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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세계선의 ■■을 봤습니다.] [축하합니다. 튜토리얼이 무사히 종료됐습니다.] …하. 비릿한 웃음이 터져 나오는 걸 차마 막을 수 없었다. 감정이란 것에 무뎌졌음에도 불가하고 실소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1863회다. 자신이 죽음과 삶을 반복한 횟수가 무려 1862회였고 1863회의 삶을 살아가던 도중이었단 말이다. 그저 단순히 그...
☆본 포스트는 룰북에 있는 정식의 방법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캐릭터 시트를 간편하게 짜는 방법을 서술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초여명의 Call Of CTHULHU 룰북을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918: 오타 수정 및 잡다한 것 추가 ※본 게시글을 읽고 참고하기 전에 도서출판 초여명의 홈페이지> 자료실 > Call Of CTHU...
고백의 행방 경염임수 “…연모하는 이와 함께 마음을 담아 소원을 적어서 이를 높이 묶어두면, 하늘이 살펴보아 준다합니다. 소녀 역시 자그마한 소원을 하늘에 청하고 싶으나, 길 위로 내리는 밤이 어두워 홀로 걷기에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공무로 바쁘실 전하께 이러한 청을 드리는 소녀의 어리석음을 이번 한 번만 눈감아 주실 수는 없을까요. 시전 앞 교량 위에서 ...
"서로는 배우자를 죽을 때까지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까?" 뭐해요 형, 빨리 대답해요. 형구가 신원의 옆구리를 찌르며 복화술을 하듯 말했다. 주례자 앞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신원과 형구는 결혼식장의 한중간에 서 있었다. 흘긋 주변을 둘러보니 온통 하얀색밖에 보이지 않았다. 순백의 색이랬던가. 속이 시커먼 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형구는 잠깐 생각했다. ...
평범한 야근, 평범한 상사, 평범한 회사의 삼단콤보가 오늘따라 심하게 느껴진다. 상사는 스푼의 서장이자 연애고자인 다나... "야, 너 속으로 내 욕했지?" ...님이시고. 왜인지 저번 주부터 그녀의 심기가 거슬려진 것 같다만, 내가 무슨 상관인지. "...야, 귀능아." 저번에 뀽이라고 대답했다가 오질나게 쳐맞았지. "ㄲ...아니, 넵?" "그... 어떻...
서로 일코하면서 덕질하는 중혁독자가 보고싶다 -덕질 시작한 계기 유중혁은 게임 방송을 하다보니 진짜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데 팬들이 요즘 추천해준 게임들 중에서 재밌어보이는 게임 몇가지를 골라서 대충 어떤 게임인가 찾아보고 튜토리얼 정도 해보는데 게임 광고 모델이 독자네 그룹이었고 독자 얼굴 보고 덕질 시작했음 그리고 김독자는 멤버들이랑 실시간 방송으로 팬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유중혁 게임방송 bj로 일하는데 얼굴도 너무 잘생겼는데 게임까지 잘해서 아이돌급으로 인기가 많음.. 독자는 중혁이 방송하는 날에 꼭 옆에 앉아서 같이 게임하는거 구경도 하고 게임하느라 바쁜 중혁이 입에 과자나 딸기같은 과일도 넣어주고 가끔은 같이 방송하기도 하는데 김독자는 게임을 너무 못해서 거의 중혁이랑 팀전으로 중혁이가 다 캐리함 그러다가 둘이 개인전 ...
그러게 왜 동거같은 걸 해서. 00. 프롤로그 트라팔가 로우. 현상금 4억 4천만 베리. 최근 칠무해가 된 최악의 세대 중 한 명. 스모커는 보고 있던 수배지를 내렸다. 분명 수배지를 내렸는데도 어째서 제 눈 앞엔 같은 얼굴이 있는 것일까. 게다가 이 곳은 G-5 소속의 해군선. 그 중에서도 자신의 개인적인 침실이었다. 그는 이미 두 개의 시가를 문 입에 ...
꿈 같은 시간이 끝났다. 악몽같았던 과정의 끝은 스타스트림의 소멸이었고 대부분은 과거의 기억이 교묘하게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동시에 나에게 소설이었던 세계는 나에게 현실이었던 세계와 동화되어 버렸고 모든 것은 그렇게 마무리 지어졌다. 이야기의 끝은 대다수가 그럭저럭 만족할 수 있는 결말이었다. 뒤섞여 버린 세상에서 현실을 살아가면서 가끔은 내가 읽었던 소...
해가 지고 달이 떴음에도 날이 참 더웠다. 옥탑방의 특성상 내려쬐는 햇빛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는 한다만,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다. 귀뚜라미 소리가 배경 음악처럼 들려왔다. 나는 내 몸을 누이면 꽉 차는 작은 평상에 앉아 티셔츠 자락 안으로 부채를 부쳐 뜨뜻미지근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었다. 초승달도 반달도 아닌 달을 멍하니 쳐다보다 휴대폰의 홀드 버...
빗방울의 속도 메이 @boooooogi1903 나는 너를 죽였다. 너는 죽지 않았다. 나에게 닿는 시선들이 두려워 도망쳤다. 비겁하게. 수많은 눈길은 나에게 비수가 되어 꽂혔고 끝내 곪아갔다. 괜찮다며, 잘될 거라 내 손을 잡아주는 네가 사랑스러웠고 미웠다. 너무 무서운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 넌 뭐가 그리 괜찮은 건지. 애초에 나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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