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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거..혁명 일어나서 체일스 참수시키는 역할인 리인..을 쓰고 싶었던 건데 저도 제가 뭘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처형, 심리적 압박 요소 등 존재 비속어 주의 "그거 아십니까?" "몰라." "검지랑 중지를 교차시키면 행운을 비는 것이잖습니까." "알고 싶지 않아." "닥치고 들어." "왜 물어본 건데." "예의상?"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겠다 이거냐?" "당...
2년째 만나는 둘이지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열렬히 사랑하는 재민이와 애인. 같이 사는 두 사람이라, 아침 느지막이 한 침대에서 일어나서 들어오는 햇살에 멍도 때리고, 서로의 부은 얼굴을 보며 킥킥대다 입도 맞추며 하루를 시작한다. 재민이가 요리를 하면 설거지는 애인이 하는데, 식탁의자에 앉아 설거지를 하는 애인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괜히 몽글몽글해지...
전편 https://posty.pe/au0rhw 아츠무 미래 모습 언급○ 음슴체 들어가니까 주의 욕설주의 아츠무 후회물 이번화는 완전 오사무 특집입니다... 수위도 쬐끔 들어가요! "림주야~ 어데 가노!" "림주야~ 회사 가나? 태워주까? "림주야~ 내일 영화보러가까? 내가 표 끊을게~" "림주야~" 아니 저 놈은 유명한 배구선수면서 어떻게 저리 한가하지?...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지금 주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상황 파악을 하는 중이다. 하필 오늘은 왜 공강이며, 왜 시간표는 이민형과 동일하게 오늘 공강인건가, 그리고 나는 왜 내 집, 내 방도 아닌 곳에서 하룻밤을 보냈는가. 지금 내가 상황 파악을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일어났냐" 이민형이 왜 내 앞에 있는가 지금 ...
나는 잘 몰랐었는데, 괜히 사람들이 그러는 게 아니었다. 사랑을 말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다. 역시 그랬다. 나의 이런 마음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알 리가 없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것을 첫사랑이었다는 것을 알 리가 없다. 그렇지만, 이왕이면 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조금 더 강압적으로 대해서, 결국 너를 옮아맨다면, 평생 너와 함께 있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춥다면 추운, 겨울 같은 가을의 날씨에 당신이라는 햇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그런 당신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와중에 서서히 당신에게 스며들었나 봅니다. . . . 처음에는 그저, 당신에게 눈길만 갔었습니다. 그냥... 누구지,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이지 등과 같은 관심 뿐이었었고, 그냥 단지 처음 보는 분으로밖에, 그 이상으로, 그 이...
웃을 땐 눈이 예쁘게 휘어진다. 곧고 시원시원한 입매의 끝은 웃지 않을 때도 말려 올라가 있다. 웃을 때는 선명하게 보조개가 패인다.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다 했었나, 확 잘라버린 머리카락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확실히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조금은 어른스러워진 것 같기도. 키도 자라 이제는 나와 비슷하다. 영원히 어린 아이일 줄 알았는데, 날이 갈...
재업입니다! 천천히 연재할 생각이지만 미리 올렸었던 6편은 조금의 수정을 거쳐 빠르게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약간 생각해둔 분량이 상중하는 아니고 분량이 길어서 1편 같은 건데..어케 쓸지 아직 구상중이라...일단은 올리고 튑니다. 센티넬버스입니다.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잘 모르신다면... 구글에 찾아보시면 친절한 설명이 잘 나와 있으니 참고 해주세용! 나는...
W.보쌈 음. 그러니까, 눈이 내릴 듯이 추운 공기가 가득 하늘을 채웠지만 눈은 오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코가 시렸고 마치 시린 코를 훌쩍이는 소리가, 우는 소리 같아서 입을 달싹이게 만들었으나 미뤄왔던 날들이 이미 쌓이고 쌓여서, 결국 오늘 나는 백현이에게 말했다. 헤어지자. 3년간의 자유시간을 얻었다. 온 집안의 기대를 받았던 형이 교통사고로 허무하게...
BGM 재생 후 감상해주세요! 션왼월간 10월호 참가작 입니다~ 창윤은 답답한 마음에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주 일요일 경기. 경기를 하고 정신이 없었는지, 망원 구장 덕아웃에서 물을 보관하는 아이스박스를 두고 온 것이다. 미치겠네... 이창윤 프로 데뷔한 지 2년 차에 유망주 투수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창윤 창돌작렬.. 하필 오늘...
오늘의 추천곡은 볼빨간사춘기 - 너는 내 세상이었어 입니다. 노래를 들으며 읽어주시면 몰입이 훨씬 잘 되니 참고해주세요. 이혼한다는 정국이를 말리지도 그렇다고 좋다고 말해주지도 않았다. 나는 너무 모르는 것들 투성이라서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다른 화제로 대화를 돌렸다. 정국이도 그다지 좋은 대화 주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는지 내가 이끄는대로 대화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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