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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기간 당시 업로드한 순서가 아닌, 임의로 조정한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花京院典明生誕祭2022(트위터)
2020때 블루룸 라이브에서 메롱 하던 텐이.넘 귀여워서 오백만년 만에 키링 도안을 그려보았습니당. 상업적 이용 X!! 그 외엔 예쁘게 뽑아서 텐을 귀여워해주세용.. ㅎㅎ 도안 파일에는 워터마크가 없습니당. 감솨합니당. 많관부 😝😝
밤+쿤 위주 (밤쿤 커플링 간주하고 그렸습니다. 사람에 따라 논커플링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만 리버스는 자제해주세요.) 하츠쿤 (몇 장 없기도 하고, 만화가 직접적으로 커플링입니다. 불호시라면 주의해주세요) 한참 재미있게 즐겼던 덕질이라, 정말 못봐주게 흑역사인 것들을 제외하곤 거의 전부 백업합니다. 당시에 좋은 말들을 참 많이 들었어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
이번 한 번만 넘어가는 걸로 하지.ㅋ 아 시바… 나이가 몇 갠데 허락을 맡으래…
홀로 비바람이 몰아치는 하늘 바람을 맞고 자란 아이는 빗물을 잔뜩 맞았음에도 자라지 못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바다. 그 철썩거리는 짠물보다는 아래의, 뜨거운 햇빛에 달구어진 모래에서 맡을 수 있을 법한 단단하고 짙으며, 매캐하지 않고 달콤하게도 느껴지는 흙먼지의 냄새. 러브독은 그것을 품고 다녔다. 손에서는 매일 만지는 금속과 윤활제로 사용하는 기름내를 빠뜨리지 않았으나 어쩌다 그것을 깨끗이 씻어내면 비로소 파도처럼 몰아치며 제 모습을 들이미는 향이었다. 러브독은...
[사색에 잠긴 작은 등불] "지식을 추구하는 건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기도 해. 단지 네가 자각하고 있지 못할 뿐." [이름] 루미레 아스트로 라테르나리우스 Lumire Astro Laternarius, 최대로 줄여서 루미 A. 라테른(Lumi. A. Latern.). Lumire - 라틴어로 창문, 빛, 등잔불. Astro - 라틴어로 별. Laterna...
키가 큰 수목들보다는 관목, 이끼, 잔디 따위가 빗물에 젖은 다음 내는 차갑고 싸한 풀향이었다. 깊은 숲속에서나 날 법한, 그야말로 자연의 것. 러브독은 그것을 무척 좋아하면서도 무슨 향이라고 해야 할 지를 몰랐다. 그의 가족이, 친구들이 만들어낸 식물들은 그런 향을 풍기지 않기 때문이었다. 채취한 유전자가 부족했는가, 복제를 하다가 형질이 뒤틀려 버렸는가...
주말에 일찍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 주말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미라클모닝은 그냥 포기하고 피곤이 풀릴 때까지 잤다. 그리고 월요일도 마찬가지였다. 대충 하루에 8-10시간은 잔 것 같았고 간만에 오랜시간 잤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 내일은 특별히 환경적인 제약이 없으니까 계획했던대로...
창문 밖에서 불어온 공기가 냉기를 품고 방 안을 누빈다. 겨울의 해는 그들을 다 데우지도 못하고 빛만 부실 뿐이라, N은 환기시키길 그만두고 창문을 닫았다. 어차피 기숙사는 URA 건물들 제일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서 풍경도 그리 좋지 못했다. 신인류의 새로운 신이 되어 화성에서 복귀한 직후, 1소대는 몇 주는 족히 온갖 공식 석상과 실험대와 상담소 소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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