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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완만한 경사의 나선형 통로를 느릿느릿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내려가는 동안, 일정 간격으로 걸린 갖가지 미술 작품들이 시야에 머물렀다 구석으로 사라져 간다. 나고 자란 도시의 역사적 예술 명소인 만큼 이 미술관은 소년 시절에도 어른들에게 이끌려 발걸음한 적이 있는 장소지만, 오늘 이곳에서 데이비드에게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은 그 특유의 나선형 건축 구조뿐, 그...
포근하다는 만족감도 가물거리기 시작하고 이제는 잠에 빠지나 싶은데 문 밖 저편 어딘가에서 무엇인가가 퉁, 챙가당, 하고는 바닥에 뒹구는 듯한 먹먹한 소리가 났다. 데이비드는 감았던 눈이 번쩍 뜨였다. 조명을 완전히 끈 침실의 컴컴한 천장만 시야에 들어오는 가운데 자리에 누운 채 귀를 세웠다. 침실 바깥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아무 기척도 없다....
종례를 마친 후의 일이었다. 같은 반 여학생들의 지나가는 말에 불과한 이야기가, 평소처럼 오락실에나 갈까 하고 생각하고 있던 오소마츠의 구미를 당긴 것은. "요즘 우리 반에 돌고 있는 소문, 알고 있어?""아니. 어떤 소문인데?""그, 있잖아. 우리 반 정원이 29명인데, 실제로 세어보면 30명이라는.""에에, 뭐야. 그거? 우리가 모르고 있는 한 명이라도...
< 후기 > 1. 다공일수 소재 그동안은 딱 정해진 커플링에 관련된 글만 써오곤 했었는데요. 그러다 불현듯 모두에게 사랑받는 총수글이 쓰고 싶어 그를 기점으로 <애옹 민선생> 의 전체적인 이야기 틀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민선생, 윤기가 하도 귀여워서 자연스럽게 이거슨 슙총이다! 슙른을 파자! ...하고 생각했네요ㅋㅋㅋ사실 총수글이 익...
"하아…." 길었던 입맞춤이 끝나고, 지호는 하성의 다리 위에 앉아 어깨에 이마를 기대고서 가쁜 숨을 고르고 있었다. "왜…." "하고 싶었어요, 계속. 지호 씨랑. 혹시 내가 실수한 겁니까?" … 도리도리. "정말?" … 끄덕. 귀엽게 고갯짓으로 대답하는 지호에 하성은 피식 웃으며 장난기가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말로 대답하지 않으면 진짜인지 헷갈리는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격조했습니다! 2017년 봄, 포스타입을 통해 일부분 연재되었던 [해시태그 연애중]을 기억하시나요? 2020년 5월 13일, [해시태그 연애중]이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무료로 런칭되었습니다! #현대물 #학원물 #첫사랑 #짝사랑 #오해 #거짓말 #삼각관계 #이공일수 #지랄강공vs연상다정공 #자낮수 ▼해시태그 연애중 링크▼ 런칭일 기준 100화 준비...
여러분 아까 제가 '비밀'에서 쓴 것처럼 공지를 썼는데요, 못 보신 분들은 잠시 보러 갓다 오셔두 됩니다! 가다가 글도 보고, 하트랑 덤으로 구독 안 누르신 분들은 한 번씩 눌러주셔도 좋씀미다^^ 제가 공지를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한 화마다 어느정도의 길이가 좋을지를 물어보기 위해서인데요. 답글로 4,000천 글자 또는 6,000천 글자 이런 식...
깨어난 지민을 발견한 정국은 잠시 자신의 앞에 일어나있는 지민을 가만히 보다가 몇초 뒤 정신이 들었는지 침대 옆의 호출벨을 서둘러 눌렀다. 정국이 호출벨을 누르자 잠시 뒤 간호사2명과 의사1명이 들어왔다. 의사가 지민의 상태를 살펴보고, 간호사들은 의사가 지민의 상태를 체크한 후 말하는 것들을 체크하거나 받아적었다. 그런후 의사는 간단한 주의사항들과 지민의...
어렸을 때부터 퍼시 위즐리는 '정상적인' 삶을 사는 것이 꿈이었다. 애초에 그의 가족에서 유일하게 없는 사람이 바로 '정상적인' 사람이니까. 퍼시는 빌처럼 무모하게 모험을 좋아하지도 않고, 찰리처럼 스포츠를 잘하거나 용에 미치지도 않았고, 프레드와 조지처럼 장난을 못 치면 좀이 쑤시지도, 론처럼 숨겨진 재능과 무한한 잠재력이 있지도, 지니처럼 이성에게 매력...
베르만은 확실히 상의 탈의가 더 선이 좋을 듯. 옷 입히면서 좀 아까웠다. 베르만은 이름 듣자 마자 저 헤어밖에 생각 안나드라...() 리트도 좀 짧은 머리로 생각 하면서 읽었는데 장모종이라고 강조를 해서 머리가 길어졌다.ㅎ 요즘 계속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를 했다가 드디어 쉴 기회가 와서 이제 좀 쉬기 시작해서 이틀간 쌓여있는 이북을 열어 보았는데...
올리비에 "라이언" 플라망은 귀스타브 "닥" 카테브와 키스했다. 어젯밤의 일이었다. GIGN 대원들은 그렇게 자주 모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 모여서 친목을 다지곤 했다. 뭐, 귀스타브 카테브와 올리비에 플라망의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서 둘을 한꺼번에 부르는 일은 없었다. 그런 둘을 하필 모으게 된 이유는 그저 우연이었다. 처음 모이자고 말을 꺼낸 건 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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