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 장, * 때론 이렇게 사는 것은 느린 자살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 위 프로필은 신체나 인육 섭취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와, 살해, 방관 등의 트리거 요소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으며, 무차별적으로 나열한 약간의 텍스트 고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량의 핏빛으로 리터칭된 사진이 3 분의 2 부분 즈음, 슬라이드 형식으로 존재합니다. 그 밖에 여러 트리거 거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PC 버전에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