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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채널 이사했습니다. 화산귀환 2차창작 백천x청명 <짝사랑은 외사랑이 될 것인가, 맞사랑이 될 것인가?> 04편 분량실패입니다. 분량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서해 주세요. 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좀더 남았네요 ㅠㅠ 약 5000자 다음날, 백천과 청명이 같이 나타나자 다들 긴장했다. 그들의 분위기가 어떨지 몰라서였다. 다...
채널 이사했습니다. 화산귀환 2차창작 백천x청명 <짝사랑은 외사랑이 될 것인가, 맞사랑이 될 것인가?> 02편 마음가는대로 적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음편에 끝날지 다다음편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분량조절은 실패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약 4000자 다음날, 화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백매관의 백자 배와 청자 배...
이실장의 사랑법 7 밀빵 40. “조개구이 하나랑 소주 한 병 주세요.” “이사님 이런 거 먹어 봤어?” “무슨 나를 서민 음식 체험하는 정치인으로 알고 있어. 어릴 때 먹어본 기억 나. 미국에 있을 때는 당연히 안 먹었고.” “여기 소주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가운 소주를 가져간 영훈이 흔들어 회오리를 만들었다. 미국에서 소주를 즐겨 먹었을 리도...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게 꼭꼭 숨겨둔 채 티내지 않는 사람들을 암살자라고 한다고 했다. 나는 정말 지독한 암살자다. 그 것도 6년차 경력직. 지독한 암살자인만큼 당사자는 이런 내 마음을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눈치다. 그도 그럴 것이... " 야 네남친한테 허락받고 온거냐? " " 걔가 내 엄마냐? 친구 만나는데 허락받게? " " 와 나였으면 절대 가만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지민은 익숙지 않은 건반을 두드리며 김 여사의 아는 동생의 동생이라는 분의 특별 레슨을 받았다. 원장님은 친절한 목소리로 악보 하나하나에 계이름을 적어주셨다. 너라서 특별히 받아주시는 거야. 김 여사의 대단한 당부에 지민은 차마 피아노는 제 적성이 아닌 것 같다는 이야기를 못했다. "지민아, 피아노는 연습이 중요하거든. 그러니까 빠지...
초스피드 전개 주의 하루 이틀 전생의 너와 내가 함께 웃고 떠들던 시간들을 지켜본지 전생 시간으로 한달이 다 되어 갔다. 오소마츠는 여전히 진명을 밝히지 않은채 데빌이라 불리고 있지만 처음 왔을때보다 행복 해보였고 처음의 그많던 상처도 빠르게 아물어 다 나았다. 그럼에도 오소마츠는 전생의 나를 떠나지 않았고 전생의 나도 떠나가지않는 이유를 묻지 않았다. "...
이치마츠가 나가자 신..아니 여신의 목소리가 다시 울려퍼졌다. "밤까지 보내는건 시간 낭비이므로 시간을 넘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신의 말이 끝나자 창문에 보이던 달이 순식간에 해로 바뀌었다. 그와 동시에 침대에 누워있던 오소마츠가 눈을 떳다. "여기가 어디..?" 그리고 그말을 밖에서 들었는지 문이 열리며 전생의 내가 대답했다. "교회다" "교회...?...
원래 점심때 식당이 붐비기는 하지만 학기 초에는 더욱 심하다. 의자를 뒤로 약간 빼면 뒷자리 의자에 닿아버리는 그 협소함에 짜증이 나 다희는 한숨을 쉬었다. “아―, 인간적으로 사람 너무 많지 않아?” “한 달만 지나면 안정될 거야. 그보다 다희야 너도 얼른 이번 학기 시간표 짜. 구직 활동도 졸업 논문도 시작해야 하니까 그거 생각하고 제대로 해야지, 안 ...
일부러 네 전화를 받지 않기도 해 보았지만 애타는 건 언제나 내 쪽이었다. 참고 참다 한 시간 만에 전화를 걸면 너는 그저 평온한 목소리로 바빴냐고. 가장 좋아하는 너와 있으면서도 애정 결핍에 시달리고, 내 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너를 불안해하고, 너와 사귀면서도 너를 짝사랑하고. 너를 그렇게나 좋아하면서도 너랑 헤어지는 걸 결심한 나는 그런 이상...
"세영아! 여기." "형, 안녕하세요." 세영은 홍중의 손짓에 테이블로 다가와선 성화에게도 꾸벅-. 인사를 했다. 어어 그래... 안녕. "그런데 둘이 좀 닮았다, 같이 있으니까." "그런가?" "헐, 아니에요, 성화 선배님이 훨 잘생기셨죠." 성화는 그저 크로플만 포크로 콕콕 찌르며 무관심하게 대답하고, 세영은 손사래를 친다. 아닌데. 너희 똑같이 잘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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