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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하나가 미르를 보게 된 날은 집안이 온통 떠들썩했다. 미르는 하나를 들어 올려 집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마치 수달이 자기 자식을 자랑하듯이, 잔뜩 신난 미르는 가문에 간부들을 소집했다. 회의장에 모인 간부들은 근심 걱정이 가득한 얼굴이었다. 미르는 간부들을 쭉 훑어보며 전에 자신의 신경을 긁던 간부는 참석했는지 확인했다. 무슨 일인지 그 간부는 보이지 ...
31~40층: https://lohplaybackup.postype.com/post/9821547 41~47층: https://lohplaybackup.postype.com/post/9838377 48~50층: https://lohplaybackup.postype.com/post/9851887 *저층은 쉬워서 별 다른 공략법 안적고 기록만 해야겠다. 사실 ...
아무래도… 관리 하고 사는 편이지? 소심한 면이 있는지라 이미지 관리를 조금도 안 하고 살 수는 없는 사람이다. 물론 친한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까지 이미지 관리를 하는 건 아니지만 사회생활 하다가 만난 사람이라던가 일적으로 엮였거나 혹은 만난 지 얼마 안 된 사람들한테는 아무래도 이미지 관리를 신경 쓰곤 한다. 나는 이미지 관리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름: 라그나 성별: 여 나이: 32 종족: 거미 생일: 1월 10일
여주랑 사귀는 거에 과몰입해서 빨리 끝내기로 한 동혁이.1.여주 밥에 반찬 얹어 주는 동혁이.처음엔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다가몇 번 반찬 얹어주니잘 받아 먹는 여주.아기새 처럼 잘도 받아 먹네.그게 좀 웃긴 동혁이.2.동혁이 단 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아이스 초코 시키라는 여주.하..진짜. 그냥 때려친다고 할까. 내가 미쳤지.김여주랑 이런걸..3.그래놓고 자...
영입/초월/각성/레이드/오벨/스크립트/장뽑 등등 올리고 싶은 것 올림 개인적인 기록이기 때문에 어떠한 태클도 받지 않음 트위터로는 기록하는 데에 한계를 느껴서 만듦 (@hikari_23d) 바빠서 뜸할 수도 있음 부계는 개인사정으로 쿠폰만 받아서 저장해두고 있음 2021-05-01 ver. 본계 Lv.39 / 47명 부계 Lv.2 / 4명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프로필 [지나친 박애는 저주와 다름없다.] "아직 세상은 아름다워요. 물론 당신도 아름답죠!" 이름영현세 나이25 성별XY 국적한국 키/체중183/78 성격 선량한 순진한 정직한 네네, 저도 잘 부탁드려요! 네? 방금 뭐라고 하셨나요? 아,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아 네... 누군 바보같다 생각할 수도겠지만 그는 괜히 적을 만들고 싶지 않아합니다. 모든 것...
흔히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시절을 보낸 세대가 시대를 이끌며 돌아오기도 할 거고, 무얼 만들든 세상에 전재하는 것으로 만드는 만큼 비슷해져서일 수도 있다. 우터는 이 유행을 어느 정도는 이해했고, 존중했다. 하지만 이 타이츠만큼은 원래 몸으로 돌아가더라도 용납할 수 없었다. “불편해. 부끄러워. 끔찍해.” 하체를 감싼 보라색...
“나, 네 가슴의 상처를 본 적 있어. …사모님을 모시고 선산에 다녀오던 날, 사고만 있었던 것이 아닌 거냐? 그래서 통원 치료가 가능한데도 굳이 입원을 하며 회사에서 붙여준 간병인을 수락한 거냐? 나나, 아버지에게 상처를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가슴의 상처라 함은 채찍 자국을 말하는 것일까.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것만 같았다. 머리 위로 수십 가지의...
임122221신 소재 있습니다. 나루토 시발탑 주의. 알파 나루토랑 오메가 사스케랑 아주 쌍방으로 짝사랑하면 좋겠다. 그저 같이 임무를 나갔다가 갑작스러운 나루토의 러트 때문에 사스케랑 관계를 갖게 됐는데 기억도 못하는 거. 사스케는 맨정신으로 나루토를 받았으니까 아주 똑똑히 기억 할 것임. 그리고 나루토가 기억할 줄 알았는데 기억도 못하고, 평소랑 다를 ...
어느때처럼 지루한 황실연회였다. 자신을'괴물'이나 또는 '구원줄'로만 바라보는 영애들의 눈을피해 황궁앞 테라스 밑 의자에가서 손에든 와인을 홀짝이고 있었을때였다. 갑자기 2층에서 소란스런 목소리가들려오고 뒷이어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ㅡ잡아라! ㅡ쨍강! 그소리와 동시에 누군가가 유중혁의 품으로 휙 떨어졌다. '........ 자객인가?' 그 작은 ...
피부를 타고 올라오는 고통의 감각이 선연하다. 자신만만하게 말했지만, 이렇게 때릴 줄은 몰랐는데. 자신에 대한 적개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때리는 사람은 오랜만인 것 같았다. 그 사실에서부터, 약간의 당황과 즐거움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신을 혐오하는, 저 얼굴이 너무 역겹고 사랑스럽다. 예전부터 봐와 익숙해진 저 얼굴이, 역겨워 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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