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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022년 10월 19일 e-book출간(리디선출간)되었습니다. 현재 미리보기 분량 이후 회차는 삭제되었습니다. <꽃의 언어>에 관한 레퍼런스를 간결하게 모아봤습니다. 감상에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1. 갤러리 하오下午 하오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의 학고재와 원서동 소재의 아라리오 IN SPACE를 각각 구관과 신관 모델로 삼아 만들었습...
“왜 섰어요.” “그, 그게 긴장해서….” 왜 섰냐니. 맞아 아픈 것과 별개로 만져주던 손길이 짜릿해서 그랬다고 말하기엔 너무 쪽이 팔렸다. 석주는 우물쭈물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은근슬쩍 다리 사이를 오므리는 우하를 빤히 쳐다봤다. “다음부터는 거짓말하지 않을 거죠?”
“그 사람, 겉보기엔 멀쩡해도 소문이 안 좋아. 그런 것도 몰랐나 보지?” “뭐야?” 또다시 들리는 묵직한 음성에 우솔은 식은땀이 났다. 어둑하고 인적이 드문 길에서 들리는 목소리. 귀, 귀신인가. 설마, 그럴 리가…. “백만규 대감이라면 예조판서일 텐데 인덕이 없기로 유명해, 그뿐인가. *사면발이에다 *하리쟁이요, 남을 헐뜯고 일러바치는 건 선수고 저보다...
사실 약장수는 얼굴만으로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쪽 뺨에 커다란 혹이 달려있었던 것이다. 밑으로 추욱 늘어진 것이 마치 주렁박을 달고 있는 것만 같았다. 혹부리 약장수는 모여든 구경꾼들을 향해 말했다. “아이고, 여러분이 다 차려놓은 밥상도 떠먹지를 못하니 내 안타까워 안 되겠소이다! 자자, 그러지 말고 지금 여기에서 직접 약효를 보여드리지요...
*** 바람 불면 쓰러질 듯 허름한 초가집 안. 홀로 켜진 촛불만이 어둠을 밝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문틈새로 불어온 바람에, 검은 연기를 일으키며 꺼지고 말았다. 어두운 방 가운데 한 선비가 대나무처럼 꼿꼿이 앉아있었다. 훤한 이마와 단정한 눈썹, 흰자와 검은 자가 분명한 학안(鶴眼), 굴곡 없이 곧게 뻗은 콧날, 얇지만 선이 고운 입술. 마치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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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시절의 화려함도 없고, 부유한 냄새도 나지 않는 이번 노래는 한 시대 전의 청소년 드라마 삽입곡으로 쓰일 법한 따뜻한 곡조가 특징이었다. 과거로 회귀한 음악을 만들어온 키리에가 이번에도 과거를 현대로 불러온 것이다. 피아노 연주를 앞세운 단조로운 가락이었지만, 차분한 느낌이 사라진 현대 로데오의 가요곡과 비교하면 참신했다. 그래서 크리스도 나중에는 좋...
귀를 막은 사람처럼 내면의 괴물들이 내는 잡음을 들으며, 레스토랑 개인실에서 샐러드를 먹는 가온 맞은편에는 이반이 앉아 있었다. 이반은 오늘 있었던 회의 내용을 다 들려주고 나서도, 아무 말을 던지며, 개인실이 고요해지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아무 말조차 할 게 없어지자, 그제야 이반이 가온을 불렀다. 가온은 평평한 접시에 남은 양상추를 포크로 찍었다. "...
흐릿한 조명에 비친 가온은 단순한 검은색 옷에 금팔찌와 귀걸이를 하고 있었다. 어제 발매한 음반 수록곡 <잠들지 않는 눈동자>를 진행자가 소개할 때, 가온은 시린 손을 데우는 사람처럼 모아쥔 양손에 대고 헛기침을 하며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가온은 <밤눈> 때만큼 노래하지 못하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 한을 품은 가온은 스탠드 마이크...
안녕하세요 북마녀입니다~🧙♀️ 강조 및 전해드릴 내용이 있어서 공지글을 씁니다. 1. 장면 실습 예제 강의를 올리면서 어떤 조언을 해야 도움이 될지 매번 고민하게 되는데요. 아마 유료 분량을 순서대로 쭉 따라오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연재를 이어가면서 조언을 하는 저 자신도 적응이 되었는지 투머치토크력이 발동하여 조언 분량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씨팔, 거기까지 해. 역겨워서 못 봐주겠네. 씨팔새끼들." 문가에서 들린 소리에 모두 그쪽으로 눈이 향한다. " ................." " 누군지 다 봐뒀으니까 도망칠 생각은 하지도 마." 다급하게 몸을 틀어 나가려던 몇몇은 이내 포기한다. " 하아... " 아까부터 하울의 뒤를 쫓아왔던 형서다. 그리고 들어가서 야무지게 말하고 실속 없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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