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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난초희 欒初熙 처음 초 빛날 희 020708 XX RH+O 157 CANCER MILKY OPAL 설레임 BIRDFOOT 다시 만날 날까지 ¹ 창백한 피부 길고 큰 눈에 긴 속눈썹 겉쌍커풀 피부와 대조되게 붉게 물든 뺨 얇고 붉은 입술 연갈색의 길게 기른 살짝 웨이브 머리 조금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 예쁘장한 얼굴 ² 또래에 비해 비교적 아담한 키에 빼빼 마...
39. 한가한 오후. 매장소는 바쁘고 바쁜 어느 날 린신과 비류만 소택에 남아 있었다. 근래 소택의 사람들은 아주 바빴다. 견평과 려강은 매장소를 따라 나가 감감무소식이고, 안의원님도 무슨 일인지 집에 있는 날이 드물었다. “아이쿠!” 린신이 막 방을 나서는데 방 앞을 지키고 앉아 꾸벅 졸고 있는 비류가 깨어났다. 이건 무슨 징조인가. 린신은 비류가 두 눈...
그날은 촉촉이 비가 내리는 날이었어. 비를 좋아하진 않는 도는 급하게 집으로 뛰어가고 있었지. 갑자기 어디에선가 센 바람이 불어왔고, 도가 쓰고 있던 노란 우산이 휙 하고 날아가 버렸지. 도는 화를 내며 우산을 따라 뛰어갔고, 우산을 따라 뛰어간 곳에는 마법처럼 우산 아래 새하얀 책 한 권이 놓여있었지. 책의 제목은 le monde 불어로 세상이란 뜻이었어...
나와 박지민의 관계를 인연과 우연의 반복 중에서 양자택일하라고 한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후자를 택할 것이다. 오래 알아왔거나 좋아했거나 혹 사랑까지 했다고 해서 모두가 인연은 아니다. 굳이 이에 대한 근거를 대라하면 더 이상 내 핸드폰에 네 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 작년 내 생일에 커플로 맞춘 시계 초침의 부동 따위를 가져올 수 있겠다.이젠 한 ...
여름은 뜨거웠다. 한낮의 열기뿐만 아니라 밤을 점령한 열대야도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내 마음에 작은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문제는 시간이었다. 함께 할 수 없음에 대한 목마름..그것이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다. 우리의 생활은 맞물려 있지만 닿지 못했다. 나는 너의 자는 얼굴을 너는 나의 자는 얼굴을 바라보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이봐, 정신 차려." 건조한 음성이 깊게 가라앉던 토니 스타크의 의식을 현실 세계로 다시금 이끌어 올렸다. 토니는 온통 눈물과 땀으로 흐릿해진 시야를 확보하려 눈을 깜빡였다. 이질적인 주홍빛 하늘을 보자마자 그는 자신이 여전히 전장 한복판에 있음을 인지하였다. 뒷목에 다시 식은땀이 흐르는 것을 느끼며, 토니는 이를 악물고 천근만근과도 같이 느껴지는 몸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日奈森 亜夢 Amulet Angel 애뮬릿 앤젤 Amulet Cat 애뮬릿 캣 Amulet Coco 애뮬릿 코코 Amulet Cross 애뮬릿 크로스 Amulet Clover 애뮬릿 클로버 Amulet Devil 애뮬릿 데빌 Amulet Dia 애뮬릿 다이아 Amulet Fortune 애뮬릿 포츈 Amulet Heart 애뮬릿 하트 Amulet Jewelr...
미하시는 띵한 머리를 부여 잡고 눈을 떴다. 여기가 어디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기도 전에 먼저 온몸을 감싸 오는 후끈한 열기에 몸을 떨었다. 뭐지? 미하시의 시야에 가장 먼저 들어 온 것은 온몸이 새하얀 토끼였다. 깜짝 놀라 벌떡 몸을 일으키자, 앞에 서있던 토끼들이 움찔하는 것이 느껴졌다. “??? ㅈ,저기..” 토끼들에게 말을 걸 수가 없어서, (아무...
카페, 창밖에는 쉼없이 눈이 쏟아지고 있었다. 나는 잠시 눈 쌓인 지붕을 눈으로 훑다가 멈췄다. 생동감 없는, 하얀 세상. 아니, 하얗다고 하기에는 조금 더 더러운, 창밖은 온통 잿빛의 세상. 안 그래도 골목에 세워진 벽들이 다 하얗기만 해서 좀 생동감이 없는 편이었는데, 눈이 오는 지금은 더 그랬다. 바람이 귀를 저며놓아서 귓불이 차갑고, 베인 것처럼 아...
1. 너는 눈이 너무 사나워 눈이 마주치자 마자 나연은 몸을 움츠렸다. 저도 모르는 새 그렇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정연의 눈이 사납기 그지 없었기 때문이다. 전학 온 후로 이 주간 매일 마주했는데도 적응이 되지 않았다. "왜." "……어?" 입으로 멍청한 소리가 새어나갔다. 정연의 미간이 찌그러졌다. 안그래도 사납던 눈동자가 더 거칠게 일렁였다. 나...
이대로 떠나지마 내 앞에서 마지막 가는 뒷모습을 보이지는 마-옹다신 니 곁에서 떠나지 않을게 널 버리고 떠난 날 미워해도 돼-운참아 볼게 나 아파 볼게 다-휘널 위해 Oh you-운다신 꽉 잡은 손 놓치지 않을게 널 울리고 떠난 날 미워해도 돼-짼돌려볼게 다 아파 볼게 나-딥For you For you-짼날 떠나 행복할 수 있단 말 하지마-황내가 잘할게 놓...
당장 돌아오는 주말에 약속을 잡으려는 피터를 지민이 막아주었다. 그래 봤자 한 주 더 뒤로 밀려난 것이지만, 석진은 크게 안도하며 기뻐했다. 사람을 상대하며 술과 웃음을 팔았던 웬디가 김석진으로서 누군가와 진지하게 만난 것이 헤아릴 수조차 없는 옛날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엇을 입어야 할지, 얼굴을 보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그 무엇도 확실치 않아 걱정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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