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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포타의 영감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박차원님, 망고쨈님, 헝님 설렘테스트 데깔 썰 https://twitter.com/kdrama_wonchaa/status/1559897625696284672?s=20 https://twitter.com/cech____/status/1559904725348536323?s=20 "변호사님, 우리 옥상에...
자고 일어나니 지난 새벽 남자친구가 보낸 메시지 몇 통이 남아있었다. 크고 작은 대여섯 개의 말풍선에 쪼개 담긴 말은 장황했으나, 골자를 요약하자면 저를 빼고 모르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게 속상하다는 뜻이었다. 이별까지 생각하며 꺼냈을 신중한 말들을 읽지도 않고 신생아처럼 잠들어 버렸으니 지금쯤 골이 잔뜩 났을 것이다. 조슈아는 달래는 투의 답장을 저가 ...
볼라디 배그렉 교수, 그래, 그렇게 가니까 속이 시원하던가? 자네가 그리 갈 때에 네 제자의 표정을 봤는지나 모르겠군. 그렇게나 영민하고 뻔뻔한 녀석이 지을만한 표정은 아니었어. 별 잡스러운 것들의 던전에 떨어졌을 때도, 반마법주의자 새끼들이 감히 해하려 들었을 때도, 하다못해 산맥을 넘어 온 무도한 광신도 군단을 단신으로 맞딱뜨렸을 때도, 초조해 할 지 ...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반팔과 얇은 셔츠를 혼용해 입던 9월이 지나가자 금방 바람이 쌀쌀해졌다. 캠퍼스 내의 나무들은 초록색에서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두터워졌다. 민혁과 기현의 옷차림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기현은 셔츠 대신에 얇은 니트를 입고 그 위에 트렌치코트를 걸치곤 했다. 민혁은 여전히 도톰한 까만...
반짝였다. 한 손에는 피로시키가 가득 담겨있는 종이봉투를 들고 길을 걷던 중, 서커스 장에서 나온 장발의 남자를 묘사해 보려고 이런저런 단어들을 찾아보았지만, 어떻게 해도 반짝였다는 그 단어 외에는 설명할 수가 없었다. 나는 누구일까요~? 그 남자가 던진 질문이었다. 답조차 알려주지도 않고 제 이능력으로 몸을 숨긴 채 사라져버린 남자가야속했지만, 나는 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보고 싶은 장면들만 뚝뚝 쓴 거라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음 * 로판을 잘 몰라서..약간의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 저기..내 말 듣고 있긴 하니..? " " ... " 그렇게 무섭게 노려보면 조금 무서워지는데... 내 앞에 있는 흑발을 가진 소년이 나를 경계하듯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한숨을 푹 쉬며 몇 번이고 한 이야기를 다...
너는 작별이 싫다고 그랬다. 작별은 언제나 우울하고 무거워서 자신을 저 아래로 끌고 내려간다고. 자신은 그 아래에서 헤어나오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그동안 자신을 휘감고 있는 우울함이 너무나 무섭다고 그랬다. 꼭 작별을 해야 한다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여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고 그랬다. 작별에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서 간직하는 것이...
재난재해 관련 트리거 유발 주의이 글은 모두 허구로 현실의 인물, 지역, 기업과 무관하며 과학적 근거 및 고증없이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이동혁과 나는 소란 속에서 꽤 오래 침묵을 지켰다. 아무 대화도 오가지 않았지만 적어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음이 분명해 보였다. 이 불길함과 서로에 대한 생각 말이다. 불안함에 언제든 가방을 메고 뛰어 내릴 수 있도록 ...
멀리서 작은 흔적으로 볼 때와, 가까이에서 궁을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위압감은 확실히 달랐다. 그 위압감에 클로에는 저도 모르게 조금 주춤하고 말았다. 하지만 라스티카는 이런 궁은 아주 익숙하다는 듯이, 물러서지 않고 고고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다. 얼굴에는 나긋한 미소를 띤 채. 라스티카가 평온한 모습인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다가 문득, 라스티카의 페르치...
오늘의 특별출연은 대만이와 준호입니다❣ 윤대협의 연애상담 下 옷을 갈아입지도 않고, 씻지도 않고 이불 위에 몸을 던졌다. 대자로 누워 천장을 바라보자 윤대협의 얼굴이 보름달처럼 두둥실 떠올랐다. "아니야!!!!!" 내가 좋아하는 건 태웅이라고! "시끄러워!" 거실에서 엄마가 소리를 질렀다. 엄마는 내가 늦게 들어와서 안 그래도 화나 있었다. 이 시간까지 뭐...
키워드: 고딩AU, 우등생 캐스, 럭비부 딘, 동갑, 캐스를 짝사랑하는 딘, 무지한 딘, 고백 공격, 맞짝사랑, 발렌타인, 풋사랑 분량: 약 21,800자 발렌타인도 화이트데이도 한참은 지난 시점에서 발렌타인 글을 올리려니 많이 부끄럽지만ㅋㅋㅋ 귀여운 10대 애깅이 캐스딘이 귀여우니 봐주시기 바랍니다 :)...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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