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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송태원을 태운 차가 매끄럽게 동호대교로 진입했다. 본격적으로 다리로 진입하기 전, 길 양쪽을 막고 있는 격벽이 이어진 도로를 지나자 곧 차창 너머로 한강이 보였다. 한달 전만 해도 비가 많이 와서 다리 아래까지 물이 차서 찰랑거렸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수위가 낮아져 있었다. 오후였다. 점심시간은 훨씬 전에 지나 있었으나 아직 해질녘은 아니라 사위가 ...
헤레니아 아라셀리스 알칸 HERENIA ARACELIS ALKAN 청록의 거장 turquoise maestro 생일9월 13일좋아하는 섬과 계절여름 섬의 가을신장 180cm좋아하는 음식수블라키, 그릭요거트나이2년전30싫어하는 음식아메리카노.쓴맛이 나는 음식들2년후32가족2년전아버지, 반려묘, (고향섬의) 대자, 대녀잘하는 음식파스티치오, 코코로씨의 카레2년...
Hi! Umm...... U know Me? Ahaha, Yes! I'm Monika. You know, right? Nothing else, but I want you to read this letter. It's your choice whether to read it or not, but if you're looking at this message no...
며칠 뒤, 한유진의 휴대전화 액정에 모르는 번호 열한 자리가 떡하니 떴다. 그는 받을까 말까 길게 고민하지 않았다. 그는 낯선 이의 전화를 별로 두려워하는 편이 아니었다. 뻔하디 뻔한 광고 전화도 받는 게 그의 습관이었다. ‘고객님, 좋은 상품이 있어서 연락 드렸는데요.’ ‘저희 보험에 가입하시면….’ 따위의 말을 들으며 얼마나 그럴싸하고 구미 당기는 이야...
. . . 라이입니다. 당연하게도 그리핀도르의 학생이 되었습니다만, 당신께서도 예상하신 일일테니 그에 대해선 길게 적지 않겠습니다. 제 망토가 노란색이 되었다면 조금 더 웃으면서 이 편지를 읽으셨겠지요.. 낡은 성벽에 그림자가 일렁였다. 동기의 잠을 방해할까, 그리핀도르 탑 6층과 7층 사이 어드메쯤 초를 켜고 걸터앉아 있던 탓이었다. 만년필이 멈춘 새 떨...
포르네우스의 악마와 마녀들은 태어날 때부터 공허감을 가지고 삶을 시작한다. 그것은 아마, 창조주가 오만하고 사치스러운 그들에게 내린 일종의 ‘벌’이며 ‘제약’일 것이다. 보석과 돈, 술과 음식, 쾌락과 욕망에 몸을 던지고 영혼을 불태우면서도 채워지지 않을 갈증을 안고 살라고 말이다. 공허라는 벌을 품었음에도 포르네우스로 태어난 이들은 욕망과 사치를 멈추지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지독하다.... 1. 2. - 오백도네 "달링 왔어요? 너무 보고 싶었어~다녀왔어 뽀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 요리 했어?" "응. 경수 힘들까 봐 내가 쪼끔 미리 해놨지." "손." "안 다쳤어~ 나 이제 요리 레벨 3정도는 돼." "기특하네. 애들 7시에 맞춰서 온대 ." "아....오다가 아무도 다치지 않고 피해도 없지만 집들이...
13-01 "위험하다네! 자네가 다치면 내가 은섭군에게 혼나!" "괜찮다니까!" 아침부터 동네 어귀에 있는 커다란 고목나무 주위는 시끄러웠다. 고목나무 위에 올라가 무언가를 휘젓고 있는 이를 나무 아래에서 다른 이가 불안하게 바라보며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떨어지면 다친다니까!!" "괜찮아! 절대 안 떨어져........으악!!!" 호언장담이 ...
"아악!" 잔뜩 화가 난 채 완다는 자전거 페달을 미친 듯이 밟아 완다는 근처 바(bar)로 향했다. 완다보다 조금 앞질러 오토바이를 타고 본부로 돌아가고 있던 나타샤는 상황 파악을 할 시간이 필요했다. 나타샤는 정말로 완다의 열쇠는 가져간 적이 없었다. 가뜩이나 10분 정도를 걸어가야 해서 위험할 텐데 열쇠까지 훔쳐 갈 생각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휴대전...
" 옳은 것? 아직은 잘 모르겠어. 곧 알겠지? " 이름 : Palen qual (팔런 퀄) 나이 : 1학년 (생일 10월 14, 한국나이로 13세)국적 : 영국성별 : XY신장 체중 : 141cm/38kg혈통 : 머글 기숙사 : 후플푸프성격 "뭐가 옳다고 생각하냐고? 글쎄, 사실 잘 모르겠어!" [ 온화한 ] 하지만 차차 알아가겠지! 그는 자신을 파악하는...
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 홍지수x김민규 출근하는데 빗방울이 한두방울씩 떨어진다. 우산도 없는데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민규는 안 그래도 보폭이 큰 걸음에 속도를 붙여 걸었다. 평일과 달리 고요한 일요일 오전의 대학가 앞. 북적이던 인파가 빠져나간 거리는 민낯을 드러낸다. 하루 사이에 한 톤 바랜 것 같은 거리의 색감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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