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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팀장] 혜야님 @XXHYEYAXX [부팀장] 620님 @H11JACK [팀원] 악토버님 @6octobe97 싯초님 @sitcyo SAN님 @sani_012 만꼬님 @Man_go_88 벤젠님 @Uro_Benzene 코유님 @koyu_K_00 달하루님 @moonmoonharu
* 전에 이야기한 보고싶다~라고 한 부분의 초입! 입니다. 기력이 닿는 대로 쭉쭉 다음 장면도 이어서 써보고 싶네요 :D 이것 저것 많이 짬뽕된 판타지AU 밤아나! 망자의 땅. 사시사철 겨울이 깃드는 곳, 혹은 얼어붙은 대지. 그 차가운 대지에 붙는 모든 수식어에는, 불변의 뜻이 한가지씩은 품고 있었다. 생명이 깃들 수 없는 차가운 땅. 그것이 북부였고, ...
“황자마마, 우友 원랑, 곧 가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 어찌 널 마음에 담았냐 물으면, 그저 숨을 쉬는 것처럼 네가 내 마음에 스며들었다 답할 수밖에 없었다. 함께 몇 번이고 나누어 먹었던 그 당과의 달콤함이 혀끝에 번지듯, 너 역시 내 심장에 번져갔다. 그리고 오늘, 달콤함으로 감쌌으나 독약과 같던 그 심장을 너는 통째로 쥐어뜯을 모양이었다. “원랑...
1 아카신 ―타겟 접근 중. 발 묶을게요. 높은 건물의 옥상. 난간에 무거운 저격총을 올려두고 스코프 너머로 상대를 바라본다. 한쪽 눈을 감은 채 상대를 바라보던 아카이는 신이치가 타겟에게 접근한 걸 확인했다. 다른 사람을 찾아 방황하던 상대는 신이치가 사람 좋은 얼굴로 접근하여 말을 걸자 멈춰섰다.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진 않았다. 거리는 약 8...
🖌 사포일 오리지널 커스텀 🖌 마법사, 실린하면 하얗고 뽀얗고 이쁘고 청초한 이미지인데,약간은 다크엘프 느낌을 보고 싶어서 조금 센 누님 느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다크엘프 느낌을 내기 위해 초콜릿빛 피부에 보라색 포인트를 잡아 작업해서흑(색 피부) + 암(색=보라색) + 실린 이라고 지어봤습니다. 작업 과정 커스텀 미리보기 공유 안내 공유받고 싶으신 분들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 동네는 개발도 안 하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여긴 어째 똑같네. 20살 겨울, 죽을 때까지 이쪽으로는 잠도 안 잘 거라 굳게 마음먹고 떠난 동네를 민혁은 12년 만에 돌아왔다. 좀 허무하네. 마을을 굳게 지키고 있는 장승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이러려고 공부를 한 게 아니었는데…. 민혁이 서울을 떠난 이유는, 그냥. 도시가 싫어졌기 때문이었다....
어느날 키세가 갑자기 울상인 얼굴로 찾아와선, "아카싯치, 누나가 많은 남자는 장가 가기 힘들다는데 사실임까?" 라고 묻기에 아카시는 조금 황당해 하면서도 "그렇다는 얘기는 들은 적 있어. 시누이 간섭이 심해 고통받는 아내들의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공감을 받고 있으니까 말이야." 라고 아는 한도 내에서 답해주었다. 그러자 키세가 하늘이라도 무너진 것 같은 표...
잠시만요! 나는 무서울 것 없이 일층 로비를 우당탕탕 뛰었다. 실제로도 무서운 게 없었다. 이 엘리베이터를 놓치면 분명히 지각이고 그러면 사수에게 존나 깨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정해진 출근시간은 9시인데 나는 무조건 ‘사수보다 먼저’가 내 출근시간이었다. 그래서 보통 8시 반까지는 자리에 앉아있어야 했다. 내 애처로운 고함소리를 누군가는 분명 들었을 텐데...
※사이오마 위주~
이런 저런 사정으로 계폭하긴 했지만 아직도 뉴단 버닝중입니다... 그래도 가끔 포스타입에 어찌어찌 찾아주시는 분들 계시는 것 같아서 3년동안 계정에 업로드했던 그림들 백업해둡니다! ※사이오마 위주입니다..
* 엄선된 클리셰 주의, 편 수 미정 돌아-보다 「동사」 「2」 지난 일을 다시 생각하여 보다. 연패(連霸)가 아니면 죽는 싸움과 죽지는 않되 연패(連敗)뿐인 싸움 중에 어떤 것이 더 잔인할까. 잘 모르겠다. 2년 전이었다면 망설임 없이 전자를 골랐겠지만, 지금은, 정말 모르겠다. 그러니까 내가 사토루를 계속 좋아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은 ‘마음이 아파서 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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