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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소설 해리 포터 2차 논커플링 드림 - 패드풋(시리우스 블랙) & 오리주 2021년 작, 장편 중 4710자 발췌 1982년 검은 털이 비바람에 축축하게 젖어들었다. 블럭이 깔린 골목 길에 핏방울이 뚝뚝 떨어져 고인 빗물과 섞이며 흐려졌다. 녹슨 하수구 쇠살대를 건너뛰어 움직이지 않는 뒷발을 질질 끌며 폐건물의 1층으로 기어들어갔다. 열린 문 앞에는...
5. 사르디나 파티구성:프람/샬롯/요한->헬가/메이링/슈나이더 사르디나 즈음부터 오토가 잘 안 돌아갑니다. (강화를 하나도 안했다면요.) 끼고 있는 파츠들을 전부 +6강 정도로 만들어주시고 다시 오토를 돌려보시면 그래도 수월하게 돌아갑니다. 경험의 파편으로 부진한 영웅을 키워줍시다. 이전 포스팅에서 요한을 교체할 예정이기 때문에 요한에게 경험의 파편을...
핼러윈 연회에 참석하러 대연회장으로 내려가는 동안 론과 헤르미온느는 해리에게 호그스미드 마을에 대해 장황하게 얘기했다. "우체국도 갔어, 해리! 200마리쯤 되는 부엉이랑 올빼미들이 모두 선반 위에 앉아 있었는데, 얼마나 빨리 배달되느냐에 따라 다 색깔로 구분되어 있더라!" "허니듀크스에 신제품 퍼지가 나왔어. 맛보기로 나눠주던데." "오거도 본 것 같아....
(뭐라하더라 아무튼) 돌담병원 개인 진료실에서 개수작부리는 강동주 때문에 살짝 빡친 윤서정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포스트에는 CoC 시나리오 「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의 특정 엔딩 스포일러와 「너를 내게 되돌려줄 100시간」의 전체 내용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 예정이시라면 보지 않으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사실 플레이 예정 없어도 혹시 모르니까 안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림 제가 뫄시날 갈 일 있을까하고 시날 까봤다가 갑자기 주변에...
들었어? 뭘, 그 소문. 걸음을 잡던 목소리를 떠올린다. 그들이 가져온 이야기는 손에 든 것을 놓칠 만큼 매혹적인 이끌림이 있다. 북부에 거대한 유령이 나온대요. 패트릭 에버니저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맹신하지 않는다. 그는 이야기 속에 숨은 정보를 사랑하고, 정보가 가져올 지식을 탐한다. 남의 몫을 가로채지 않더라도 모두가 나눌 수 있는 것에 대해 손을 뻗...
놀라울 정도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한주는 대부분의 시간을 여전히 친구들과 함께 보냈고, 무영은 여전히 매일매일 바빴다. 연주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어가는 중인지 무영은 갈수록 더 바빠지기만 했다. 그럼에도 무영은 여전히 한주와 종종 식사 시간을 가졌고, 한주의 친구들과도 몇 번을 더 만났다. 한주가 그가 나를 좋아하는 거 같다며 귀여...
* 추가 외전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Ⅰ▸ 해연로 16길 대로변에는 까만색 컨테이너 매점이 하나 들어서 있었다. 지하철역과 먼 길목에 자리했기에 웬만한 사람은 존재조차 모르고 있을 1평짜리 자그마한 공간. 하급 센티넬들 사이에서 ‘주님’이라 불리는 사내가 그곳의 주인이었다. 드르륵. 철컹. “아까도 말했잖냐. 오늘은 바쁘다니까?” 컨테이너 매점의 앞 창구를...
붉은 기가 혼란스레 일렁이는 눈동자가 도르륵 굴러간다. 염준열은 얼이 나간 얼굴로 제 주변을 휘 돌아본다. 왼쪽에는 황홀한 웃음을 가득 머금은 용제건이, 오른쪽에는 그런 용제건을 질색하는 얼굴의 김신록과 호족의 수장, 그리고.... 자신의 후배이자 스승이 앉아 있었다. 정확히는, 10년 후의. 17살의 조의신이 27살의 조의신으로 바뀌던 당시에는 염준열이 ...
야상(夜想) 나를 그저 태우소서- 미끄러진 헤르츠를 돌리며, 주파를 맞추며 중얼거린다 달 없는 밤에 야상의 그리움은 깊다, 달빛은 진흙탕 속으로 숨바꼭질을 하러 떠났나 보다, 애상은 작은 연못 따위에 다이빙하듯 입수해 흰 그림자를 이불처럼 펼친다. 그러고는 앞으로, 먼 영원을 향해 도망가듯 헤엄친다 너 없는 밤에 이상의 그리움은 없다, 당신하고 약속한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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