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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소피아가 처음으로 ‘그 일’을 겪은 건 11살, 어머니의 장례식 도중이었다. 소녀는 실핏줄이 터져 벌게진 눈으로 서있는 아버지와 겁먹은 듯이 사슴 같은 눈망울을 깜빡이는 남동생 사이에 말없이 서있었다. 죽음을 모르는 나이는 아니었지만 ‘엄마 없는 삶’을 상상하기에는 아직 어렸기 때문에 그녀는 숨 막히는 침묵 속으로 그저, 녹아들어가고 싶었다. 아침 일찍부터...
* 필사하다가 정신이 없어서 제목을 전부 다 못 썼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자고 일어나니까 타임라인에 모 사극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 의상 고증에 대한 이야기와 또다른 모 드라마의 전개에 대한 분노가 교차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욕을 하면서도 드라마를 보긴 하는구나, 싶어 좀 신기했다. 평생 한국 드라마를 첫 화부터 막 화까지 본 건 손에 꼽고 해외 드라마라고 ...
"내 언젠가 이 사달이 날 줄 알았지! 드래곤볼 따위 진작에 없앴어야 했는데 이걸 대체 어찌 수습할거냐 말이야!!" 노계왕신은 문자 그대로 펄쩍펄쩍 뛰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예전부터 드래곤볼은 존재해선 안된다며 입에 담기도 싫어하던 노계왕신이었다. 그렇잖아도 못마땅한 물건을 없애지 않고 놔두니 결국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노라 노발대발하는 노...
오천과 트랭크스가 벌인 엄청난 사고의 소식은 반나절도 채 지나지 않아 오공의 지인들에게 알려졌다. 당연히도 치치와 오반 역시 소식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한 반응을 보이다 부랴부랴 캡슐 코퍼레이션으로 향했다. 그리고 두 눈으로 직접 부활한 내퍼와 라데츠를 비롯하여 오공과 똑같이 생겨서 누가 봐도 그의 아버지라는 걸 알 수 밖에 없는 버독과 곁에 있던 기네까지...
렝뀰님(@Leng_trpg) coc 시나리오 [이번역은 키사라기역입니다.]세션 후기비슷한 만화 시나리오에 진상과 관련한 엄청난 스포가 있는건 아니지만 스토리의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김썬이 시켰어요 엉엉엉어어엉어엉ㅇ유ㅠㅠㅠㅠㅠ 분명 넷이 갔는데 왜 세명뿐이냐고요? 한명이 나중에 오셨거든요 안경쓴애가 제 캐니까 나머지 갓캐들만 봐주시면 좋겠는데 내가 못 그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무엇을 할것인가? 여적 뭔가 스터디를여러번 하고자 했지만 계획이 거창한 만큼 끝마무리가 잘 안됐음 그렇다고 단순하고 반복적인것들로만 목표를 채우니 금방 잼업어짐 그래서 첫달은 이전에 준비만 세우고 마무리를 하지못했던 작업을 꼽아 들어가볼까 함니다. . . # 후보군 1. 액션 판타지류 1차 망가 ... 설정이랑 캘터는 다짜놧는데 1화 콘티만짜두고 진행한...
200502 낮, 스물세 번째 러시아행 티켓 0. 알베르 까뮈는 <시지프 신화>에서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처럼 키릴로프, 스타브로긴 그리고 이반은 패배했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악령>에 응답한다. 분명코 이것이 결론이다. 알료샤의 경우는 무쉬킨 공작의 경우와 같이 모호하...
#09회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 나우시카는 여자주인공의 이름 영화를 보고 ‘나우시카’가 등장할 때까지 여자주인공의 이름이라고는 생각을 못 했는데요. ‘나우시카’라는 단어가 이름이라고 생각을 못 한 것이 반이고, 그리고 여자주인공 이름을 전면에 내세웠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게 반이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서 정말 만족한 제목이었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참...
w.Lullaby "뭐...?" "혀엉, 안가면 안돼요?" 꾹 다문 입술, 눈물범벅이 되어 반짝이는 얼굴에 긴 눈꼬리에 매달린 눈물 방울. 학년은 금방이라도 다시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얼굴을 하고는 말을 했다. 가지 말라고. 재현은 그저 그 얼굴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서. 잠시 눈을 마주하는가 싶더니 학년은 이내 고개를 떨구고...
“얼굴도 나쁘다 한 적은 없는데.” 가만 말하였다가, 크흠. 괜히 헛기침을 하였다. 농담을 할 때 하더라도 못한 말을 남겨 후회로 두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근래에는 제 나름대로 그에게 뱉는 부정어를 줄여보려고 한 것 같기는 한데. 어째 줄곧 저러는 모습을 보니 그도 야박하다 싶었다. “이런건 스스로 깨우쳐야하나, 내 부인된 도리로서 한마디 얹어주자면… 세상에...
죽기로 결심했다고 모든 사람이 자살을 선택하는 건 아니다. /백영옥, 육백만원의 사나이 고작 이런 걸 운명이라 감히 정의내릴 수 없음을 안다. 하지만 운명이 존재한다는 걸 인정한다면, 어디까지가 운명의 순행이고 뒤틀림이지? 결국 그 모든 걸 운명이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무가치하고, 몰상식한, 비합리적인, 설령 비어버린 인생이라 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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