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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본업이 바빠지기 전에 최대한 많이 연재를 해두려고 합니다 :) 오늘 한 편 더 쓴다면 이 시리즈를 쓸지 아니면 단편을 쓸지 고민이 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웨버 백작가 웨버 소백작 (26세) 레오 / 렉시 웨버 (25세) 아리아 웨버 (19세) ++++++++++ 한 대만 맞았는데도 온 몸이 들썩거렸다. "아흐으으" "똑바로...
민규는 복도를 거닐며 보이는 CCTV를 총으로 맞춰서 화면을 깨트려 버렸다. 준휘도 민규랑 따로 움직여 주변 상황을 살피는 듯했다. 목표물 주변으로 여섯 시 방향에 둘. 그 주변에 넷. 정한이 무전으로 말하자 지수는 그 말에 조준경을 들여다보며 목표물에 조준한다. 여긴 조슈아. 목표물 명중. 방아쇠를 망설임 없이 잡아당기자 유리창이 깨지더니 총소리와 함께 ...
일상툰 원작에서 늑대 인팁에게 먼저 다가가는 쿼카 엣프제인데요 마코도 한번 적극적으로 케이스케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일상툰 장면과는 배경을 다르게 바미얀 석굴과 가우디 아파트를 떠올려가며 그렸는데요 원작 역전재판에서 이토노코기리는 행적을 할 수 없게 네번째 시리즈 이 후로 등장을 안 한다던데 원작 게임 제작사 스텝들의 발상부여와는...
꽤나 위험한 발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체리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풀어선 안 될 단추를 풀어버린 것이었다. 풀어진 셔츠가 거슬리는 듯 홱 벗어버린 승철의 시선은 체리에게 맞물렸다. 옷까진 그냥 생각 없이 벗었다 쳐도 남아 있는 속옷마저 벗으면 정말 그걸로 끝이었다. 쳐다보는 시선이 뜨겁다 못해 녹아내릴 듯한데 차마 속옷을 벗을 용기까진 나지 않나 보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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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해의 가장 높은 언덕, 망상이 피워낸 꽃 ] " 이건 비밀인데-... " 이름 Shermayne Queena Robinson Motyer (셰르메인 Q. 로빈슨 모티어) 별명 셰인, 로티, 인어공주 나이 22 성별 XX 키/몸무게 174/52 외관 학생때의 알수없는 패션 센스는 모델로 활동하며 사라진 듯 합니다.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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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실자에오. Robert Palmer의 Bad Case Of Loving You를 이번 합작 테마로 썼네용. 다른 존잘님들의 연성은 요 밑의 링크트리 타고 가심 됩니다잉 한유진의 죄를 말하자면 누군가의 이름을 제대로 쓰지 못한 죄다. 추가로, 손의 의지가 제멋대로 떨어서 오타를 낸 것도 죄고, 편지를 가방에 잘못 넣은 것도 죄고, 그래서 사람을 ...
편집을 했으니 출력도 해보자는 취지로 SELF-카피지 만들기 가이드도 써봅니다. 집에서 1~2권 소량으로 셀프 생산 해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이런분들에게 추천 한글hwp 또는 pdf 파일만 이용해서 그럴싸한 카피지 만들어보고 싶을 때 Q. 출력소에 맡기면 안되나요? A. 파일 - PDF 저장 후 출력소에 그대로 넘기시면 OK!!!!! 카피지(중...
32. 삼월이 되자 세상에는 봄이 성큼 찾아왔다. 사달이 난 것도 벌써 보름이나 지났다. 그러나 교태전이 전에 없이 고요하여진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교태전 담장 밖에 보이는 나무에 꽃이 피는 것이 보였지만, 잠잠한 중궁전은 스산할 지경으로 평온과는 거리가 멀었다. 승철의 발걸음이 딱 끊긴 까닭이었다. 중궁전에 아무도 드나들지 못하게 하라고 하셨으니 원...
생각지도 못했다, 나를 괴롭게 했던 네 앞에 서면 아직까지 고개 하나 제대로 들고 자신 있게 입을 열 수 없었다. 네 앞에서 내 마음을 다 전하고파 몇 번의 계절이 다 지나가더래도, 잊혀지지 않을 거란 말도, 아름다운 순간 만큼은 아득히 눈 앞을 가려 발길을 붙잡았다고 해도, 애써 무시하고 그들 곁에 나의 자리에 남아 항상 기다림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그대...
*본 내용은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1편과 내용이 이어집니다. https://posty.pe/5j419i ________ 아카네는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다. 아직 자신이 괴이가 될 거라는 처지란 걸 실감하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아침부터 테루를 마주한 탓인지 수업이 귀에 들어올 리 없었다. 수업을 들으려고 집중하려는 그 순간마다 눈앞에 있는 선생님, ...
영화 메리 포핀스의 삽입곡 중 하나인 A Spoonful of Sugar를 주제로 짧은 만화를 그려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합작을 보시려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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