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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MCU 기반입니다. 1. 이제까지 자길 막을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하던 토르였는데 닥스의 마법 한 번에 옴짝달싹 할 수 없는 토르. 누구도 자신을 이런 식으로 속박한 적 없는데 닥터의 간단한 마법에 겨우 말만 할 수 있을 정도였으면. 그리고 그후로 닥터 엄청 존경심에 차서 따라다닐듯ㅋㅋㅋㅋㅋ 닥터 그대가 진정한 전사요 하면서 ㅋㅋㅋㅋ 닥터 귀찮아하면서도...
*MCU 기반입니다. *캐붕일 수 있습니다. 토니랑 배너가 커플인데 서로 한정 성격이 엄청 유해지고 어린 듯 행동하는 게 보고 싶네요하루는 데이트 약속 했는데 배너가 전날 연구로 밤새고 늦게 잠들어서 데이트고 뭐고 잠만 잔다고 토니를 바람 맞힌 거야그래서 토니가 삐친 거지 토니도 바쁘고 배너도 바빠서 얼마 만에 잡은 데이트인데 배너가 잔다고 얼굴도 제대로 ...
크러쉬 (Crush), Beautiful (2016) 드라마를 잘 안 본다. 관심은 있어서 안 보는 드라마라도 등장하는 배우는 누가 있으며 대강 내용은 어떤지 연예기사 등을 통해 알고 있지만, 한 회당 1시간 남짓 하는 방대한(?) 분량과 너무나 많은 인물들이 등장해서 보는 데 집중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작년 연말부터 보기 시작했던 김은숙 작가...
!trigger warning ! 이번 편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우진. 18살. 2-3 친구가 많음. 활발함. 운동을 잘 함. 게임은 더 잘 함. 피부가 까맘. 옆에 있으면 다른 인종 같음. 눈이랑 눈썹이 멋있음. 큰 손이랑 단단한 팔두. 나랑 달라서 더. 말투는 부산 말투. 목소리가 쉽게 커짐. 재미 욕심이 있음. 전부...
Radwimps, 三葉のテーマ / Theme of Mitsuha (2016) 올해 초 봤었던 <너의 이름은.> 감독의 찌질함이 아주 잘 드러났던 인터뷰를 제외하고는 그냥 저냥 괜찮았던 영화. 어쩌다 보니 신카이 마토코 감독의 영화를 세 편이나 봤다. 세 영화의 공통점은, 삽화는 정말 엄청나다는 것이었다. 모든 컷이 그 자체로 작품이다. <초...
사람들에겐 저마다의 향기가 있다. 그리고 같은 향기더라도 사람마다 그것이 품은 의미가 달라진다. 꽃 향기가 나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 향기에 홀리게 만드는 사람과 향기가 너무나도 강해서 악취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있고, 같은 땀냄새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게으름을 보여주거나, 그 사람의 노력과 근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많지 않은 나이에 일찍이 그 사실을 알게 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카페 아르바이트생 케마 X 인디밴드 보컬 이사쿠 언제나 시선은 멈춘 풍경을 찾아 헤맸다. 맞은편 벽에 장식된 빈티지 소품들 위에 한 번, 넓게 트인 창 너머로 보이는 저녁의 거리에 한 번. 곳곳에 간판과 조명이 빛나고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도 한적한 분위기를 잃지 않는 이 거리는 생각보다 묘한 매력이 있었다. 손님의 테이블 위에 올라간 커피와 칵테일도...
Pairing : Lucifer/Sam/Dean (after 5 years)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Death, Hurt/Comfort Requiem (진혼곡) Of the Devil : 레퀴엠이란 죽은자를 위한 카톨릭 미사곡, 진혼가로써 죽...
별점: ★★☆☆☆ 올해(2016)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되어 마지막날 밤 프리미어로 선정된, 폴러드 주연의 코미디 드라마에 큰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영화는 슬프게도 지금껏 닳고 닳을 정도로 봐왔던 단조로운 결과물처럼 느껴졌다. 폴 러드는 이번에도 그의 처량한 매력을 '벤'에게 끌고 왔다. 벤은 누군지 알려지지 않은 사람을 잃은 고통에 시달리고, 아내로부터 ...
온종일 그의 생각밖에 할 수 없게 됐다. 꿈에서조차 그에게서 자유롭지 못한 나는, 며칠의 휴가동안 집에 돌아가 침대에만 누워 지냈다. 입술에 닿던 온기, 칼끝을 겨누던 손. 아, 당신의 모든 걸 사랑해. 잔인하게 떠나갔음에도 매일 그리워할 수밖에 없다. 비수처럼 꽂혔던 말이 다시금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 나 너무 믿지마 ’ 눈물이, 멈추질 않아. C...
실로 오랫만에 보는 그의 자는 모습이었다. 대니는 혹시라도 한 낮의 햇살이 그를 깨울까봐 조심스럽게 일어나 블라인드를 내렸다. 한칸 한칸씩 소리가 나지 않도록. 마치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줄을 내리는 자신의 행동에 픽 웃음마져 터져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소리가 되어 입밖으로 나오지는 않는다. 대니는 그가 잠을 자고 있는 동안 만큼은 최대한 이 공간을 편...
스나이퍼는 밴에서 나와 기지개를 쭈욱 펴고 생각했음. 아, 헤드샷 날리기 딱 좋은 날이군. …멘탈 앀니스 건맨다운 감상이었음.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잠잠했음. 한 발짝 내디딜 때 마다 먼지구름이 풀풀 날리긴 했지만, 그거야 뭐 황무지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오히려 평소보다 기온이 약간 내려가서 아지랑이 때문에 시야가 왜곡될 일은 없을 법 했음.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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