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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14년에 쓴 다이에이 글전력 단편입니다 심심하다. 방 한 가운데에서 대자로 뻗어서 멍하니 누워있는 내 머릿속에는 심심하다와 지루하다만이 번갈아 둥실둥실 흘러가고 있었다. 은퇴라는 것은 원래 이런 걸까. 세이도에 입학해 3년. 마지막 여름은 코시엔이라는 드높은 목표의 정상을 밟는 것으로 끝이 났고, 이제는 여름도 지나 가을도 중반에 들어서는 참이었다. ...
*2014년 다이에이 글전력으로 쓴 단편입니다 클래스메이트인 여자아이로부터 순정만화를 빌렸다. 스타의 재능이 날개로 나타나 보이는 여주인공과, 펭귄처럼 조그만 날개를 달고 있는 남주인공과, 커다랗고 커다란 날개를 달고 있는 또다른 남주인공이 나오는 이야기. 재능이 날개로 보인다라. 주인공의 눈에 보이는 화려하고 커다란 날개를 보던 나는 힐긋 옆을 바라보았다...
*2014년에 쓴 다이에이 글전력 단편입니다. 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하나쯤은 자신만의 비밀 장소가 있기 마련이다. 교실의 자기 책상이든, 인적 드문 복도 한 구석이든, 뒤뜰의 공터이든, 사소하지만 어쩐지 좀 더 마음이 가는 장소가 하나쯤은. 본관 건물과 운동장 사이를 잇는 너른 교정 한쪽에 위치한 상록수 아래는 후루야의 비밀 장소였다. 두 팔을 벌...
*2014년에 쓴 다이에이 글전력 후루사와 전력 단편입니다 “후─루─야─!” “시끄러워….” “시끄러워는 무슨. 일어나, 임마! 여기까지 와서 그렇게 늘어져 있기냐!” “…….” “못들은 척 숨지마!” 크아앙, 사와무라가 세모꼴로 눈을 치켜들고는 휙 이불을 빼앗았다. 도롱이 마냥 다시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가 끙끙거리던 후루야가 갑작스럽게 뺏긴 이불에 잔뜩 ...
글러브(I-Gloves) / 만텔로 디 본고레 프리모(Mantello di Vongola Primo) / 미테나 디 본고레 프리모(Mitena di Vongola Primo) / 필살제로지점 돌파 / 필살모드 화 / 하이퍼 필살모드 화 / 궁극의 필살모드 화 필살염 / 초직감 / 세로 시공축의 기적 / 스모킹 붐 / 꼬마붐 / 로켓붐 / 미니 폭탄 / 로켓...
100% 내 뇌피셜임. 이게 정답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면 됨. 루머유포 의도x 빅히트 븅신 세번 선창 할 수 있는 사람들만 읽으세요. 빅사모랑 순덕들은 보지마셈 몇년동안 진성이었고 두달 전 페스타를 마지막으로 잘 안들여다보기 시작해서... 아주 최근은 잘 모름. 이건 내가 방탄을 좋아하면서 봤던 모습들을 기반으로 한 캐해임. 빅히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주의 왕이 유일무이하게 사랑한 인간의 이름은 축복(恵)이다. 옛날,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옛날이라는 말에 먼지가 켜켜이 쌓이고 쌓여 본래의 빛을 다 바랬을 정도로 오래된 날의 이야기입니다. 스쿠나님이 있었습니다. 스쿠나님은 이만큼이나 오래된 지금보다도 더 많은 날 이전에는 사람이었습니다만, 지금은 만 가지 저주를 부릴 줄 아는 저주의...
당신은 나한테만 너무해요. 그걸 이미 당신도 알고 있다는 게 나를 슬프게 하구요. 아무리 고죠와 젠인의 집안끼리 여러 복잡한 사정과 이해관계가 얽혀 급히 치른 결혼식이라지만 후시구로 메구미, 아니, 이제는 고죠 메구미인 저에게는 그야말로 꿈이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구미는 사토루를 어릴 적, 처음 봤던 날부터 좋아했다. 처음부터. 그러니...
현서의 심기는 썩 좋지 못했다. 좋을 수 없었다. 저를 좋아한다던 언니는, 그러니까 김소희는 요즘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느라 바빴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믿을 수 없었다. “현서야. 내 말 듣고 있어?” “네.” “…왜 그렇게 화가 난 건데.” 언니가 자꾸 다른 남자 만나고 다니는데, 그럼 제가 제정신이겠...
몇일 전 본 사라잔마이가..자꾸 맴돌아서 후기씀 처음 알게된 것은 조낸 유명한 트위터리안을 통해..이름만 알앗다 근데 조금?너무? 마이너스러워보여서 손도 안 댔었음 그런대 어떤..저 한쪽눈가린 소년과 그의 형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는 존잘님을 통해 조금은 호감이 되어따 근데 컾이 취향이었다는 건 아니고..그냥 뭔가의 스토리가 잇구나 싶엇음 그러다가 몇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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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이방인씨. 동면에 들어가기 전 쓰는 마지막 일기. 혹시라도 발견하면 구조 요망. 길고 긴 습격들. 그리고 어딘지모를 나의 조난. 모든것들이 내겐 고됐고 힘들었다. 많이 이상한 경험들이었지만,그때문에 우리 인류의 새로운 시작,팔성국에서 많은 것들을 느꼈고,배웠다. 나는 그렇게 계속해서 팔성국을 향해 와버렸고,어쩌다보니 성주 라더와 싸우고 있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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