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사용사이트: ROLL20 GM(마스터): 푸른 하늘 PL1 에스티바 PL2 마샤 PL3 레사 나타니엘 PL4 로넨 레라지에 PL5 아모르 피칸 PL6 조이 *진행숙지를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한 티알이라... 산치체크를 안하고 바로 정신을 깎았습니다(죄송합니다...) *전투와 조사는 인원이 많은 관계로 턴제로 진행했습니다 이것도 참고 *몇몇이 최근에 한 티알...
*캐붕주의 '내일 소개팅 잘해! 아침부터 좋겠네~' 띠링. 같은 알림음이 서로 다른 4곳에서 울려퍼졌다. 유연의 SNS 모멘트가 올라오면 울리는 알람.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했다는 사진과 글을 보며 흐뭇했던 것도 잠시, 그 밑에 달린 안팀장의 코멘트는 네 남자를 일시정지 상태로 만들었다. 내일, 뭘, 잘하라고? "위실장. 내일 일정이 어떻게 되죠?" "형,...
Reincarnation; 재회 <앞이 조금 구체화 될 수 있으며 문장은 조금씩 수정될 수 있습니다. 시작은 이런 느낌입니다> 나긋한 목소리가 속삭이듯 살며시 아리토를 불렀다. 아리토는 기댔던 몸을 일으켰다. 옆에 앉아있던 남자를 바라보았다. 태양보다 더 환한 미소로 아리토를 보는 끝이 붉은 노란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가, 그의 벗이자 주군인 황제...
아마 모두가 행복할 주말 아침. 침대맡에 난 창문은 커튼으로 가려져있지만 그 사이로 들어오는 빛 때문에 눈이 부신 듯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는 방 주인. 어제오늘 안 치운게 아닌 것 같은 방안은 열린 옷장과 함께 널부러진 옷가지들, 책상엔 책들이 뒤죽박죽 쌓여있고 펜들은 바로 옆 필통과 펜꽂이가 무색하게 여기저기 흩어져있다. 뿐만아니라 의자에 걸린 외투며,...
올라이더 형제설정. 1호라이더 집안이야기입니다. 보통 올라이더 형제 관련으로 쓸 때는 나이를 설정에 따르는 경우도 있고, 방영순을 따르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주로 방영순으로 잡는 편입니다. 이 부분 쓸때는 나이를 대체로 방영순이지만 필립이 미성년자이고 쇼타로와 츠카사가 동갑정도로 나이를 정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쓸때도 헤이세이 정주행을 다 못해서 성격잡...
1. 2. 3.
푹신한 베게. 따뜻한 이불. 몸을 데우는 온기. 평소와 다름없는 아침에 눈을 떴음에도 녹턴은 기이한 위화감을 느꼈다. 원인은 아마도 푸른 머리칼 너머로 보이는 하얀색 일색인 풍경 탓일 터. 지금 여기는 겨울 나라였다."녹턴."듣기 좋은 목소리가 녹턴을 불렀다. 청이 녹턴의 팔에 머리를 베고서 아름다운 눈동자로 빤히 응시해왔다. 우아하게 뻗은 긴 속눈썹. 깊...
야, 대박이야. 나 지금 완전 로또 당첨된 기분이야. 도영은 태용의 첫 마디를 듣자마자 금방 무슨 말인지 감을 잡았다. 퇴근 시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초 단위로 세고 앉아 있는데 갑자기 태용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리고 다짜고짜 하는 말이 그거였다. 그렇게 생기 넘치는 목소리는 실로 오랜만이었다. 레스토랑에서 잘리고 한 달 내내 히키코모리 벽장게이처럼 지내더...
1학년과 3학년 사귀면 3학년 쓰레기 취급 받겠지. 레이코가는 2, 3이고. 카오카나? 카나카오? 3, 3. 미도치아는 1, 3이니까 모두들 치아키를 욕하려했지만.. 깔린다는 말에.. 차마 뭐라하지 못하고 허리 아플때 좋은 방법, 조언 해주겠짘. (핳. 분명 학교에서 매일 몰래 1번씩 할꺼얔.) 이즈마코? 마코이즈? 2, 3조합인데 다들 마코토 응원할듯. ...
*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치명적인 설정 오류가 있어 약간 수정했습니다. 2018-11-08 ※ '세상이 생존 게임으로 변해버렸다.' 서울돔 탈출 시나리오 이후 약 천 명 가량의 사람들이 살아 돌아온 후 가장 많이 내걸리는 기사 타이틀이었다. 정희원은 그런 제목을 볼 때마다 코웃음을 쳤다. 그런건 다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Gabriel Faure - Après un Rêvehttps://youtu.be/345VI3ZYsBU종종대는 발걸음이 거대한 선박의 아래로 향했다. 미지를 헤매는 공간 속, 그에게 언제나 명징한 언어를 알려주는 곳은 그 곳이었으므로. 이렇다 할 의미있는 활동이 없다면, 그가 정해둔 알고리즘에 따라 그는 그 곳에 있었다. 덜 자란 듯한 흰 손가락이 책장 위...
*왜인지 모르게 예전에 포타에서 썰렸던 글. 2024 재업 A5 135p 분량 / 123,700자 ⚔ 세계 멸망의 날. 나는 바닥에 누워있었다. 편안한 자세로 두 팔을 곧게 뻗고. 숨을 들이켜고 또 내쉬었다. 뺨 옆에서 작은 흙 알갱이들이 토독거리며 튀어 올랐다. 그 모습이 마치 거대한 오케스트라 연주에 전율하는 관객의 몸짓과도 같았다. 모차르트 교향곡 4...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