅•⋅ 피구공을 사랑한 소년이 있었다 얌마 ⋅•⋅⊰∙∘☽༓☾∘∙⊱⋅•⋅ 내가 사랑하는 나의 동해형에게.형, 안녕? 이미 알고 있겠지만 나 혁재야. 편지는 아무리 써도 쓸 때마다 고민하게 되는 거 같아. 하지만 그게 편지의 묘미겠지? 이 편지를 읽고 있는 형의 옆에 내가 없으면 좋겠어. 내가 보는 앞에서 읽으면 너무 민망해서 얼굴이 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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