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짹윙 문학 합작 '죽은 시인의 사회'에 윤동주의 '자화상' 시를 오마주로 하여 제출한 작품입니다.* 아이야, 이리 와 보렴. 우리 같이 재미있는 놀이를 하자. 여기 이 두 사진이 보이니? 맞아, 그건 네 사진이야. 용케도 알았구나? 그럼, 틀린 그림 찾기를 해보자. 이 두 사진 중에서, 틀린 곳이 어디니? 처음 듣는 섬뜩한 목소리가 전신을 휘감았다. 시선...
토리엘을 죽이는 노멀루트를 탔다가 불살타는 프리스크 이야기.
이브온리전 Queen's Tale에 냈었던 미네에센 (애드이브) 만화 회지입니다.
우리가 헤어지던 날에 나는 울었다. 전원우는 나를 안아주었다. 그날 전원우의 품안에서 내가 보고 들은 몇 가지 소리와 이미지 같은 것들이 있으나 지금에 와서 그 기억들을 확신할 수는 없다. 그때의 나는 우느라고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이 그렇게나 또렷하고 선명하게 보이고 들리고 느껴졌을 리가 없다고, 지금의 나는 생각하는 것이다. 그때 나는 이 ...
우리는 삼각형으로 성립되었어서 있는 위치도 모습도 전부 속였어하지만 사실 전부 행복했어청춘극이었습니다근질거리는 충동을 삼켰어엔드 롤은 너로 채우고 싶어감정적으로 변해선공석 투성이의 객석에 앉았어대가없는 사랑은 1500엔이었어귓가가 껄끔거렸어평소보다 깊게 잘 잤어이미 밖은 밝아지고 끝나버렸어사실 말하고 싶은 것따위는 없어거짓말인 고독이라는 걸 알았다한들잊어버...
카라이치 6인 글 만화 앤솔로지(@kikan_basuho) '계간 바스호'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60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만화, 삽화 삽입, 잡지 형식의 편집디자인, 축전, 후기, 판권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세상에 악마가 있다는 걸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극한의 상황에 놓여있을 때, 목숨까지 운운할 수 있을 정도로 간절할 때. 기회를 주는 건 천사인가 악마인가. 그게 과연 구원의 손길인가 아니면 파멸의 길인가. * 흔히들 말하는 콩가루 집안. 그 대표적인 예가 우리 집이다. 그 날도 뒈지게 맞는 중이었다.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지 분에 못이겨 씩씩거...
어떻게 되나
재앙 속에서 태어난 악마가 하나 있었다. 치솟는 불길, 죽어가는 사람들, 절규로 가득 찬 공간과 선혈로 촉촉해져 가는 대지. 살인이 살인을 낳고, 살육이 곧 전쟁이 되었다. 그릇된 욕망으로 인해 죄 없는 자가 죽고, 다치고, 찢기고. 그 속에서 또다시 죄가 피어나 심장을 관통했다. 자멸하는 어리석은 생을 지켜보며 그것은 태어났다. 가장 음습한 그림자 속에서...
"그 남자(컬렌)한테선 딱총나무꽃과 떡갈나무 이끼 냄새가 나. 수상쩍다고." - 연금술사 '루카',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멀티플레이 밴터 中 - 렐리아나가 테다스 방방곡곡에 파견한 요원 중 몇 명이 보고를 위해 스카이홀드를 찾았다는 사실을 지나가듯 언급했다. 에메랄드 무덤숲에서 거인들의 발길질과 귀신 들린 저택을 벗어나느라 넋이 아직 다 돌아오지 않았던 ...
나는 이따금 너의 살구빛 손끝을 생각하곤 했어. 연분홍이 꽃으로 피어 갈고리 뼈로 이어지는 마디를, 나뭇가지처럼 곧게 뻗은 팔을 지나 몸을 단단히 지탱하는 다리의 밑동까지. 그리고 종아리 아래와 복사뼈 사이의 발목은 뿌리가 되어 상념은 뻗어나가. 넌 금방이라도 하늘로 도약할 듯 발뒤꿈치를 들고, 그러나 허리를 곧게 편 채로.봄이 끝나는 꿈을 꿨어.목소리가 ...
-01 : 00 탈력감이 온몸을 덮치는 건 순식간이다. 퇴근을 준비하다 다리가 풀려 의자에 주저앉은 채윤서는 문득 자신이 완전히 연소되었음을 직감했다. 그녀에겐 가끔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매사에 신경을 기울이다 연료가 떨어지듯 체력이 방전되는 것이었다. 애인은 출장 중이니 오늘은 윤서 혼자 해결해야 했다. 인사도 건너뛰고 먼저 퇴근했다. 백화점이 마감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