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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해 이후, 샤오거가 돌아오기 전 어디쯤인가의 시점시작은 이 트윗이었습니다. “가끔은 내가 뱀인지 사람인지 모르겠어.” 혼잣말처럼, 려족은 중얼거린다. 상대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 려족은 그가 자신의 말을 들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규칙적으로 오르내리던 가슴팍이 잠시 멈칫하는 게 느껴져서다. 창을 열고 커튼도 걷어두었지만 방은 어두웠다, 외진 곳에 ...
* 네임버스 설정 有 운명은 이름으로 나타난다고 했다. 이름은 연비처럼 몸에 새겨지는데,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거나 뒤늦게 나타나거나 혹은 아예 이름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했다. 백승수에게는 이름이 없었고, 그는 이름을 믿지 않는 일종의 무신론자였다. 하여 이름이 없는 백승수는 저처럼 이름이 없는 유정인을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나 용단(勇斷)...
믿고 싶지 않다,너가 내 곁을 완전히 떠나버린게. 너가 죽기 5분 전,그때라도 같이 있어줄걸. 사랑한다고 한번이라도 더 말할걸. ..너를..꼭 안아줄걸. 차갑게 식어버린 너의 손과 빛을 잃어버린 밀색 머리칼,노란 눈동자. 다시 한번이라도 널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난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 "..사랑해. 그리고..미안해.. 제발,별이여. 내 말을 ...
이번글은 유난히 고민의 고민을 거쳐 완성된 것 같아요. 쓰다보니 담고 싶은 의미들이 많아져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기까지 둘의 싸움의 원인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그동안 썼던 원인들을 쓰고 싶기도 했고 부부가 됐다면 더더욱 헤어지잔 말을 쉽게 꺼내지 않을 것 같기도 했구요. 그과정에서 우연히 받게 된 한 주제가 딱 마음에 들어오더라구...
오늘의 주제는 왜 내 관통은 실패할까? 이다 블로그에 썼던 걸 여기에도 옮겨둔다. 모바일로 대충 쓴건데 수정하기 귀찮아서 무료로 그냥 낸다. 자 일단 상황을 가정하자 님은 커뮤를 발견하고 신청서를 쓴다 여기서 문제 발생. 무슨 캐를 낼 것인가? 그렇다. 여기서 님의 관통이 실패하는 이유가 하나 드러난다. 바로 성별이다 여캐를 내면 실패확률이 ㅈㄴ 뛴다 여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야.] […누구신데.] [너 괴짜라며?] 악마기사는 머리색이 자신처럼 두 가지인 사납게 생긴 이를 쳐다봤다. 하여간, 이런 애들만 눈에 보이는 거 보니. 내 눈은 썩어서 문드러진게 아닌지. [쓸모 있어 보이는데. 따라올래?] [다짜고짜 와서 무슨 헛소린지 모르겠는데? 이 싸가지없는 놈아.] 푸하하. 악마기사는 저를 싸가지 없다고 하는 이의 싸가지도 그다지...
경고: 해당 포스트는 헛소리가 대부분이며 상당히 폭력적이고 더러운 어휘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항 유의하시어 조회 부탁드립니다. 인기캐. 모든 커뮤러들이 갈망하고 우상시 하는 역할. 좆같지만 포기할수는 없는 모순을 알려주는 것. 오늘은 커뮤 인기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목차> 1. 인기캐란 무엇인가? 2. ...
" 나비가 망가져버렸어! " 네가 고쳐줄 수는 없는거야? ▶ 이름 → Lily (릴리) ▶ 성별 → XX •여성 ▶ 키, 몸무게 → 136cm, 31kg ▶ 외관 - 흰붕대에 검은 구두를 신고있습니다. ▶ 성격 → 활발한, 직설적인, 대범한, 참을성이 없는, 호기심이 많은, 죄책감이 없는 릴리는 우선 활발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움직이기보단 움직이며 생각을...
히히 그렇다 성현이 연인? 이 다생다만커에 넣은 시현이...히힣 픽크루로 죽기 전에 병문안 와서 같이 나가는...ㅠㅜ
"... 지금은 너를 잃을 순 없어..." 지독한 고통 속에서 벗어나 나른한 기분을 느낀 피트가 눈을 떠 처음 본 건, 흘러내릴 것 같은 눈물을 필사적으로 참고 있는 베가스의 얼굴. 광기 어린 서늘한 눈을 가진 베가스의 약한 모습에 피트는 가픈 숨을 쉬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하... 아... " 슬픔이 가득 차 사람향이 나는 듯한 표정. 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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