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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일어나자마자 트위터에 들어간 나는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탐라글이 다.. 효아 운 거 같다는 말밖에 없네??' 탐라사람들은 이미 효아가 운 이유를 분석중이었다. "어휴 내새꾸 운것도 걱정이지만 오늘은 차가 안막힐지도 걱정이다. 막히면 또 이부장.. 에휴.." 그래도 오늘만 가면!! 오늘은 금요일이라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먹기로 했다, 아 물론 트친들...
실제로 만나는 것만이 제대로인 만남의 시대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거야. (마지막 미래, 김이듬) Rossia Xoe Sherman 𝐧𝐚𝐦𝐞 𝐑𝐨𝐬𝐬𝐢𝐚 𝐗𝐨𝐞 𝐒𝐡𝐞𝐫𝐦𝐚𝐧 𝐚𝐠𝐞, 𝐠𝐚𝐧𝐝𝐞𝐫 𝟏𝟕, 𝐅𝐞𝐦𝐚𝐥𝐞 𝐁𝐢𝐫𝐭𝐡𝐝𝐚𝐲 𝟏𝟗𝟕𝟖.𝟎𝟕.𝟐𝟖 𝐇𝐨𝐮𝐬𝐞 𝐠𝐫𝐲𝐟𝐟𝐢𝐧𝐝𝐨𝐫 𝐛𝐥𝐨𝐨𝐝 𝐦𝐢𝐱𝐞𝐝-𝐛𝐥𝐨𝐨𝐝 𝐖𝐚𝐧𝐝 𝐰𝐢𝐥𝐥𝐨𝐰 𝐭𝐫𝐞𝐞, 𝐮𝐧𝐢𝐜𝐨...
※ 작중에 등장하는 유사과학 요소들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길 가던 허브를 붙잡은 잡상인이 좀 더 심사숙고하여 호구... 아니, 목표물을 골랐다면... 최소한 허브를 붙잡지는 않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그렇게 붙잡은 허브가 하필 에스프레소를 위한 선물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더더욱 말이다....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있습니다.※
위로해 줄까? 돈 모으면 차부터 산다. 퇴근길 버스는 최악이지, 특히 폭염이 가까워질수록. 지금도 이런데 벌써 한 여름의 개고생이 눈에 훤하다. 얼마 안 걸리는 거리도 막히고 인간들로 붐비고 치이고. 지구의 온난화, 참 문제야. 씨펄 개더워. 터벅터벅 진이 다 빠져 걷다가 샤워를 하고 싶은 생각에 집이 가까워질수록 거의 달리기 수준으로 경보를 하며 집 안으...
오늘 새로 판 계정...ㅋㅋㅋㅋㅋㅋ(자신이 한심) 트위터 계정 링크:https://twitter.com/GIqZnt9NoqTfXHt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업뎃할 예정입니다! *출처는 사실 인터넷 떠돌다가 저장한 사진이 대부분이라 문제 있을 시엔 말씀주시면 내립니다!*
“○○○! 일어나서 밥 먹어야지!” “아, 10분만 더!” 빠빠빠빠- 나를 깨우는 엄마의 잔소리, 좋은 향기가 나는 포근한 침대, 10분만 더 자게 해달라는 나의 외침소리, 익숙한 알람소리까지. 어디 하나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상황 속에서, 평소와 같이 꾸물거리며 눈을 떴다. “흐아암-.” 하품을 하며 겨우겨우 일어난 후 산발인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거울 ...
"천사님은 어디있어요?" "아, 잠깐 일이 생겨서 늦게 오실거래" 네인은 아이들의 손가락이 제 두피를 찌르는 것에 잠깐 멈칫하며 이 아이들의 손톱을 오늘은 반드시 자르고 말리라 다짐하다가 무의식적으로 대답해준 후 이상함을 느꼈다. 아이들에게 속일 생각도 없었던 것인가 이 천사는. 황당한 눈길로 시페인을 쳐다보니 자신은 모른다는 듯 어깨만 으쓱할 뿐 납득할 ...
집사 씀 까앙. 까앙. 깡. 카아앙. 투박한 쇳조각과 투명하고 아름다운 분홍 빛 수정이 부닥치는 소리. 그 틈으로 잔잔히 들리는 청아한 음률, 조용한 노래, 뜻 모를 가사. 아름답게 반짝이는 요요한 분홍색. 찬란하게 빛나는 위험한 분홍색.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손을 대고야 마는 껍데기. 그러므로 그것에 손을 대고야 마는 껍데기. 청량한 흰빛 등불이 비추...
후시구로는 도우마를 만나지 않았더라도 언젠가 츠미키를 두고 갔을 수 있다. 감당할 수 없다면 모두 집어치우고 떠나버릴 만큼 무책임한 사람이기도 했다. 후시구로의 사망 소식을 듣고 도우마는 후시구로에게 주었던 돈이 어디로 흘러 들어갔는지 신경쓰지 않았다. 버린 돈이었다. 일부러 녹음도 해놓았는데 쓸모없게 됐다. 도우마는 나카지마에게 직접 녹음기를 받아 녹음기...
※ 혹시 모를 표현 주의 엄마는 별난 사람이었다. 뱃속에 나를 가진 채 아빠랑 헤어졌다던 엄마는 제 자식이 그 천한 오메가라는 걸 알았을 때도 사랑스러웠다고 한다.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기만 해서 그저 이 애를 지켜야겠다는 생각만을 했었다고 했다. 이미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사회에서는 오메가보다 알파의 수가 더 많은 세상이었다. 어차피 오메가라는 게 거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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