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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기서들 뭐 해?" 시린하늘 《창천》의 부대장, 이리스데는 얼이 빠진 목소리로 물었다. '강신제랑 발렌티온 데이도 지났으니까 학교가 시작할 때잖아, 교실처럼 꾸며보는건 어때?' 해서 꾸몄던 부대집은, 학교는 커녕... "공장은 돌아간다. 마감일이 오늘이야." 부부대장, 라힐덴느 말대로 공장이었다. 여섯 개 있는 책상에 다들 -요령도 좋게 그 위에!-앉아서...
-Nightmare I never want to wake up 타인과 만나는게 꺼려진다. 이대로 고립되는것이 나자신을 회색빛 벽에 가두는 일이란걸 알지만 발을 내딛을 용기는 없었다. 납관이란 일을 하는건 최소한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라 할수있었다. 죽어있는것은 말을 할수 없으니 좋지 않은가. 생전의 모습만 고이 남아 감정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죽음에 대한 ...
쥬다이" 타케루 이번에는 너도 같이가줘겟어 물론 루아 루카 너희도 따라오고" 타케루" ? 저는 왜 가야되는거죠" 쥬다이" 토커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지 그들은 나에대해서 알아도 다가오기 좀꺼려하는 기색이 있으니 무리도아니지만" 루카" 혹시 하오 씨 때문에" 쥬다이" 맛아 하오인상이 무섭게 생긴 대다가 말투도 좀 차가우니" 키쿠" 저도 같이가면 안될까요" 플레...
"이렇게 쓰는거 아니야?" 멍청해보이기까지 하는 목소리로 말하는 것에 라힐덴느는 한숨을 쉬는 것도 지겨워, 팔짱을 끼곤 말았다. "... 그러니까 아니라고. 앞뒤가 바뀌었잖아." "그렇게 치면 여긴 림사 로민ㅅ, 악, 악! 굽지 마! 털 타잖아!" 말이 많은 즘생의 꼬리털을 화염방사로 웰-던으로 구워주고, 총을 허리춤에 집어넣는다. 바다가 보이는 대리석의 ...
*초대 패밀리 원작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 *트리거 요소 있음.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헬기에서 내리는 아라우디의 모습을 보며, G는 입을 떡 벌렸다. 영국황실 로고가 그려진 헬기는 딱 보기에도 그 위압감이 어마어마했다. 아라우디를 내려주고 난 뒤에 볼일 다 봤다는 듯 저 멀리 사라지는 헬기를 보며 G는 혀를 찼다. 헬기를 타고 오는 내내, 제대로 잠을 ...
Lunam et stellas 1 # 달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15년전 나에게는 평범한 사람이 겪기 어려운, 힘든 일들이 일어났었다. 난 한 남자의 노예로 살며 인간으로써는 겪을 수 없는 아주 무섭고 힘든 일들을 겪어야만 했다. 지금 나는 그 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려 한다. [빛이 한 줌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방 안, 그 안에 쥐 죽은 듯 숨만 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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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노스케가 고등학생이 되고부터 아버지는 종종 류노스케에게 미래를 물었다. 아무 걱정 없이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며, 류노스케가 쉬는 날에 가끔 배를 띄워주던 그동안의 행보와는 사뭇 달랐다. 직접적으로 아버지에게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말할 용기는 없었다. 류노스케는 어느 순간부터 아버지가 우체통을 제때제때 비우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어린 나이에 그 우...
심야의 데이트, 오세훈입니다 의 감초 코너 '사연 읽어주는 남자'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테마는 '사랑'입니다. 어떤 대상이든 좋으니 여러분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ㅅ' (ex.덕질, 반려동물, 부모님, 친구, 취미생활, 전공, 꿈, 기타 등등..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범주!) 소중한 사연은 오디가 직접 선택하여 읽어드립니...
흔히들 말한다. 사랑니를 빼고 난 후에 더욱 극심한 통증이 찾아올 것이라고. 앓던 이 뺐다고 좋아하지 말라던 그 경고를 나는 조금 더 유심히 들어 가슴 속 깊게 새겼어야 했다. 터엉 비어버린 그 곳에 새 살 돋는 고통이 진통제 두 알로는 택도 없는 일이란 걸 미리 알았더라면.... 나는 절대로 그런 결정을 하지 않았을 텐데. 그렇게 민윤기를 내 인생에서 뿌...
* 본 만화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본 만화는 할로우나이트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아무 관련없습니다.
그를 붙들어 주소서. 그를 사하여 주소서. 그를 정결케 하소서. 새하얀 옷을 입은 맨발의 아이가 눈을 떴다. 세상은 암흑이었다. 아이는 잠시 자신이 시력을 잃었는지 고민해야 했다.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며, 아이가 밑으로 추락하지 않는 것으로 바닥이 있음을 알 수 있을 뿐이었다. 몸은 이상하게도 가뿐했고 손발은 차가웠다. 이 손을 누군가가 잡아준 것 같기...
여느 때와 같은 레이시프트 훈련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길어진 훈련에 어느새 레이시프트한 공간은 밤이 되었다. 이에 돌아가려 했지만 다빈치는 로마니와 마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거 밤이 됬을 때의 대처 훈련도 하고 와~' 라며 즐겁게 말하고는 사라져버렸다. 낮에는 따뜻했던 날씨가 어두워지자 거짓말이라는 듯 조금씩 추워지더니 밤이 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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