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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Trigger warning 종교의 부정적인 방향성 • 강요 • 압박 악의적인 무리 형성• 소문 본 사항을 받아들임에 있어 어려움이 있으실 경우 읽는 것을 재고 해주세요. 본 오너는 본 내용 내에 나오는 모든 비윤리적인 소재를 지지 하지 않습니다. 1975년 6월 28일 마법 사법부 소속 오러 특별 채용 ■■■ ■■ ■■■■ • • • @rrhd_cms 님...
“초대장이 없으시다면 친분을 증명하실 만한 물건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루크는 검지로 안경다리를 올려 선글라스를 고쳐 썼다. 필립은 그런 게 있을 리 없다고 중얼거리면서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은 버리지 못했다. “전화번호 알아?” “아니요…….” ‘헤어지기 전에 연락처 정도는 교환해둘 걸’ 한 문장이 메리의 얼굴에 또박또박 쓴 것처럼 판연히 드러났다. 더 이상...
과연 이런걸 원하신게맞을까???? 같커플링인데 조합마다 이따위로 분위기가 달라도 되는걸까??? 아닌것같은데 견디세요 저는이렇게 아무거나처먹는사람입니다 W르소가쪼끔많이적폐스러움(진짜) 넘길어져서 12로잘랐는데 기력없어지면또몰루겠네 리우그렉이 리우뫼르소를 만나기 전의 타임라인으로 전개를위한매우많은날조와생략주의세계관과다소어긋나는부분은의도된바임을명시함 230801...
1층에서 한 계단 올라 2층 312호실로 온 메리는 질척거리는 몸도 정돈되지 않은 생각도 욕조에 푹 담구었다. ‘그 수들은 진짜 맥거핀이였을까, 제릴린씨가 날카롭게 말해서 변명하듯 떠올려낸 거였는데 말하다 보니 들어맞는 것 같기도 하고…….’ 메리가 덥힌 물 위에 떠있는 거품을 이불삼아 다리를 꼬자 수면위의 빙산처럼 우윳빛깔 무릎이 드러났다. 자세를 바꾸니...
애덤은 반신반의했다.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었단 말이야?” “문장을 전부 해독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답은 알 것 같아요” 벽을 쳐다보며 의문투성이인 낱말들을 자기 나름대로 풀어보고 있던 제릴린과 필립은 서로의 해석이 말이 안된다며 옥신각신하고 있었지만 애덤의 놀란 목소리와 이어지는 메리의 침정한 긍정에 숨을 죽였다. 메리는 어떤 해답자의 이름도 적혀져 있지...
BGM: 세븐틴 - 겨우(Acoustic Ver.) -동오야. 우리 바다 보러 가자. 정대만의 '그 시기'가 왔다. 이제는 열여덟 고등학생도 아니건만 그 한 마디에 귀하디 귀한 주말을 반납하고 길을 나선 건 오로지 정대만 때문이다. 최동오는 운전대를 잡은 채 차분하게 액셀을 밟으며 옆에 앉은 정대만을 살폈다. 하여간 손이 많이 가는 녀석 같으니라고. 하지만...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안녕하세요, 엘로입니다! 너무 좋은 기회를 놓칠 수가 없어 짧은 단편 만화로 참가했습니다. 루이츠카 언제나 쇼게이로 사랑해 줘... ㅠㅠ 언제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참가를 위한 100원 결제란입니다. 아무것도 없으니 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리자와 카페가면 저렇게 시켜먹을것같음ㅋㅋㅋㅋㅋ 설정은 나름 다같이 아쿠아리움 가는 중..? 이라는... 설정..
나의 소중한 것을 숨겨둔 장소. 금지된 도로의 하늘에 있으리. 201번 도로, 그곳에는 도널드가 서있었다. 도널드와 제릴린 사이를 작은 날개로도 곧장 잇지 못하고 세번을 걸어갔고 도착한 도로에서 버스를 탔다. 408번 도로, 그곳에는 헨리가 서있었다. 헨리와 제릴린 사이는 작은 날개를 달고 두번을 걸어가 도착했으며. 제릴린과 캐런 사이를 곧장 가는데, 바보...
몰려오는 난층운에서 안개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피부에 솜털 같은 수분이 닿는 감촉을 신경 쓴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빗줄기가 점차 굵어지자 메리는 손등을 정수리 위에 올려 만든 간이 우산을 쓰고 실내로 뛰었다. 건조했던 인조 잔디 필드는 금세 젖었다. “이래서 섬을 싫어해. 날씨가 정말 제 멋대로라니까” 제릴린은 들어오기 직전 특히나 거대한 빗방울에 맞아 ...
이렇게 모든 것이 완벽한 순간 속에 서 있는 너에게, 짙고 화려한 무대 화장을 지워내고, 나풀거리는 요정 옷을 입지 않아도 우리가 함께 있는 이 공간 안에서 꿈같은 환상을 주는 너에게, 문득 묻고 싶어진다. 나한테 왜 온 거냐고. 왜 사람들 속에서 나를 발견해냈고, 왜 나에게 춤을 청했냐고. 알고 싶은 것을 묻고 나면, 나는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까. 나는...
“누구야! 어서 나와!” 메리의 타구는 하강할 때 조경용 인조 소나무에 부딪혀 힘을 잃은 상태로 솔잎을 그늘삼아 쉬고 있었던 제릴린의 머리위에 떨어졌다. 빨간색 골프웨어를 입고 있는 갈색 양 갈래머리의 그녀는 입만 다물고 있으면 여가를 즐기는 어엿한 요조숙녀일 터였지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근방의 사람들의 수근거림이 들리기 시작했다. 보다 못한 경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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