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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눈물이 멈추었지만 서로를 끌어안은 포옹은 이어졌다. 훌쩍임이 잦아지고 작은 침대에 붙어 앉아 서로를 끌어안은 아이들 주변으로 고요가 고였다. 느리게 흐르는 밤의 시간은 아무리 느리게 흘러도 유담과 강지에겐 충분하지 않았다. 뜨거운 유담과 차가운 강지가 맞닿은 경계는 서로의 체온이 섞여 다만 부드러웠다. 서로에게서 떨어지고 싶지 않은 아이들은 각자의 눈물...
어두운 밤 네가 자꾸 날 따라오지 마치 또 다른 나 처럼 어둠 속 너는 마치 내 검은 마음 같아 선과 악 이 있다면 그건 너와 나 일지도 몰라 숨죽여서 나를 노리는 눈이 너일지도 몰라 순간의 선택으로 너를 맞이할지도 몰라 검게 물든 너를 나는 그저 바라봐 네가 나이고 내가 너이니
"그날을...기억하고 있어?" . . . 오늘도 그 꿈이야... 잠뜰은 종종 같은 사람이 등장하는 꿈을 꾸었다. 칠흑같이 검은 머리를 길게 드리운 채, 양팔로 무릎을 감싸고 앉아서 그를 곧게 바라보는 남자가 나오는 꿈. 잠뜰은 마른세수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꿈에서 본 남자가 그랬던 것과 같이 앉았다. 남자의 태양같이 빛나던 그 호박색 눈이 기억에서 채 가...
여란 여사가 얘기한 이십 분에서 십 분이 더 지난 삼십 분 후. 허겁지겁 옷을 입고 뛰어나온 여진과 여란 여사가 집 근처 카페에 마주 앉아있다.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죄송합니다. 어머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납작 엎드렸고. 여란은 지금이라도 상세히 보고하면 살려 주겠다. 엄포를 놓았다. "내 그럴 줄 알았지. 그맘때부터 맞지? 병원에서...
*허니팟 배포전 발간 단편집 수록. *현장수령 선입금 10/15~10/25: http://naver.me/FUw4jpuw *가장 최신화 스급까지 모두 달린 뇌라서 은연중에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中. 한유진은 도착한 빌라 앞에서 잠시 머뭇거렸다. 저 혼자만 있었다면 망설이고 뭐고 할 이유 따위 없으니 곧장 안으로 들어갔겠지만, 지금은 불청객이 떡하니 뒤...
"그래서 뭔일이야 설명해.." 언짢은 표정에 다이루크 앞에 아쿠아는 메이드가 가져온 수건으로 머리를 말렸다.사연은 즉슨... 날이 화창해서 잠시 산책을 나온 아쿠아 하지만 의문의 공격을 당하고 피하다가 비가 오자 의문의 사람들은 사라지고 가까운 곳이 다운와이리너라 실례를 범하고 달려온 것이었다.그 결과 옷은 홀딱젖어버렸고 신발또한 엉망진창이었다. "비 그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한 줄짜리 언급이긴 한데 3배의 열기와 이어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정말 관련 없어서 읽지 않으셔도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 [희생의 의미] 엔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기사 개별 스크립트는 스포 없습니다. · 3시간 전력으로 썼습니다. 많이 허술한 글이라 부끄럽기 때문에 조용히 내려갈 수 있습니다…. ※주의: PTSD 묘사 (소재를 밈화...
날마다 치사량의 독을 먹으며 생이 중독이든, 죽음이 중독이든 상관없이 그냥 끝이라고, 여기까지라고. 더 아무런 계획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끝이 온다. 그러나 이런 것은 정말이지 하찮은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로 속이면서, 게다가 이상하게도 전혀 상처를 입지도 않고,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아차리지 못하는 듯, 정말이지 산뜻하고 깨...
구제불능의 밥맛아주 난감한 이 느낌참을 수 없는 이 느낌내 인생이 진상 오늘은 안 까먹고 쓴다. 일기.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 생활패턴을 바꾸기 위해선 그냥 오늘 날을 새는 게 낫겠다. 근데 바뀔지는 모르겠다. 저번에도 날 새고 다음날 일찍 잠드려고 했는데 평소랑 똑같이 새벽에 누웠다... 그리고 늦게 일어났다... 솔직히 힘들다....
방금까지 살아있었을 고기조각들이 여기저기 뭉개져있었다.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관리되던 복도는 핏자국과 건물 파편 파편따위에 점령된지 오래였다.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든 하늘과, 더 붉게 물든 대지. 카르티스의 금발도 핏빛으로 물들였다. 땅과 하늘, 사람의 구분이 무의미해진 종말의 앞에서, 무력한 인간은 그저 살고 싶었다. “내 이름은 람다. 카르티스 클라...
https://youtu.be/uCOMvwyHQdE 안녕. 오빠에게 글을 쓰는것도 오랜만이야. 그치? 우리가 만난지 130일 조금 되지 않았어. 고백하고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게 신기해. 100일이 넘어가는 시간동안 같이 있어주는 오빠에게 내가 할말이 있어..안녕. 오빠에게 글을 쓰는것도 오랜만이야. 그치? 우리가 만난지 130...
So messed up, I want you here모든 게 엉망진창이야, 네가 여기 있었으면 해 In my room, I want you here내 방, 바로 여기에 Now we're gonna be face-to-face이제 곧 우리는 얼굴을 마주하게 될 테고 And I'll lay right down in my favorite place난 좋아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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