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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히로아카 60분 전력 -주제는 [꼬마/계단] -저퀄&오타주의 -과거날조 주의 -미래날조 주의 -짧음 주의 ------------------------------------ [캇데쿠] 연극 내가 오르지 못했던건 놀이터 옆 신사 입구에 있던 큰 계단이 아니라. 두려움에 맞써 싸우지 못했던 지난 날의 나였다. 언제부터인가 두려움 속에서 살았던 나는 이 ...
※사니와가 보여준 자신의 이야기 목걸이의 중심에 집중하자 어디론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 어느 순간 느낌이 사라져 주변을 둘러보니 처음보는 건물 내부로 들어와 있었다 아마 이곳이 그 00고아원일 거라고 카센이 남사들에게 귀뜸해주었다 하지만 고아원이라기엔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다 벽지에는 곰팡이가 가득하고 아이들이 앉아있는 바닥 또한 청소를 하지 않는...
비각은 오늘도 놀러온 탈쟁이가 늘어놓은 인간 노인에게 잡혀가 꼼짝없이 손자노릇을 하고 있다는 차차웅에 대해 듣고 있었다.이젠 쫓아내려고 애를 쓰는 것보다 말 하게 두는 게 덜 귀찮다는 것을 알았다."비각. 그러고 보니 넌 은율과 어떻게 만나게 된 거야?""알아서 뭐하게?""왜엥~말해줘. 뭐 부끄러운 일화라도 있어? 우리사이에 숨기는거 있기없기""있기.""히...
4.느긋하게 정화까지 한타임에작가가 귀찮...아니 순식간에 시간이 지났다. 호와 이그나지오는 종종 무영의 눈을 피해 푸름의 집으로 갔고 그곳에서 또 왔냔 표정의 비각을 한 번 본 다음에 눈이 땡그란 은율과 만났다."요즘 그 형이 자주 오시더라고요.""...이그나지오를 말하는 건가?""네. 아저씨를 닮은 형이요. 비각형하고 자주 이야기 하시더라고요.""?"무...
3.신무영 한테는 비밀이야.은율은 호의 요구를 들은 뒤(부탁이 아니라 요구였다. 비각에게 하는.) 잠시 고민했다. 비각놈이야 뭘 어쩌든 상관없는데..."자윤, 너 혼자서 괜찮겠어?"혼지 중얼거리는 은율을 멀뚱히 보던 호는 고타야에게 지금 자윤과 은율이 대화하는 거라는 말을 들었다."하여간...너무 무리하지 말고. 응. 알았어."비각의 눈에 새겨진 인을 통해...
1. 가뜩이나 드문 하키부가 지역에 딱 두 개뿐인데 어쩌면 라이벌 구도가 생기는 건 당연했다. 조진호팀 하면 이회택팀, 이회택팀 하면 조진호팀은 어떤 공식 같은 개념이 되어 있었다. 두 팀이 경기를 할 때면 각 학교 애들은 자존심을 걸든 치킨을 걸든 불알을 걸든 뭐 하나씩은 꼭 걸어 놓고 들어가는 건 기본이요, 나름의 팬클럽도 있었다. 뭐 아무나 다 있는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처음 만난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 아이를 보며 혜주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철학을 상기해야 했다. 첫째, 손혜주는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둘째, 손혜주는 비를 좋아하지 않았다. 셋째, 손혜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다. "우리 꼭, 물에 젖은 강아지 같지 않아?" ...넷째. 손혜주는, 최예림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
2.그새 10년이 지났다.필요에 의해 비각을 부르러 온 호는 도착해서 마주한 장면에 정신이 우주 저편으로 날아가는 것을 느꼈다."고타야. 여기 치킨 양 많아 좋다.""...많이 먹고 돼지 되십쇼.""비각이 의뢰로 살이 안 찌네.^이건 웬 난리인가..."어이...""응? 여~ 오랜만이다?"쪼그려 앉은채 치킨을 뜯는 비각과, 그 옆에서 타박하는 고타야라니......
*슈짐 “저기, 모자 쓴 학생. 옆에 학생 좀 깨워줘요.” 살얼음같은 정적에 지민의 코골이가 멈춘건 한순간이었다. 강의실 안 몇몇은 웃기 시작했고, 강의에 늦어 뒤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지민의 친구는 거의 울 지경이었다. 그르릉 하는 소리도 아니고, 색색대는 소린데. 늙은 교수는 귀가 밝았다. 지민이 뻣뻣하게 굳어버린 어깨를 부여잡고 눈을 떴다. 왜, 다...
그러니까 정확히는 며칠 전이였다. 언제나 일상처럼 너는 나와 후문까지 걸어 나왔다. 배고프다는 나의 말에 넌 주변 떡볶이 집으로 향하였고 여러 얘기들을 하며 맛있게 먹었다. 근처 공원으로 자리를 옮긴 뒤 너에게 새 학기는 어떠냐 공부는 잘되냐 같은 말들을 했다. 너는 따로 나에게 답을 해준다기보다는 계속 고개만 끄덕이며 날 바라봤다. 할 말이 없어지자 나는...
"아사히는 너무 어리고, 이사미한테는… 너도 느꼈겠지만 말이다, 네 어머닐 너무 많이 닮았지. 글을 읽으려니까 네 엄마가 두고 간 물건이니 연구 자료를 아주 놓지 않고 해석을 하려고 안달복달을 했잖냐." "전파 측정기…였나. 찬장 높이 보관되었던 걸, 그 때부터 기운이 좋아서 붙잡고 올랐다가 떨어뜨려서 다칠 뻔한 적 있었고." "그래! 아주 깜짝 놀라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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