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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사랑에 감히 시듦이 있을까요 모든 만남이 그렇듯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에도 다만 끝이 있을까요 내 마음이 얼마나 유일한지 어떤 언어로도 기록할 길이 없고 그 깊이는 또 어찌나 아득한지 당신은 도통 알 길이 없겠지 셀 수 없이 사랑해 숨이 차도록 사랑해 그만큼이나 사랑해
전에 종이에 그렸던 만화 웹툰으로 다시 그려보기..!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그려보겠습니다..헤헤..
"" 안에 있는 대사 중 검은색은 드루이그의 대사, 빨간색은 마카리의 대사입니다. 대화는 주로 수어 혹은 텔레파시로 대화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넌 그 정원에서의 추억을 기억하지 못하겠지 처음 그 증상이 보인 날, 드루이그의 눈은 끝없이 탁한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탁한 황금빛으로 빛나는 눈동자 안에는 수천, 수만 년의 세월의 슬픔이 담겨 있었고 눈에...
01. 이상한 관계의 반복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 돼. 미간은 절로 찌푸려졌다. 재윤은 양치하다가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고 홱 얼굴을 돌렸다. 몰골이 이게 맞나... 근래 잡념에 빠져 잠을 통 못 잤더니 다크서클이 내려앉았다. 입까지 닿을 기세인 다크서클 위로 클렌징폼을 덕지덕지 발라댔다. 세수하는 중에도 떠오르는 인성이 개최악이었다. 플라스틱컵에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w.dawn 본격 남편 맞추기! 내 미래 남편은 누구일까. 결혼 축하해, 행복해라. 내 첫사랑. 20대의 끝자락, 내 결혼식에 누구보다 멋지게 등장한 네가 나한테 전하는 말이 그 말이라니. 날 추억속으로 빠지게 하는 넌 참.. 여전하단 말이지. 이제 막 청소년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난 나이 20살, 수능과 입시가 끝나고 새로운 길을 걸으며 두근댈 나이. 그 나...
"생각보다 괜찬네~ 그치? 우리 다음에도 또 보까?" 소란스러운 술집. 고기가 익는 소리와 신나게 떠드는 옆 테이블, 그 가운데에서 붉은 머리를 한 윤정한은 해맑게 말했다. 취했냐고 물으면 당장이라도 취한게 아니라아 기부니 조은거야- 할 것 같은 상태에 홍지수는 웃었다. 기분이 좋은 듯 숟가락을 입에 물고 한병만 더 마시겠다는 윤정한을 말리면서 홍지수는 생...
어느 화창한 봄날. 거리마다 아름답게 수놓인 꽃잎들이 바람을 타고 흩날린다. 꽃샘추위니 뭐니 해도 사람들은 잘만 돌아다녔다. 개나리같이 샛노란 옷을 입은 여자아이는 신이 나서 빙글빙글 돌았다. 연인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거녔다. 곧 있으면 꽃이 질 것이라는 소식 때문이었다. 하늘은 연하늘색 빛이었다. 꽃은 연분홍색이었다. 잎사귀...
/ 길게 눌러 연속 재생을 선택해 주세요. / 트리거 워닝 : 욕설, 폭언, 바람, 입원, 폭행, 유혈 등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 그니까, 김승민 앞에서만 너랑 연애하는 척을 해 달라는 거지? 발레단 앞 공원의 벤치에 나란히 앉아 어색하게 정면만 응시하던 한지성은 조금 당황한 듯한 말투로 중얼거렸다. 난 또 정말로 바람 피우자는 줄 알았네. 멋...
그 땐 그가 구원인줄만 알았다. 더 깊은 구렁텅이에 빠지는 줄도 모른 채. 죽기로 결심했다. 시궁창 같은 인생에서 앞만 보고, 생존을 위해 달린 지가 22년 째였다. 계속 뛰면, 속도는 빨라졌지만, 도착지는 보이지 않았다. 도착지가 100세가 되어 맞이하는 죽음이라면, 지금 죽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입양 두번과 파양 두번을 겪으면...
*쿠킹덤 에스프레소x마들렌 bl *의인화 길쭉길쭉 8등신 사람모습임 *괴팍한 키작 미인왼x친절한 떡대 미인텀 <사랑해주지 않는다면 죽여버리겠어> 평화로운 휴일. 에스프레소의 연구실. 여자의 고백을 거절한 마들렌이 뺨을 맞고 찾아왔다. 뻔뻔하게 옆자리에 걸터앉아 하소연하는 마들렌에게 에스프레소는 얼음찜질을 해주지도 약을 발라주지도 않았다. 약은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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