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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라그나로크와 인피니티워 이후 지구에 정착했다는 전제하의 이야기입니다. 알오버스. 그랜드 마스터의 술은 브륜힐데가 이야기한대로 약간의 효과를 발휘했다. 이 열을 가시게 해준다면 누구라도 괜찮을 거 같다는 충동을 좀 눌러준 것이다. 그렇지만 단지 그뿐, 로키의 몸을 계속 휘두르는 열이라던가 갈증, 특히 아래를 계속 적시는 액체는 어떻게 하지 못했다. 이만큼 본...
앞포스트에서 말한대로 점점 음슴체로 쓰는 연성같아짐 ㅠㅠ 정우가 너무 청순해서 살기 힘들어요 - 이어서 이긴 한데 전나 다 건너뛰고 제주도로 촬영가기로 한 당일임.역시나 허름하게 입은 한양이가 공항에서 매니저랑 촬영감독, 메이컵 해줄 스텝 한명과 함께 단촐하게 서있음. 장비도 짐도 별거 없이 대기의자에 기대앉아 정우를 기다리는데 멀리서 홀몸으로 달려오는 정...
**초반 년운 요소 조금 있습니다. 1.“형, 진짜 나 힘들게 할거에요?”민현의 성난 어조에 찔끔한 성운은 오물거리고 있던 감자칩 대신 제 혀를 씹었다. 아파서 데구르르 몸을 구르다가 이게 다 민현의 탓인 것 같아 짜증이 치밀었다. 아, 또 왜애.“형 또 침대에 누워서 과자 먹었죠? 이 부스러기 좀 봐. 쓸어도 쓸어도 끝이 없네.”“야아, 남자 사는 집에 ...
썰처럼 썼는데 갈수록 연성같아지는 이상한 글입니다,, 정우얼굴보면서 노래듣다 뽕차서 휘갈김 - 무명배우 유정우 X 탑급 싱어송라이터 유한양으로 서로의 뮤즈가 되다가 눈맞아서 연애하는 정우한양정우를 보고싶다.....캐붕주의 / 오글주의정우는 간간히 케이블 드라마 조연을 따는 정도의 배우임. 필모도 얼마 없고 인맥도 딱히 없음. 소속사는 있지만 오디션봐서 어렵...
잰센 키스합작 [ FOR KISS ON ] 입니다. 모든 창작물의 무단 복제와 무단 도용을 금합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트위터 @forkisson_js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합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계정주의 주제 전달 실수로 '목덜미'가 누락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비밀글 기능이 삭제되어 수위글의 경우 일정기간 이후에 ...
* 오로지 픽션입니다. 실제의 역사적 사건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참으로 흉흉한 시기였다. 누군가 사라지면 목숨을 잃었다는 말이 들리기까지 채 2일도 걸리지 않는,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다. 이제 곧 광복이 올 것이라느니, 일본이 전쟁에 져 패망할 날이 머지 않았다느니 근거가 없는 소문들이 거리 위 전선을 타고 찌릿하게 전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부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Goodbye summer 의 가사를 토대로 쓴 글이며, 글 속에 사용된 가사가 있습니다.친구라는 이름w. 민들레1-1. 재환은3월 초가 다가오면, 나는 늘 그날을 기억한다.정세운과 처음 말을 트고, 처음 웃음을 나눈 날. 우리가 처음으로 친구라는 이름을 가지기 시작한 날. 그날 이후로 우리는 늘 쌍둥이 별자리처럼 함께였다. 생각해보면 참 유치하기 그지없...
이상새내기 씀어떤 것을 간절히 그리워하여 그것만을 생각한 적이 있었다.감은 눈꺼풀에 입술을 가져다대는 순간이 세운은 좋았다. 말랑한 입술을 모아 눈꺼풀에 찍으면 잘게 떨리는 얇은 살갗이 느껴졌다. 재환이 감은 눈을 뜨지 않고 팔을 움직여 세운을 안아 주었다. 야아, 세운아. 너는 왜 죽어라고 다른 데 키스는 피하면서 거기에만 하냐. 간지럽게. 낮게 목을 긁...
[잰센] 가련하고 어여쁘다.W. 아기“갈 거예요?”“가야지 나는.”“나 이렇게 놔두고 진짜 갈 거예요? 어떻게 돌아보지도 않아?” 바로 어젯밤에 나눈 뜨거웠던 정사가 무색하게도 나는 베개를 끌어안은 세운이를 등지고 서서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다 꿰었다. 오늘 아침, 단잠을 찢는 알람소리에 겨우 뜬 내 눈에 가득 들어차던 세운이는 어젯밤 내가 들쑤셔놓은 그대...
J에게 안녕, 내 사랑.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고 있죠? 잘 지내야 해요. 절 무심히 버렸으니 당신은 행복해야 해요. 언제나처럼 풀벌레 소리가 들릴 듯한 밤이 되면 그 날이 생각납니다. 그 날, 가로등 아래서 당신은 제 볼에 입을 맞췄던가요. 당신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저에게 말했죠. 볼에 하는 키스는 친애의 의미래. 저는 울었습니다. 친애가 아니라 애정이 ...
야 세운아, 니 입술 얼마냐. 내가 살게.10조.아, 존나 비싸다 세운아.세운이 제 몸을 미처 못 덮은 흰 이불을 끌어당기며 헤헤, 하곤 웃었다. 언제까지 아낄 건데, 그거. 음,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날 때 까지요. 세운이 늘어져있는 소파에서 삐걱이는 소리가 났다. 와 세운아, 엉아 섭섭하다. 그에 재환이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소파에 무너져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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