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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소라~ 데리러 왔어!" "전 그 소리가 별로 반갑지 않은걸요, 죠디. 일 시킬 생각으로 가득이잖아요." "Oh, no- no- 오늘은 한 두시간 정도로 끝날거야." "정말이죠?" "Of course." "그럼 믿어보죠." 켄지 오빠가 구사일생한 일이 있던 이후로 벌써 일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중에 가장 큰걸 꼽자면 FBI와 연관되어 ...
들어가기에 앞서 글이 많습니다. 덕분에 파일 크기가 큽니다. (약 가로 1500 세로 50000px)지인들끼리 가볍게 보려고 만든거라 헛소리가 많습니다.절 약 3주동안 고통스럽게 만들어주신 앤오님과 울고있을 때 마다 그냥고록파라고 갈궈주신 지인분들께 이 후기를 바칩니다. 대충 147성진대해포커에 머본글핀죽먹으로갔다가 죽먹래번여캐에감겼는데 그캐랑반진인줄알고 ...
= 망종(芒種). 七 = 거뭇거뭇 해가 저물어가는 하늘에 느릿하게 어둠이 색을 가한다. 발갛게 발한 해 질 녘을 뒤로 한 채 객잔으로 돌아온 두 용과 한 여우는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놀람과 경악 한편으로는 의아함을 그리었다. 점심 무렵 만해도 경기하기 바빴던 녹룡 남경의가 너무나도 여유롭게 여우들 사이에 껴있었다. 그 옆자리에는 당연하다는 듯 홍영황이 조...
※트위터 썰 백업 ※17,303자 ※오타, 비문 주의/썰체→문제 변경으로 다소 어색할 수 있음. 벚꽃에 실려 날아온 그 때 11년 후, 2세 사쿠라 생일에 재회하는 보쿠로 보쿠토가 그 해의 Mvp를 받은 날, 쿠로오는 임신 사실을 알고 종적을 감췄다. 아무것도 모른 채 가장 행복한 날, 보쿠토는 말 없이 이별을 당했고. 쿠로오는 보쿠토와의 연을 모조리 끊은...
< 도안 / 뽑아서 대충 사진 찍었을 경우 저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적용샷 > 대충 그린 거라 러프 느낌이 물씬 나긴 하지만... ㅅㄴㅅ에서 뽑아서 써 주세요 @dorong_q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10. 종지부 의외로 권유원은 친구1을 건드리지 않았다. 다음날 학교에서 본 친구1의 얼굴이 조금 초췌해 보이긴 하였으나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흘러 이제는 12월. 쏴아아. 하고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그동안은 정말 평화롭고 적적한 일상이었다. 권유원은 날 몰아가지 않았고 괴롭히지 않으며 오히려 도와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09.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개학이다. 그러니까 내일이면 개학을 한다. 한 달은 예상외로 빨리 지나갔고 난 아직도 권유원의 집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집에 가겠다고 하면 간신히 얻은 쥐뿔만 한 자유가 사라지려나? 심장이 떨리는 것 같다. 도박수를 둘 때마다 기분 좋게 치던 고동과는 사뭇 다른 것이었다. 옆에 앉아 책을 읽고...
오메가x오메가 컾에서 시작했다가 알오컾 되는 사마이치 보고싶다..11 11 11 *문체 왔다 갔다 함. *원작 뿌셔뿌셔 원작이랑 설정 다른 거 있음. 내 맘대로 막 조작함. *모브이치 요소 조금 있음. 편의상 A라고 지칭함. *오메가는 자궁 있는 설정. *이게 되나 싶은거 다 날조임. 대충 그러려니 해줍시다. "응. 초기 대처를 잘해줘서 이제 남아있는 페로...
393화 대사 스포있습니다. 왠만하면 따로 안올리는데 이건 너무 후반부라서,,,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음..제 소원은요-" 김독자가 뜸을 들이며 말했다. "서로 말 놓는게 소원이에요!" "..?? 네..?? 정말로 그걸로 소원하게요?" 유금마가 예상 못한 대답에 당황해했다. "엄...저는 독자씨가 좀 더 거창한 걸 바랄 줄 알았는데. 제 생각이 짧았네요.." 유금마가 머쩍게 웃었다...
“내 아이 돌려줘...!” 제발... 어미 여우의 울음이 처절하게 울린다. 호랑이는 고성 안에서 그 모습을 즐겁다는 듯이 지켜보고 있었다. “제발, 내 하나뿐인 아이란말야...” 어미 여우가 손을 뻗지만 안타깝게도 발빠른 경호원들이 그 앞을 막아서는 탓에 호랑이에게는 닿지 않았다. 호랑이의 얼굴에 함박 웃음이 걸린다. “안되지.” “...뭐?” “내가 돌려...
한 번의 주말로 대단한 관계의 발전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정신없이 바쁜 평일을 보내며 백기는 해준과 함께 보냈던 주말이 어쩐지 꿈처럼 아득하게 느껴졌다. 강해준은 여전히 몇 발짝 너머 그 자리에 앉아있었고, 늘 바라보던 옆모습에도 자꾸만 아쉬움이 들러붙었다. “대리님, 혹시 주말에 바쁘세요?” “주말에 아무 일 없습니다.” “그러면, 주말에….” “어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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