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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하…, 민 과장.” “아, 뭔데요. 이번엔 또 뭐냐고, 이사님.” “김 대리가 왜 그럴까.” “뭐?” “김 대리가, 대체 왜 그럴까?” 스즈키가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서류를 민 과장 앞에 내려놓으며 말했다. 이거, 다섯 시까지 정리해서 가져오세요. 아니 왜 또 나한테 승질이야. 민 과장이 일부러 들으라는 듯 크게 한숨을 쉬자 이사실로 들어가던 스즈키가 고개...
*작성자는 이글을 쓸 당시 전독시를 335화까지 읽었고 존버중인 상태입니다. *캐해석이 완벽하지 않아 캐붕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식의 흐름을 따라 짧은 시간에 호다닥 적은 글이라 오타, 문장의 흐름이 이상함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소비러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개연성... 그게 뭐죠 김독자는 자...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남은 이야기도 마음에 드시기를 바랍니다. END 아래로 후기가 이어집니다. 후기 웹만화에 굳이 이렇게 긴 후기를...양심이 사정없이 찔려오지만 71페이지나 그렸으면 후기를 써도되지 않을까 하고 써봅니다. 1월 29일부터 달리기 시작해 2월 10일인 오늘 끝났네요. 1주일 안에 끝날 줄 알았는데 2주...
반장, 불 꺼 4교시 w. 까눌레 BGM : 구구단 - 일기
(작업곡:Sereno - 새벽 별과 소년의 노래) " 중혁아. " 김독자는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선, 유중혁이 자신의 유일한 빛인 거마냥 깊은 애정을 담아 바라보았다. 가느다란 실로 이루어진 듯한 검은 머리카락과 평생 빛을 본 적 없는 피부처럼 새하얗고 흰 피부는 보는 이에게 하여금 잘 만들어진 인형을 앞에 둔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그리고 눈동자를 ...
※ 이 글은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을 기반으로 한 글 임을 밝힙니다. BGM - When The World Ends “나의 죽음으로 네가 행복해질 수만 있다면 기꺼이 죽어줄게.” “너의 모든 걸 사랑했어. 너의 차가운 향마저.” 눈을 떠서 눈을 감는 이 순간까지도 절벽에 홀로 서 있는 느낌이었다. 과...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공포 및 미스테리 장르에 취약하신 분들은 감상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귀신 및 초자연현상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BGM과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눈이 퀭했다. 태형이 먼저 씻고 나오자 지민은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욕실로 향했다. 출근을 하기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씻어야했다. 태형이 달래주면서 했던 말 덕분인지 그 꼬마 귀신은 나타...
세잎클로버 03 w. 까눌레 BGM : 레드벨벳 – 세가지 소원
틀 제공 @shieun5689
우린 같은 꿈을 꾼 거야. 세상에서 제일 슬픈 꿈. 별 볼 일 없는 하루였다. 어제처럼, 그제처럼 우린 손을 잡고 걸었고,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눴다. 너는 어떻게 나에게 의미가 되어왔는지. 너는 어떻게 이토록 날 웃게하는지. 이유는 없었다. 나에게 있어서 넌 존재 자체가 이유였고 내 삶의 일부였다. 조잘대는 너를 보는 것이 낙이었다. 선배가 달달 볶았다...
태형이 형의 턱을 쥔 하얀 손을 쳐냈다. 태형이 형을 끌어와서 얼굴 주변을 열심히도 살폈다. "ㅈ, 정구가... 나 괜차나..." "안 괜찮아. 이게 뭔 상황이야." "안니이... 나오자마자 저 인간이 내 얼굴 잡아서 놀랬는댕... 그게 이짜나... 음... 우선 화내지 말구... 무서우니까... 처언처니 말해줄게..." "... 하아, 그만 말하줘도 괜찮...
꿈에서 만나요 김석우 강찬희 "..네...네 알겠습니다. 걱정마세요. 아침부터 전화드려서 죄송합니다 작가님. 네, 들어가세요." 귀에 감겨오는 낮은 말소리에 깨어 눈을 뜨니 어렴풋이 석우의 모습이 보였다. 아, 꿈이였을가. 일어나려 했지만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았다. 이불을 덮었는데도 한기가 느껴졌다. "찬희야 깼어?" 걱정스런 얼굴을 하고 내게 오는 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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