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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동양풍 AU입니다. 캐붕은 애정으로 넘겨주세요... 김독자 생일 축하한다 행복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 자그마한 상자를 곱게 묶은 끈이 작은 움직임에도 가볍게 흔들렸다. 어전에 올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화려한 무늬를 입힌 상자의 위에 고운 매듭을 진 끈이 꽃잎처럼 간들거린다. 김독자는 희고 부드러운 끈을 얼떨떨하게 내려다보았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면...
*영원한 7일의 도시, 우류 중심 드림 *와타리의 거처는 제 마음대로 모형정원의 열쇠 루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CG 166번은 신이다) *결제 박스 아래엔 지휘사가 모르는 우류와 와타리의 짧은 대화가 있습니다. 고아원의 성 발렌티노 축일 지휘사에게 있어 우류의 고아원은 두 번째 집처럼 느껴졌다. 중앙청의 일에 여유가 생기면 곧장 가서, 저녁까지 먹고 돌아...
부스판매는 약 10시~10시30분 부터 시작됩니다. 1타임 : 약10시 ~11시 2타임: 11시 40분 ~ 12시 30분 3타임: 1시 30분 ~ 3시 회지는 일반 입장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타임별로 판매 횟수를 정해두었습니다. 그 타임시간에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타임을 이용해 주세요:)
생일 축하한다 어제는 밸런타인데이였지만 오늘은 김독자의 생일이다. 하얗고 깨끗한 흰 피부, 차분하게 내려 앉은 조금 가느다란 검은 머리, 그 머리카락을 따라 내려오면 보이는 긴 속눈썹. 전체적으로 봐도 차분하고 선한, 산뜻한 이미지인 그는 이 고등학교에서 유명인사이다. 생각해보아라. 이렇게 이쁜 사람이 성격은 다정한데 공과 사는 정확히 구분하면서 지내는 걸...
중우결알 J10 에서 소량 배포합니다 (올려놓지 않고 말씀해주셔야 드려요) 중혁독자이나 비중은 적습니다 김독자는 들떠있다. 왜냐하면 발렌타인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못생긴 왕으로 한 때 이름을 날렸던 그였지만 지금은 유승이가 있으니 적어도 하나는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껏 없었던 ‘연인’이란 녀석도 있었기에 김독자는 ...
스포 주의 엔딩 CG, 내용 수첩 有 경고했음 - 정상궤도의 모형정원 희생의 의미 종말 (특: 가루다 루트 종말 탔음) - 무구한 인형 - 세상을 피해 숨은 방주 - 심연의 발걸음 신의 체스판 - 방황하는 자유인 두 사람의 도시 - 보호와 파멸의 날개 꺾인 날개의 잔향 암흑의 마지막 소리 - 육종자의 마당 - 붉은 달(血月)을 찢는 사냥개 깊은 밤의 파멸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성인 남성 둘이 사는 집 치고 깔끔한 집이 오늘따라 유독 고요했다. 나뒹구는 잡동사니 하나 없는 집은 자그마한 소음도 크게 울리기 때문에 고요한 집에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소리만 규칙적으로 들려왔다. 째깍대며 초침이 바쁘게 움직이다 어느새 시침이 12를 가리켰다. 소파에 있는 제 폰이 윙윙거렸지만 그게 뭔지 지금 내 알바는 아니었다. 내가 신경 쓰고 있는 것...
- 이 작품의 모든 설정은 픽션입니다. - 작품 내의 단체, 인물, 조직 등은 모두 허구적 설정임을 밝힙니다. Target. K(3) 처음 내렸던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한 이지혜는 긴 한숨을 내쉬었다. 들어갈 때는 분명 짧게 느껴졌는데, 돌아 나오는 길은 그렇게 길게 느껴질 수 없었다. 신경이 잔뜩 곤두선 탓에 온몸이 저릴 지경이었다. 이지혜는 다른 층으로 ...
몇 년 만이더라. 김독자는 계단 층계에 주저앉아 바닷바람에 엉망으로 흐트러진 앞머리를 쓸어 넘겼다. ……몇 년 만이었지.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떠오르지 않았다. 까마득히 멀었다. 계약직을 전전하며 빠듯하게 사느라, 김독자에겐 인생의 여유랄 게 없었다. 야근과 회식은 곧 죽어도 사절을 외치던 사람이 여유가 없다고 한다면 그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골머리를 앓았던...
*완결 이후 시점*중독+김컴 쏟아지는 햇빛과 살랑살랑 부는 바람 사이로 고른 숨소리가 따스하게 마음에 스며들었다. 유중혁은 침대에 누워 곤히 자고 있는 김독자를 물끄러미 쳐다봤다. 창백한 얼굴, 그동안 입었던 옷이 헐렁할 정도로 마른 몸,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불안감, 붙잡은 손에 느껴지는 체온의 안도감, 활성화된 시스템. 모든 것이 돌아왔다고 말하지만 김...
※원작 에필로그 파트에서의 중요한 스포일러를 다량 내포합니다. 원작의 일부 내용이 다소 각색되었습니다. 해피 엔딩. 마지막 문장의 끝맺음 방식은 오타가 아닌, 의도된 것입니다. 누군가가, , 구해주러 왔던 것 , , 같은데 , , , 어느 순간에야 김독자는 정신을 차렸다. 도대체 언제부터 정신을 잃고 있었는지 모를 노릇이다. 김독자는 차가운 지하철 바닥에서...
다음은 안토니오 살리에리 편입니다. 살리에리도 아마데우스와 마찬가지로 제 자작서번트가 아닌 칼데아 레귤러죠. 하지만, 심지어 살리에리도 몇몇 중요 작품들이 언급되기도 합니다. (살리에리는 작곡가로서는 오늘날은 그다지 유명하지 않음에도, 몇몇 이유 때문에 이 팬픽 내에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작품들이 있어요.) 특히 한 작품은 아주 1부부터 3부, 심지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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