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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아!" 허공으로 손을 뻗다 눈을 떴다. 또 이 꿈이다. 최근 며칠 동안 매일 밤 이어지는 악몽. 여느 때처럼 오류가 나 SS급 보스 몬스터가 나타나고, 유현이가 내 앞에 뛰어드는 꿈. 막으려 해 봤지만,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꿈의 끝은 항상 똑같았다. 내 앞에서 유현이가 가슴팍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매일 나오는 사람은 달랐다. 예림이, 노...
태초에 빛이 있다고 했다. 그 말은 어둠도 존재한다는 말이라고 처음부터 사쿠라이 쇼는 그렇게 생각했다. 빛과 어둠, 흑과 백. 이 간극 속에서 모두는 빛만 보고 찬양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쿠라이는 출처를 모를 아픔에 매일 밤을 떨었다. 그는 빛만 따라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아픔을 알리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은 크나큰 도전이었다. “여러분 세상은 빛뿐이...
당시에 있던 모 쇼핑몰에서 팔던 레고 가방 (↘요거) 상품 설명에 있던 짤을 리터칭한 만화에요 (쇼핑몰에서 상품이 내려가서 그 짤은 현재 찾을 수가 없네요....) 아직 캐해석도 제대로 못했을 데뷔 극초반에 그린 건데 지금 봐도 별루 캐붕 아닌 것 같아서 나름 뿌듯
*건담 시리즈의 모빌슈트 설정이 약간 차용되었습니다만 어떤 시리즈의 내용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제군들, 들리나? 여기는 Y-26.] [우리는 지금부터 세기를 바꿀 작전을 수행한다.] [우리가 영웅이 될지 멍청이가 될지는 1000일 후의 지구가 밝혀줄 거다.] [비록, 지금 우리의 곁에는 고작 13명의 전우만이 남아있으나-] [마지막이 될 고향으로의 여행동...
“그게…. 오늘이 성년의 날이라고 하길래.” 성년의 날에는 장미꽃이. 하고 이어지던 동훈의 변명은 서율의 품에 안긴 장미 꽃다발을 발견하는 순간 멈췄다. “어? 선배 그거!” “이거?” 품 안에 장미꽃을 들어 보이는 서율의 태연한 태도에 동훈은 왠지 서러워지는 느낌에 입을 꾹 다물었다. 물론 두 사람은 아무 사이도 아니고 서율은 오늘이 성년의 날인지도 모르...
15 한유현은 예전에 말했듯, 아저씨의 친동생이다. 그리고 속칭 말해서, 형바보다. 물론 주변 사람들은 이걸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다. 한유현은 아저씨가 나를 데리고 오는데 결사반대했는데, 그 이유가 ‘형과 나의 집에 타인을 들일 수 없다’였다. 물론 둘의 가정환경을 자세히 알게 되면 그런 성격도 이해하게 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나는 한유현이 싫었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커서_실행하는 자 written by STARKEY 궂은 비가 낡은 창문을 거세게 때렸다. 아직 마음 한 켠에 낭만을 가지고 있는 영훈에게는 반가운 손님이었지만, 그렇지 않은 재현에게는 달갑지 않은 손님이었다. 빗소리를 배경 삼아 영훈은 커피를 내렸고 재현은 입금된 의뢰비를 확인했다. 급한 일이니 되도록 빨리 처리해달라는 메모와 함께 입금된 돈은 그 다급함...
* 가출은 싱겁게 끝났다. 겉보기엔 그랬다. 로키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지구인들의 대표, 퓨리 국장한테 물의를 일으켜서 유감스럽다고 짧게 말했다. 사과가 아니었다. 퓨리도 사과 같은 건 바라지 않았다. 토니 말을 빌리자면 어디 건물 한 채 안 부수고 얌전히 돌아와서 다행이었다. 호텔에서 청구된 금액이 상당했지만 말이다. 로키는 바로 업무에 복귀했다. 쌓인 일...
안녕하세요 유성매직입니다 이번에 아슬아슬 마감을 마쳐서 BOM님과 소경염×임수 트윈 배포 냅니다 안타깝게도 꾸금이 아닌 24페이지의 책이에요 은혜로운 아윈님의 '의1' 부스 한 귀퉁이에 놓을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의1 부스에서 봬요 😆😆😆
우리의 삶에 우리는 철저한 이방인이였다. 다른 이가 남기고 간 상처자국에 방관하며 패인 상처자국을 메꾼다는 명목하에 또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고서는 달아난다. 결국 메꾸어지지 못한 상처자국에 절망을 거듭하면서 말이다. 나에게 찾아온 인연 역시 이방인이였다. 손님들이 적은 이른 시간에 카페가 오픈하는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와서는 카페 언저리에 늘상 앉아서...
밑단을 확실히 접어 올린 물 빠진 청바지를 툭툭 털고 일어나 나갈 준비를 마쳤다. 머릿결 반대 방향으로 열심히 빗어 올려 넣은 뽕이 썩 마음에 들었다. 머리카락이 솟은 방향을 따라가려는 입 꼬리를 애써 내리며 집을 나섰다. 메이커 로고가 그려진 하얀 운동화가 오늘따라 가볍다. 마음이 가벼워서 그런 것임에도 상미는 제 발을 뿌듯하게 내려 보았다. 오랜만에 도...
남식은 서랍을 정리하다 낡고 닳아 손때가 묻어있는 가죽 수첩을 발견했다. 조심히 열어보니 과거의 내가 썼던 일기장이었다. 항상 그렇듯 시작은 거대했으나 끝은 미약했다. 언제부터 안 썼는지 모를 정도로 띄엄띄엄 쓰여 있는 일기와 낙서인지 그림인지 모를 정도로 대충 그어놓은 글자들. 다시 읽으며 추억에 잠기려 했던 분위기가 깨지는 걸 느끼며 책상 한구석으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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