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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행여나 들킬세라 중도에서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도영은 태어나 처음으로 본인 기준 아주 크나큰 일을 저질렀다.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됐었을 일을 왜 갑자기 실행하게 된 건지 아직도 얼떨떨했다. 이게 지금 맞는 건가 싶어 나오기가 무섭게 자신의 볼을 아프지 않게 꼬집었다. 아앗. 손 끝에 힘을 준 탓에 꼬집은 볼이 꽤 아팠다. 도영은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직도...
과거 일제시대 때, 비밀리에 한국에서는 주술사 혈통이 발각되는대로 일본으로 강제 차출당했고, 현대사로 들어오면서 폭발적인 인구 성장을 겪어 한국의 주령 발생과 그 위험도가 점점 일본을 따라잡고 있다는 배경! 이전까지는 민간에서 도제식으로 주술사 양성이 이루어졌지만 도저히 그 시스템으로는 주령의 발생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어 진짜 후다다닥, 그나마 세력 있던...
[] [오후 7:10] 뭔가 [] [오후 7:10] 사바스와 같은 외모와 [] [오후 7:10] 목소리인데 [] [오후 7:10] ㅈㄴ 나쁜짓하는 [] [오후 7:10] 범죄자의 이야기 보고싶다 [비누유] [오후 7:10] 오... [] [오후 7:10] 도둑질한다던가 [비누유] [오후 7:10] 뭔가 [비누유] [오후 7:10] 슈탈바하이트에서 [비누유]...
[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천방지축 과학자님 ] 당신들을 만나기 위해 단세포 생물로부터 진화해온 소녀의 프로필. . . . . . " 이, 이번 실험은 실패했지만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어요! ..으음, 그러니까 이번에 망친 건 제가 다 치우겠습니다.. 에헤헤. " 🌸이름 : 차나율 🌸나이 : 17세 (1학년) 🌸성별 : 여성 (XX) 🌸키 / 몸무게 : 16...
[] [오후 12:33] 사바스 [] [오후 12:33] 밥먹이기 프로젝트 [] [오후 12:33] 금쪽이 사바스 [] [오후 12:33] 밥을 거부하는데! [비누유] [오후 12:36] 밥을 [비누유] [오후 12:36] 왜안먹어! [비누유] [오후 12:36] 라고하기엔 나도 많이 안먹는사람이라 이해가 되네 [] [오후 12:36] ㅋㅋㅋㄱㅋ [] [오...
*** 나 역시 너를 기다렸노라 하는 한 마디를 남기고 차츰차츰 멀어져 마침내 시야에서 사라져 버릴 때까지 연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해 있던 하즈무렌이 정신을 차린 것은 등 뒤에서부터 그의 귓바퀴를 휙 스쳐 지나간 한 대의 화살 덕분이었다. 귀에서 어깨로 뚝뚝 떨어지는 뜨끈한 것이 무엇인지는 눈으로 굳이 확인할 필요조차 없었다. 하즈무렌은 반사적으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다리? 안 예쁜 것보다는 예쁜 게 낫지." 분명 제가 말한 건 정확히 이 한문장이었다. 어느샌가 이 한마디는 퍼지고 퍼져, 안성민은 얼굴 말고 다리를 본다는 것으로 변질하였다. 안 그렇게 생겨서 엉큼한 또는 진짜 남자 라는 평을 받을 줄 알았다면 안성민은 하늘에 맹세코 이런 말을 가볍게 내뱉지 않았을 것이다. 예쁜 것과 안 예쁜 것 중에 고르라면 당연히 ...
처음 당신에게 사랑에 빠질 때, 당신의 달콤한 말과 행동은 포도 당처럼 내 몸에 흡수되었고, 나를 보호하고 있던 사랑의 두려움이란 내막은 찢어졌다. 두려움 내막 밖으로 나온 설렘이 당신도 참 사랑스러운 사람이란걸, 당신도 참 사랑받을만한 사람이란걸, 사랑해 주고 싶다는 걸 느끼게 해 주었고 서서히 당신에게 깊숙한 사랑을 느낀 나는 당신의 동의 없이, 내게 ...
*게토고죠 *If 현대 *첫 만남 아닌 첫 만남 *전생 기억 없 게토 X 전생 기억 없 고죠 여름 중에서도 특히나 무더운 8월 여름. 매미 소리가 곳곳에서 울리며 바깥에는 양산을 쓴 사람들이 거리를 다닌다. 그런 길거리 골목 속에 자리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테라스에 두 명의 여고생과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건장한 남성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게토님과 함...
[] [오후 9:35] ㅋㅋㄱㅋ [] [오후 9:35] 벼농사하는 [] [오후 9:35] 사바스를 [] [오후 9:35] 떠올리자 [비누유] [오후 9:35] 존나귀엽겟군 [비누유] [오후 9:35] 사바스 쌀으로만 밥해서먹기 [] [오후 9:35] 따끈따끈 [] [오후 9:35] 김이 솔솔 [비누유] [오후 9:36] 고슬고슬밥이 [비누유] [오후 9:3...
하루 종일 네 이름만 되뇌이다 보니 더 보고 싶어진다 오늘따라 비까지 내리고 이러다 내 가슴에 홍수지겠다 보고 싶다 못해 아프도록 그리운 밤
꼭! 백화고사건 정리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4erff3 이것은 공식이 아닌 AU 글입니다 휴요(@HU_YO_)님과 같이 작성한 글입니다. - 초반에는 괴물 사태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 몇몇 사람들이 이상한 형태를 보았다고 말하였으나 그 정체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고, 그걸 본 사람들의 수가 현저히 적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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