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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작품 정보 요약 11살의 스콜피우스는 해리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해리는 스콜피우스의 편지에서 묘사되는 드레이코와 사랑에 빠지기 시작한다. Feat. 과거에 대해 엄청나게 후회하고 있고 중고 서점에서 일하며 머글과 함께 살아가는 드레이코, 고여있는 해리, 괴롭힘 당할 걸 알기 때문에 호그와트에 가는 것을 극도로 무서워하는 스콜피우스. * 이 작품은 섣님...
※타싸에 올린 적 있는 썰임. 추가, 수정해서 백업※ 오이카와 토오루 스릴러는 멀쩡하게 보지만 호러는 무서워함. 물리적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인간보다 유령, 괴물이 무서운 타입. 비슷한 이유로 판타지보단 SF를, SF보단 추리물을 더 선호함. 달콤하게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로맨스는 스토리 잘 짜인 거 외엔 지루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여친이랑 영화관 데이트...
@ 율이가 백기랑 같이 있을 때 빤히 몇 초간 볼 때가 있는데 백기 ...?? 하고 눈 마주치면 갑자기 율이가 백기 볼 붙잡고 뽀뽀해버리는 거... 율이는 그냥 같이 있는 백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뽀뽀하는 거라서 데이트할 때마다 항상 그러는데@ 나중에 백기가 학습돼서 율이가 빤히 쳐다만 봐도 볼 맡길 준비 했으면 좋겠다 눈을 슬쩍 감는다던지 ㅋㅋㅋㅋㅋ 나중에...
처음 만난 것은 뭇 드라마의 클리셰처럼 도서관이었다. 대학, 초봄, 새학기, 설레는 말들 투성이였던 그 와중에도 더더욱 드라마같은 장소였다. 2학년 학생으로서 솔직히 이미 대학이라 함은 생각보다 많이 권태로 물들어있다. 같은 일상, 같은 동기, 그나마 사비토는 성격도 쾌활한 편이었고 과대를 맡게 되었기에 조금 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역시 기유를 만난 것은 ...
브금 아드레날린인데 들으셔도 되고 안들으셔도 됩니당~ / / / 빈센조 까사노? 이름이 뭐 이래. 차영은 이 이상한 이름을 가진 남자에 대해 처음 그렇게 생각했었다. 원래 표정을 잘 숨기지 못하는 성정이다 보니 그때 빈센조는 그의 마음을 읽었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신경 없다는 듯이 구는 차영이 그도 신기해 자꾸 보게되는 묘한 끌림이 있었다. 차영은 처음 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학생회장 자체에 유감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더더군다나 김독자와 한수영이 벌인 일도 걸리면 충분히 징계감이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주현수가 토로한 일에 대해 축제 마지막 날까지 덮어두기로 했다. 대신 늦게라도 상황 수습을 해야 한다는 유상아의 단호한 지침을 이기지 못하고 김남운을 시켜 주기적으로 애매한 의미의 방송을 하도록 했다. 예를 들면 이런. [ ─아아...
*전독시x백망되X내스급X회사설 이라는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거창한 시작 *공포라고 쓰고 코미디라고 읽습니다. 호러물은 어떻게 쓰는 건가요. *어두운 모드를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원작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이며, 이 글을 쓴 작자는 회사설/백망되/내스급을 최신화까지 못봤습니다. *갑작스러운 여러 세계의 충돌로 다 같이 이상한 시나리오...
분류가 애매해서 올리는 눈마새 뻘만화
나 해일이 형 만났어. 늘 찾아가던 현수 형의 카페, 내가 무덤덤하게 이야기하자 그가 깜짝 놀라 나를 바라보았다. "진짜?! 어디서?!" "인턴 환영회 때 식당 앞에서." "...아, 그러고보니 이온 전자 들어갔다는 말 들은 것 같은데..." "알면 미리 이야기 좀 하지!" "야, 나도 연락 끊긴지 오래야." 그렇게 원망스러운 눈길로 쳐다봐도 어쩔 수 없어...
"드레이코, 그래서 새벽에 무슨말 했는데?" D:"음··" 드레이코와 정원에서 잠시 걷다가 내가 먼저 질문을 했다. 드레이코는 잠시 고민을 하는것 같았다. 고민할 필요가 뭐가있는지·· 몇시간 전에 했던 말도 기억 못하나? "아 빨리 말해줘" D:"··슬러그혼 교수님이 파티 하신대" "파티? 새벽에 그거 말한거야?" D:"응, 아마 4일 정도 뒤일거야" "난...
수영은 당신의 자세를 보았다. 아주 크게 실망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해내고 천천히 말해간다. "이런, 데여도 단단히 데였나 보구나. 확실히 곤란할 수는 있겠구나. 어쩌면, 여기 참석한 것 자체부터 대견하다고 할 수 있겠지. 음. 나도 이런 말은 딱히 의미없을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만... 그래도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는데, 회포나 풀면서 조금은 긴장을 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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