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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유진이 캐붕주의 전유진이 뭐라한다고 후유진이 괜히 심술부려서 자기 자랑질 할것같진 않습니다 그것도 자기한테.. 심히 캐붕이지만 그치만 그려버렸어
개인 파트만 웹 공개하였습니다. 후기 포함 6p 입니다. 무단 캡쳐 및 이미지 공유를 절대 금합니다.
1. 그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단풍이 갓 빨갛게 물들어갈 무렵의 어느 날, 규현은 종이 한 장 덜렁 들고서 문패도 걸리지 않은 동아리방의 문을 쾅쾅 두드렸다. 몇 초 뒤 열린 문틈으로 누군가 고개를 내밀었고 규현은 그의 앞에 보란 듯이 종이를 펼쳤다. 입부신청서였다. “어, 누구…….” “저 입부 하려고 왔는데요.” “엥?” 예정에 없던 일이라 남자는 당황...
나는 내가 센티널이 된 이후에 가끔 악몽을 꿨다. 나는 전쟁터 한가운데 서 있고 주변에는 시체가 널브러져 있었다. 사지가 잘리고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이 엉망이 되어있었고 시커먼 피가 바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나는 그 끔찍한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러자 고함소리가 들리고 정부군 센티널들이 나타나고 반정부군 보이는듯한 사람들도 나타났다. 정신이 번쩍 들자 나...
새연 제노의 그 불로불사 능력은, 개인적인 생각에는 단순한 불로불사가 아니라 용신의 피를 받은 그 순간부터 제노의 시간이 멈춘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새연 결말 이후 보고 싶은 부분들 끄적여보는 썰. -------------------------------------------------------------------- '사룡은 너희들(현 사룡들) 이후...
○이 글은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본 내용은 게임의 내용과 다르거나, 다를 수도 있습니다. 무언가 안에서 꿈틀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무언가 안에서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 느낌이 감당하기 벅찬 슬픔의 괴로움을 가져와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을 만큼의 몸상태를 나에게 안겼고, 나는 제대로 버틸 수 없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다음과 같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이야기 합니다 : 딜비라 루트 전반(달비라 엔딩, 아자젤 엔딩), 달비라 도감, 달비라 호감 스토리, 달비라 기억단편 1, 달비라 추억단편2 스토리에 대한 중요 네타는 없고, 거기에서 나오는 요소들을 언급합니다. 먼저 이 이야기는 요즘 자주 이야기 나누는 도루님의 의견에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도루님의 의견은 '아자젤이 양,...
웹툰 월한강천록의 등장인물들을 어린이化한 일러스트 13장이 수록된 2020년 달력입니다.(비공식 2차 창작 굿즈입니다.)통판은 재고가 처리 될 때까지 진행됩니다(현재 재고 3부)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절대 불가하므로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표지와 내지포함 24p/150mmx210mm/세로형/1부 15000원 !!!선착순 두 분에게 예약자 한정 특전...
BGM을 재생해주세요. 재환, 세운을 제외한 모든 인물은 가상의 인물입니다. 영원고증 J “…뭐라고, 지금 뭐라고 했어요…?” “좋아해.” “…” “좋아해 세운아.” “……거짓말 하지 마요.” “세운아.” “착각이야, 다.” “아니야.” “거짓말이야.” 세운이 미세하게 얼굴을 찌푸리자 재환은 그런 세운의 어깨를 붙잡고 눈을 맞추며 몇 번이고 말했다. 세운아...
바쁘게 타자를 치고 마우스를 움직이던 영민이 안경을 고쳐쓰며 랩탑 너머를 슬쩍 바라보았다. 서재의 책상 맞은편에 앉은 종현은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Frozen 등장인물들의 옷을 색칠하고 있었다. 영민이 킥킥 웃으며 머그잔에 담긴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면 종현은 그런 영민을 따라 플라스틱 컵에 든 주스를 홀짝. 영민이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랩탑의 자판을 두드리...
몸이 얼어붙는 추운 겨울,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하던 과제도 제쳐두고 차가운 문 손잡이를 잡았어요. 차가운 문고리는 아무리 잡아도 소름이 끼치는듯해요. 문을 열자 반기는 건 시린 바람과 조금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작은 편지 봉투가 전부였고 편지 봉투 안에는 나를 초대한다는 말과 함께 약속 시간이 적혀 있었어요. 나는 마저 초대장을 읽어보기 위해 얼른 집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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